도심항공교통 산업의 안전한 확산과 재생에너지 기반 생태계 조성을 위한 중추적 기구가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3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창립총회를 통해 ‘UAM안전기술센터’가 공식 출범했다.이날 행사에서는 정관 제정, 조직 구성, 예산안 확정 등 주요 안건이 처리됐으며 정우식 한국재생에너지산업발전협의회 사무총장이 초대 회장으로 선출됐다.부회장으로는 김영만 충남대학교 국제학부 특임교수와 배준 GTL 대표가 선임됐으며 이사진에는 이준신 성균관대학교 전자전기공학부 교수, 윤재환 비채나 총재, 한정환 한스병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