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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 대한체육회장, 취임 첫 일정은 ‘나눔’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김점두 경상북도체육회장이 1일 경북도청을 방문해 산불 피해 시군을 위해 구호품 및 특별성금을 전달했다. 제42대 대한체육회장으로 취임한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은 취임 후 첫 공식 일정으로 경상북도를 방문했으며, 최근 발생한 대형 산불로 피해를 본 5개 시군을 위해 대한체육회에서 마련한 구호품을 전달했다. 또한, 경상북도체육회는 산불 피해 주민들을 돕기 위해 1억원의 특별성금을 전달하고, 피해지역의 신속한 복구와 주민들의 일상 회복을 위한 지...
울진군 보건소는 난임부부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임신 성공률을 높이기 위해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은 난임 시술 의료기관에서 발급한 난임 진단서를 제출한 난임 부부를 대상으로, 건강보험 본인부담금 및 일부 비급여 항목을 지원하여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는 사업이다. 체외수정 최대 20회, 인공수정 최대 5회까지 지원 가능하며 신청일 기준 여성이 경상북도에 연속 6개월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 한 경우 경북형 확대 지원비를 추가로 받을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울진군보건소
SRT 운영사 에스알은 행정안전부에서 지정한 특별재난지역 피해복구에 참여하는 자원봉사자에게 SRT 무료 승차지원에 나선다고 지난달 28일 밝혔다. 산불 피해복구 자원봉사자가 피해지역의 복구 지원을 위해 SRT를 이용할 경우 특실 요금을 제외하고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SRT 무료이용 지원 대상 역은 산불피해지역과 인접한 울산역, 포항역, 창원역·마산역·진주역이다. SRT 무료이용을 위해서는 산불지역 자원봉사센터에서 발급받은 자원봉사 확인증이 필요하며, 역 창구에서 확인증을 제시하면
청도 금천중·고등학교는 지난 27일 학부모님들을 모시고 ‘2025 학교 교육활동 설명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설명회는 학부모들에게 학교의 교육 목표와 방향을 공유하고, 자녀 교육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 날 행사는 학교폭력 예방, 생명 존중 교육, 아동학대 예방, 고교학점제 등 학부모 연수가 진행됐다. 이를 통해 학부모들은 자녀들이 더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학습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방법을 배우는 기회를 가졌다. 특히, 변화하는 교육 환경 속에서 고교학점제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심도 있는 설명이
경북도가 2025년도 제1회 공개경쟁임용시험 원서를 접수한 결과, 총 8,891명이 지원해 평균 7.5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는 지난해 1,226명 모집에 9,963명 지원해 경쟁률 8.1대 1이었던 것에 비해 소폭 감소했다.직렬별로는 ▲행정직 9.5대 1 ▲세무직 8.6대 1 ▲전산직 13.9대 1 ▲사회복지직 15.2대 1 ▲공업직 5.7대 1 ▲농업직 7.1대 1 ▲시설직 4.3대 1 ▲운전직 25.1대의 경쟁률을 보였다.특히, 3년 만에 14명을 채용하는 도 직접 채용 행정9급의 경우, 148명이 지원해 10.6:1의
구미산동고등학교 ‘희망원정대 동아리’는 최근 구미 헌혈의 집에서 학생 9명과 교사 3명이 함께 참여한 사제동행 릴레이 헌혈 및 헌혈 캠페인을 진행하며, 지도교사 지용기 교사는 333번째 헌혈을 통해 생명사랑 실천의 중요성을 학생들에게 직접 보여줬다.
경주시 현곡면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6일 봄맞이 ‘APEC 클린데이’ 행사에서 직원, 주민자치위원회, 경주시청 노인복지과 직원 등 30여 명과 함께 APEC 정상회의 홍보 활동과 현곡면 일대 무단투기 쓰레기 수거를 진행했다.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은 4일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 결정과 관련, “대한민국 민주주의와 헌정질서를 바로 세우기 위한 필연적인 결과”라고 강조했다.민주당은 이날 논평을 내 “헌정 질서를 유린한 내란수괴에 대한 단죄이자, 국민이 직접 지켜낸 민주주의의 위대한 승리”라며 이같이 밝혔다.이어 “윤석열 정권은 위헌·위법적 계엄 시도와 국정 농단을 통해 헌정 질서를 무너뜨리려 했고, 국민의 자유와 권리를 침해하며 민주주의를 심각하게 훼손했다”며 “국민의 힘으로 국회를 움직였고, 국회의 탄핵소추를 헌법재판소가 인용함으로
거창군 직영 골프장인 거창CC는 골프 꿈나무 육성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김윤 학생이 경기도 안성시 골프클럽Q에서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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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대통합의 정신으로 무너진 민생, 평화, 경제 민주주의를 회복시키겠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4일 윤석열 대통령의 헌법재판소 파면 선고 진후 긴급 대국민 담화를 발표하고 이같이 밝혔다. 이 대표는 담화문을 통해 "계엄군의 총칼에 쓰러져 간 제주 4.3 광주 5.18 영령들이 총칼과 탱크 앞에 맞선 국민들이 부당한 명령을 거부한 장병들의 용기가 오늘 이 위대한 빛의 혁명을 이끌었다"라며 대한민국 민주 공화정을 지켜준 국민들에게 존경과 감사를 표했다.이 대표는 "현직 대통령이 두 번째로 탄
중부뉴스통신 = 안성시는 경기도와 4월 3일 여름철 풍수해 및 자연재난에 대비하여 주요 재해 취약지역에 대한 합동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재해 예방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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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4월 5일 토요일 띠별운세▶쥐띠의 2025년 4월 5일 오늘의 운세36년 힘차게 밀고 나가라 안 풀리든 일이 해결될 수.48년 고난을 참고 앞을 보고 노력하면 운이 호전되어 길하다.60년 재수있고 재물도 생기는 때니 심중하게 처신하라.72년
지금부터 2024헌나8 대통령 윤석열 탄핵사건에 대한 선고를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적법요건에 관하여 살펴보겠습니다.➀ 이...
