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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최민규 의원, “개인정보 노출 최소화해야” 시설물 외부 게시 조항 삭제 추진

중부뉴스통신 = 서울시 공공영역에서의 불필요한 개인정보 노출을 줄이고, 시설물 운영자에 대한 최소한의 권리 보호를 제도적으로 보장하기 위한 조례 개정에 나선다....
중부뉴스통신 = 부천시는 지난 3월 30일부터 지역사회에 성공적으로 정착한 선입국 외국인 주민으로 구성된 ‘외국인주민 멘토단 협심지간 플러스’를 운영한다고
중부뉴스통신 =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는 관계부처(기상청 공동주관, 행정안전부, 농림축산식품부, 산업통상자원부, 환경부, 국토교통부, 해양수산부 등 25개
김만식 기자 = 수원특례시의회 이재식 의장은 30일 수원시 연화장 추모의 집에서 열린 ‘용담 안점순 7주기 추모제’에 참석해 고인을 기렸다. 일본군
김만식 기자 = 영양군은 3월 31일 오전 9시부터 석보면사무소 2층에서 산불 피해자 지원을 위해 ‘영양군 산불 재난 피해자 통합지원센터’를 운영한
김만식 기자 =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1일 제주 감귤유통센터에서 근무한 도시농부를 초청해 간담회
김석희 기자 = 춘천시가 해충 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해 4월부터 해충 기피제함과 포충기 총 310대를 점검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
4일 헌법재판소가 윤석열 전 대통령을 전원일치 의견으로 파면했다. 윤 전 대통령은 “사랑하는 국민, 대한민국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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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오전 11시22분 제주시청 광장에 설치된 대형스크린에서 윤석열 대통령 파면 결정이 나오자, 이곳에 모인 300여명의 제주도민들은 일제히 환호성을 질렀다.광장에 모인 도민들은 서로 얼싸 안거나 덩실덩실 어깨춤을 추면서 기쁨을 표현했다. 서로 껴안고 ‘고생했다’며 격려를 했다.선고 시간이 다가오자 직장인들과 자영업자들은 생업을 잠시 뒤로하고, 대형스크린 앞으로 모여들면서 인산인해를 이뤘다.12·3 계엄사태 이후 매주 토요일마다 시청 광장에 나와 탄핵 인용을 촉구해 온 제주행동 관계자들은 두 팔을 번쩍 들며 환호를 했다.현장에는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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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가 미추홀세무소 신설을 촉구했다.시의회는 4일 임시회 폐회 직후 본회의장에서 ‘미추홀세무서 설치 촉구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결의대회는 이날 본회의를 통과한 ‘미추홀세무소 설치 촉구 건의안’에 대한 시의회의 의지를 표명하기 위한 것이다.건의안을 대표 발의한 김종배 의원은 “미추홀구의 인구는 41만명이 넘고 사업자 수는 6만8,000여명에 달하는데도 세무서가 없어 납세자들의 불편이 크다”며 “4개 기초자치단체를 관할하는 인천세무서는 청사가 낡고 협소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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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파면 선고가 내려진 지 3시간 만에 서울 대통령 관저 인근 한남대로 일대가 점차 정상화되기 시작했다.관저 인근에서 열린 탄핵 찬반 집회들은 철수하거나 규모를 축소해 진행됐다.이날 오전 한남동 일신빌딩 앞에서 진행됐던 탄핵 찬성 집회는 오후 12시30분쯤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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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재판소 탄핵 심판에 따라 대통령이 파면되자 대구 시민단체와 야당에서는 환영한다는 뜻과 함께 국가 위기 극복을 위한 메시지를 잇따라 내놨다.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은 4일 새로운 대한민국을 열어낼 헌재의 위대한 결정을 환영한다면서 전원 일치로 윤석열 파면 결정을 내린 헌재에 경의를 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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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일인 4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국회 탄핵소추위원장인 정청래 법제사법위원장은 "헌법과 민주주의의 승리, 국민의 승리"라고 말했다. 정 위원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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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6주년 울산병영3·1만세운동 재현행사가 지난 4일 중구 병영 일원에서 열렸다.시민 등 참가자들이 태극기를 들고 그날의 함성을 재현하고 있다.김경우기자 [email protected]
