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구에서는 4월 14일부터 6월 13일까지 공사 현장과 다중이용시설 등 안전 관리 취약 시설 64개소를 대상으로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이번 점검에는 담당 공무원, 민간 전문가, 시민이 함께 참여하여 실효성을 높일 예정이며, 점검 결과에 따라 즉각적인 조치를 취하거나 지속적인 사후 관리를 통해 안전한 생활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아울러, 주민들이 직접 위험시설을 신고할 수 있도록 ‘주민점검신청제’를 운영하고 있으며, 4월 30일까지 접수받아 생활 속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할 계획이다.김영욱 구청장은 “이번 집중안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