LG 트윈스 ‘5선발 송승기’가 두 번째 시험대에 오른다.LG는 치리노스, 손주영, 임찬규가 선발로 자리를 잡은 가운데, 에이스 에르난데스가 지난 2일 수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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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대통령이 4일 파면되면서 역대 대통령들의 수난사를 비껴가지 못했다.윤 전 대통령은 정치에 입문한 지 8개월여 만에 대권을 잡으며 초고속으로 정점에 올랐지만, 이날 헌법재판소의 탄핵소추 인용으로 임기를 2년 남기고 물러나게 됐다.윤 전 대통령은 12·3 비상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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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용인, 축제를 eat다 연구회」는 용인특례시의 특성을 살린 대표 축제 발굴을 위해 2일 처인구 백암면에 위치한 '예아리 박물관'을 방문했다.연구단체가 이번 견학을 기획한 이유는 '예아리 박물관'이 오랜 시간 거쳐 전승되어 온 '관·혼·상·제'를 한데 모아 관람객에게 소개하고, 다양한 체험, 교육을 제공하는 전통문화 테마관광지이기 때문이다. 이날 예아리 박물관 견학에는 의원연구단체 대표인 장정순 의원을 비롯해 김상수, 윤원균, 황재욱 의원 등이 참석했으며, 예아
헌법재판소는 4일 헌법재판관 8명 만장일치로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국회의 탄핵 청구를 인용했다. 이로써 윤 대통령은 취임 1060일 만에 파면됐다.문형배 헌재소장 권한대행은 이날 오전 11시 헌재 대심판정에서 열린 윤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 공판에서 “피청구인 대통령 윤석열을 파면한다”고 선고했다. 선고 시간은 오전 11시 22분이다.헌재는 “피청구인은 군경을 동원해 국회 등 헌법기관을 훼손하고 국민의 기본적 인권을 침해해 헌법 수호의 의무를 저버렸다”며 “피청구인을 파면함으로써 얻는 헌법 수호 이익이 파면에 따른 국가적 손실을 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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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소속 근로자 대상 '근골격계 부담작업 유해요인' 조사
제주시는 소속 근로자의 건강을 보호하고 쾌적한 작업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근로자 3000여 명을 대상으로 6월 30일까지 ‘근골격계 부담작업 유해요인 전수 조사’를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산업안전보건법 규정에 따른 것으로, 단순 반복작업 또는 인체에 과도한 부담을 주는 11개 작업에 대해 전수 조사하여 근로자들의 근골격계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3년마다 시행하고 있다.조사는 예비조사, 본 조사, 증상 설문조사, 사후조치 단계로 진행되며, 고용노동부 지정 보건관리 전문기관과 함께 현장을 방문해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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씰리침대, 韓서 번 돈 해외로 '펑펑'…기부금은 920만원 '찔끔'
글로벌 침대 브랜드 씰리침대가 매출 늘리기와 해외 본사 배당에만 열을 올리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2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한국에서 씰리침대를 운영하는 씰리코리아컴퍼니는 지난해 매출 811억원, 영업이익 139억원을 기록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씰리침대는 감사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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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샘추위에도 충북도청 앞 모인 시민들 "윤 파면하라"
29일 충북 청주에는 한겨울 날씨가 다시 찾아왔다. 평소 오후 같으면 20도를 웃도는 따스한 햇빛 아래 가벼운 외투도 벗어던졌지만, 이 날따라 기온이 한 자릿수로 내려가 차가운 공기가 피부를 파고들었다. 하지만 집회 참가자들은 전혀 개의치 않는 듯했다.충북비상시국회의는 이날 오후 4시 충북도청 서문 앞에서 윤석열 대통령 파면을 촉구하는 3차 총궐기대회를 열었다.현장에 나와 있는 시민들은 이미 여러 차례 집회를 경험했다는 듯이 익숙한 모습이었다. 도착하자마자 돗자리를 깔고, 손난로를 나눠주며 자리를 잡았다. 새롭게 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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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2025년 최대 2억원 간다…시장 회복세 주목
2025년 비트코인 가격은 13만8000달러에 이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고 27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이번 분기에는 암호화폐 및 위험자산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여러 가지 악재로 인해 비트코인 강세장 예측이 빗나갔다. 그러나 예측 서비스 폴리마켓 데이터에 따르면 올해 비트코인은 현재 수준에서 약 60% 상승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폴리마켓의 모든 잠재적 비트코인 가격 결과를 평가한 결과, 오는 2026년 이전에는 강세장 주기가 60% 정도로 제한될 수 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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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한마음복지관, 이웃과 함께하는 장애인의 날 기념 행사 ‘다함께, 봄봄봄’ 개최