유한양행이 경상권 산불 피해 이재민들을 위해생활용품의 구호물품을 지원한다.유한양행은 1억3000만 원 상당의 구호 물품을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이재민들에게 지원할 예정이라고 4일 밝혔다.구호 물품은 지역 특성상 대부분 고령인 이재민들의 건강지원을 위해 ‘안티푸라민 빅파워 플라스타’ 등 파스류 2만 여개와 피해 복구를 위한 해피홈 주방세제 3000여 개 등으로 구성된다.조욱제 유한양행 대표는 “갑작스럽게 닥친 화마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 분들에게 진심으로 위로를 전한다”며 “피해복구 및 지역 주민들의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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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교육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열린 ‘제301회 임시회’ 제5차 본회의에서‘인천광역시교육청 장애인 교원 편의 지원 조례안’, ‘인천광역시교육청 지식재산교육 지원 조례안’ 등 12건의 의안들이 최종 의결됐다.이날 본회의에서는 교육위원회 임지훈 의원이 대표 발의한 ‘인천광역시교육청 장애학생 문화예술 및 체육 활동 지원 조례안’을 비롯해 ‘인천광역시교육청 지식재산교육 지원 조례안’, ‘인천광역시교육청 안전 승하차 회차로 등 조성 지원 조례안’,
카카오뱅크 ‘금융기술연구소’가 인공지능과 보안 기술을 금융에 접목한 연구 결과를 지속 선보이며, 금융 기술 연구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어가고 있다.카카오뱅크는 올해로 출범 4년을 넘긴 금융기술연구소가 AI 금융 보안 기술의 실서비스 적용, 산학협력 생태계 구축, 연구 성과 발표 등 성과를 가시화하며 금융 분야 기술 혁신을 주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카카오뱅크는 금융과 기술을 융합해 혁신적인 금융 서비스를 개발하고 R&D 역량을 내재화하기 위해 2021년 ‘금융기술연구소’를 설립했다. 연구소는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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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웅진 결혼]사랑해서 결혼? 결혼해서 사랑?
죽고 못 살아서 결혼해 놓고 헤어지는 커플도 많다. 사랑은 유한하며, 사랑이 식어간다고 느낄 때 실망하고 상처받을 수도 있다. 그렇다면 결혼은 꼭 사랑하는 사람과 해야 하는 건가.실제로 사랑이 없어도 결혼을 한다. 조선시대를 생각해보면 집안끼리 맺어져 신랑신부는 결혼 당일에 처음 만나기도 했다. 그리고 자녀 여럿 두고 평생을 살았다. 물론, 시대적으로 그렇게 사는 게 당연했기 때문일 수도 있다. 불과 한 세대 전까지만 해도 가족이나 주변에서 중매를 해서 잠깐 만나고 결혼하는 사람들도 많았다. 그들에게 처음부터 사랑하는 감정이 있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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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소속 근로자 대상 '근골격계 부담작업 유해요인' 조사
제주시는 소속 근로자의 건강을 보호하고 쾌적한 작업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근로자 3000여 명을 대상으로 6월 30일까지 ‘근골격계 부담작업 유해요인 전수 조사’를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산업안전보건법 규정에 따른 것으로, 단순 반복작업 또는 인체에 과도한 부담을 주는 11개 작업에 대해 전수 조사하여 근로자들의 근골격계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3년마다 시행하고 있다.조사는 예비조사, 본 조사, 증상 설문조사, 사후조치 단계로 진행되며, 고용노동부 지정 보건관리 전문기관과 함께 현장을 방문해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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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문화재단, 예술인 창업·경영자금 융자지원 업무 협약 체결
강원문화재단과 강원신용보증재단, 신한은행이 지난 27일, 강원문화재단 회의실에서 '예술인 창업·경영자금 융자지원 사업'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신현상 강원문화재단 대표이사, 김기선 강원신용보증재단 이사장, 박계원 신한은행 강원특별자치도청지점장이 참석했다.이번 업무협약은 '예술인 창업·경영자금 융자지원 사업'의 본격적인 시행에 앞서 기관 간 상호협력을 약속하는 자리로 이번 협약을 통해 강원문화재단, 강원신용보증재단, 신한은행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예술인에 대한 안정적 창작 환경 조성을 위해 앞장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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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 효성화학 온산 탱크터미널 사업부 1천500억원 인수