성남시한마음복지관은 제45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4월 1일부터 18일까지 장애인의 날 기념 행사 ‘다함께, 봄봄봄’을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다함께, 봄봄봄’이라는 주제로 장애인과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행사로 진행될 예정이다. 장애인의 날 기념 행사는 △한마음의 어벤져스들 △발달장애인 작품전시 △영화 상영 △모두의 걷기 △성남시립합창단 공연 △모범이용자 시상식 △바자회 △부스 체험활동 △발달장애인 자기주장대회 △드림위드앙상블 공연으로 구성돼 있다.이중 발달장애인 작품전시는 한마음복지관을 이용하는 아트클래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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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훈 “尹 탄핵 인용 결정, 내란에 대한 국민의 준엄한 심판”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4일 “ 탄핵 인용 결정은 헌정질서를 파괴한 내란에 대한 국민의 준엄한 심판”이라고 밝혔다. 오 지사는 이날 윤 대통령 파면 결정이 내려진 직후 긴급 간부회의를 열고 “내란을 기획하고, 묵인한 세력에 대한 철저한 청산은 국민이 요구하는 시대적 명령”이라며 “정의로운 청산을 통해 무너진 헌정질서 회복과 국민 통합의 기틀 마련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이어 “불법적인 내란 행위로 인한 극도의 혼란과 불확실성이 초래한 행정의 공백, 경제 공백을 신속히 복원하고, 경기와 관광 회복 등 도민 여러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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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자원봉사센터, 4.3 역사를 기억하다 자원봉사 활동
제주시자원봉사센터는 제주 4.3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그 아픔을 함께 나누며 역사의 교훈을 되새기기 위한 의미 있는 자원봉사 활동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자원봉사 활동은 4월 한 달간 진행되며, 참가자는 '4·3 종합정보시스템' 사이트를 통해 온라인으로 4.3 유적지를 관람한 후, 센터에서 제공하는 양말목 키트를 수령해 동백꽃 키링을 제작하고 이를 이웃에게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또한, 제주 4.3 사건의 역사적 장소들을 직접 탐방하며 역사를 배우고 기억하는 기회를 제공하는 ‘제주역사 볼런투어’도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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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자리, 산불 피해 이재민에 침구 400여 채 지원
이브자리가 경북 안동군, 영덕군 등 산불 피해가 큰 지역의 이재민을 위해 침구류 400여 채를 지원했다.이브자리는 지난 3일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에 침구류 120채를 기탁했다고 4일 밝혔다.이날 전달한 구호 물품은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을 통해 경북 안동 지역 대피소에서 생활 중인 이재민과 구호 인력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앞서 지난달 28일에는 산불로 피해를 입은 경북 영덕 군민들을 위해 영덕군청에 침구류 300채를 긴급 구호 물품으로 기부했다. 윤종웅 이브자리 대표이사는 “기약 없이 대피소 생활을 이어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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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파면…"헌법수호 의무 저버렸다"
헌법재판소 윤석열 대통령을 파면했다.문형배 헌법재판소 소장 권한대행은 4일 오전 11시 22분쯤 “윤석열 대통령을 파면한다”는 탄핵심판 선고 주문을 낭독했다.파면의 효력은 즉시 발생해 이를 기점으로 윤 대통령은 직위를 잃었다.헌재는 “윤 대통령이 군경을 동원해 국회 등 헌법기관을 훼손하고 국민의 기본적 인권을 침해해 헌법 수호의 의무를 저버렸다”며 “윤 대통령을 파면함으로써 얻는 헌법 수호 이익이 파면에 따른 국가적 손실을 압도할 정도로 크다”고 했다.탄핵심판 선고는 윤 대통령이 12·3 비상계엄을 선포한 때로부터 122일만,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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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제주도당, “야당은 국정 마비 책임 통감 분명히 깨달아야”
국민의힘 제주도당은 4일 논평을 통해 “금일 헌법재판소의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 결과를 수용한다”며 “도민께 긴 시간 동안 심려를 끼쳐드리고, 정치적 혼란상을 보여드린 점, 대한민국 정당정치의 한축으로서 무한한 책임을 통감하고, 머리 숙여 사과드린다”고 했다.논평은 “오늘의 선고 결과는 어느 진영의 승리도 아닙니다. 대한민국 정치의 불행”이라며 “야당도 다수의 횡포와 관용과 자제 없는 압박을 통해서 벌어진 국정 마비의 책임을 통감해야 하는 점도 분명히 깨달아야 한다”고 말했다.이어 “오늘의 불행이 더 큰 대한민국을 향한 여정과 민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