효성화학은 온산 탱크터미널 사업부를 지주회사 효성에 양도하기로 했다고 지난 28일 공시했다.양도 가액은 1500억 원이며 양도 사업 내용은 액체화물, 에틸렌 탱크, 배관임대 등이다.효성화학은 매각 대금 1500억원을 전액 차입금 상환에 사용할 계획이다.회사 측은 "재무구조 및 경영 효율성 제고를 목적으로 사업을 양도한다"며 "양도 대금을 통한 차입금 상환, 양도차익 발생으로 차입금이 감소하고 부채비율이 개선될 것"이라고 예상했다.온산 탱크터미널 매각 이후 효성화학은 폴리프로필렌 사업을 중심으로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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씰리침대, 韓서 번 돈 해외로 '펑펑'…기부금은 920만원 '찔끔'
글로벌 침대 브랜드 씰리침대가 매출 늘리기와 해외 본사 배당에만 열을 올리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2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한국에서 씰리침대를 운영하는 씰리코리아컴퍼니는 지난해 매출 811억원, 영업이익 139억원을 기록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씰리침대는 감사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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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골목형상점가' 지정기준 완화..."상권 활성화 기대"
제주에서 골목형상점가 지정 기준이 완화되면서, 보다 많은 소상공인들이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 등 각종 혜택을 받을 수 있게될 전망이다.제주특별자치도의회는 4일 오후 열린 제43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민생경제안정특별위원회가 발의한 '제주도 골목형상점가 기준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원안 의결했다.이번 개정 조례안의 핵심은 골목형상점가 지정 기준 중 가장 큰 걸림돌이었던 점포 밀집도를 대폭 완화한 것이다. 기존에는 제주시 상업지역 25개 이상, 상업외지역 및 서귀포시 20개 이상으로 규정되었던 점포 밀집 기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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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기대에 부응하지 못해 너무나 안타깝고 죄송"
헌법재판소의 탄핵 인용 결정으로 파면된 윤석열 전 대통령은 4일 "기대에 부응하지 못해 너무나 안타깝고 죄송하다"고 말했다.윤 전 대통령은 이날 법률대리인단을 통해 낸 메시지에서 "많이 부족한 저를 지지해 주시고 응원해 주신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같이 밝혔다.이어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 그동안 대한민국을 위해 일할 수 있어서 큰 영광이었다"며 "사랑하는 대한민국과 국민 여러분을 위해 늘 기도하겠다"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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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제10기 세계평화의 섬 범도민실천협의회 출범
제주특별자치도는 제10기 세계평화의 섬 범도민실천협의회가 공식 발족했다고 4일 전했다.세계평화의 섬 범도민실천협의회는 2005년 제주가 평화의 섬으로 지정된 해에 처음 구성됐다. 지금까지 10기에 걸쳐 평화실천사업이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다양한 역할을 수행해왔다.이번 10기 범도민실천협의회는 의장으로 선출된 국제평화재단 고경민 사무국장을 비롯해 학계, 문화, 환경, 안전, 국제협력 등 다양한 분야 전문가 20명으로 구성됐다. 향후 2년간 제주특별법 제235조에 따라 세계평화의 섬 지정 사업에 대한 자문과 기관·단체 간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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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 기대 부응 못해 죄송"
4일 헌법재판소가 윤석열 전 대통령을 전원일치 의견으로 파면했다. 윤 전 대통령은 “사랑하는 국민, 대한민국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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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불감증 논란 제주들불축제 ‘오름 불놓기’ 재의요구안 부결”
환경불감증 논란이 된 제주들불축제 ‘오름불놓기’가 폐지된다.따라서 제주들불축제는 ‘제주정월대보름오름축제’나 ‘제주정월대보름축제’명칭 검토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제주특별자치도의회 제43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가 4일 열린 가운데 정월대보름 들불축제에 관한 조례안 재의요구안이 부결됐다.이날 출석한 44명의 의원 중 찬성은 26명, 반대 13명, 5명은 기권했다.조례안은 제주시 애월읍 지역을 중심으로 주민 123명의 서명으로 지난해 5월28일 청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