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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2025년 해빙기 교육시설 안전 점검 시행

경북교육청이 20일부터 3월 21일까지 도내 모든 교육시설을 대상으로 해빙기 기온상승으로 인한 자연 재난 등에 대비해 안전 점검에 나섰다.이번 점검은 해빙기 재해 취약 시설과 신설 학교 주변 통학로, 휴․폐교 시설, 해빙기 기온상승으로 약해진 지반의 침하로 축대․옹벽․.....
경북 울릉군 한 게스트하우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1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오후 5시59분께 울릉군 북면 현포리 한 게스트하우스에서 화재가 발생해 1시간30분 만에 진화됐다.소방당국은 인력 34명과 장비 8대를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였다.불은 80㎡ 규모의..
경북 봉화군 명호면의 한 야산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28일 오후 1시 47분께 봉화군 명호면 고감리야산에서 원인이 확인되지 않은 불이 났다. 산림 당국은 진화 헬기 9대와 진화 차량 23대, 인력 88명을 긴급 투입해 오후 2시 40분께 ..
◇ 2급 개방형직위 임용▲신공항건설단장 나웅진◇ 3급 직제개편▲신공항정책국장 김종찬 ▲신공항건설국장 손강현◇ 4급 승진▲경제국 고용노동정책과장 김경미 ▲신공항건설단 신공항정책국 이전보상과장 이광엽◇ 4급 직무대리▲도시주택국 도시공간개발과장 장은석◇ 4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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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문화관광재단은 선비세상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먼저, 3월 1일부터 한문화센터에서 ‘한복대여소’를 상설 운영한다. 방문객들은 단순한 관람을 넘어 한복 체험과 스타일링, 액세서리 체험을 즐길..
울진군은 오는 20일 저녁 7시 30분 앙상블오푸스와 함께하는 신춘음악회를 울진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연극 ‘정크클라운’과 함께 문화체육관광부와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추진하는‘2025년 공연예술 유통지원사업’선정작이다. 2009년 창단된 실내악의 명..
3·1절인 1일 서울 도심은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 찬반 여부를 놓고 두 쪽으로 팽팽하게 갈라졌다.한쪽에선 탄핵 기각을, 다른 쪽에선 탄핵 인용을 외쳤다.전국 곳곳에서 관광버스 등을 타고 대거 집결한 윤 대통령 지지자들은 이날 오후 1시께부터 광화문과 여의도 일대에서 ..
11시간전
달성군이 2016년부터 2024년까지 9년 연속 전국 군 단위 지역 출생아 수 1위를 기록한 것으로 확인됐다. 저출생으로 고심하는 국내 상황과 대조되는 희소식이다.지난달 26일 통계청이 발표한 ‘2024년 인구동향조사 출생‧사망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달성군의 출생아 수는 1,700명으로, 전국 82개 군 단위 지자체 중 1위를 차지했다.같은 기간 합계출산율 역시 1.05명으로, 전국 평균인 0.75명을 크게 웃돈다. 이 같은 통계는 달성군의 우수한 정주여건
박종필 예비후보가 '맞춤교육',성장교육',공감교육',동행교육' 을 위한 정책을 발표했다.[서원일 기자=푸른한...
15시간전
“구국, 구국!”남해 초양 바닷가 마을. 낮은 언덕배기에서 난데없는 소리가 울려펴진다. 주갈치 권재명 선생의 수진이 매를 부르는 소리다. 주갈치는 남해에서 매를
사회적기업은 영리의 극대화를 목적으로 하는 사기업과 달리 사회적 가치를 추구하며 사회에 공헌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기업이다. 환경, 고용창출, 여성 등 각 사회적기업이 추구하는 가치에 따라 사업도 다양하게 나타난다. 사회가 복잡해지고 자본주의의 심화가 진행되는 만큼 사회적 가치 추구와 더불어 살아가는 것을 강조하는 움직임이 커지고 있고 이에 따라 사회적기업의 규모도 점점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개발도상국의 어려움을 돕는 개발협력 분야에서 환경 보호와 일자리 문제 개선에 주요 가치를 두고 있는 사회적기업 키자미테이블의 김지영 매니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가 대구 수돗물 ‘청라수’의 안전성과 뛰어난 품질을 알릴 시민들을 찾는다.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는 4일을 시작으로 21일까지 대구 수돗물 알리미인 ‘2025 청라수 서포터즈’를 모집한다. 대상은 대구에 거주하는 20~60대 시민이다. 모집 분야와 인원은 블로그, 인스타그램 릴스 영상, SNS 서포터즈 3개 분야에 총 30명이다. 서포터즈 선발자는 4~12월 청라수 관련 행사 및 캠페인에 참여하고, SNS 등을 통해 청라수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역할을 수행한다. 또 소정의 활동비 및 우수 서포터즈 선발 등 인센티브
통영시는 지난 4일 시청 강당에서 열린 3월 직원 정례조회에서 2024년 성과관리 자체평가에 따른 우수부서 시상식을 가졌다.「정부업무평가 기본법」에 따라 매년 실시되는 성과관리 자체평가는 민선8기 비전 실현을 위해 305개 부서별 성과지표와 8개 공통지표, 6개 읍면동 공통지표, 우수시책, 시정발전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52개 전 부서를 행정 / 관광문화복지 / 안전도시 / 수산경제환경 / 보건농업 / 읍‧면 / 동까지 7개 평가분야로 나누어 분야별 상위 3개 우수부서를 선정하고 있다.내‧외부의 평가절차를 거친
울진군재난안전대책본부는 3일 새벽 울진군 전역에 대설경보가 발효되는 등 폭설이 쏟아지자 장비와 인력의 선제적 투입으로 군민 안전과 교통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2년여 전 수원 전세 사기 주범인 정씨의 동업자로 임차인 수십명의 전세 보증금을 돌려주지 않고 있는 임대업자 A씨가 부인과 함께 수원·화성·용인시에서 최소 270세대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피해를 본 일부 임차인들은 지난해부터 A씨를 잇따라 고발하고 있다. A씨 부부가 소유한 세대 규모가 제법 커 ‘제2의 수원 전세 사기 사태’가 발생할 것이란 우려가 나온다. 24일 인천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화성동탄경찰서, 수원남부경찰서는 지난해 12월 임대업자 A씨에 대한 고소장을 각각 접수했다. A씨는 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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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덕도신공항 거버넌스 첫 회의 개최… 공항·지역 발전 전략 논의
가덕도신공항건설공단은 지난달 28일 오후 2시 부산에서 국토교통부, 해양수산부, 부산시·울산시·경상남도 등 지자체 및 연구기관과 함께 가덕도신공항 거버넌스 첫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거버넌스는 지난해 12월 20일 6개 관계기관이 체결한 ‘가덕도신공항 및 공항·항만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업무협약’의 후속 조치로, 가덕도신공항과 부산항 진해신항 인프라 구축을 계기로 부울경 지역 활성화 전략을 논의하는 협의체다.첫 회의에서는 거버넌스의 구성과 운영 방안을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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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인판티노 회장, AFC 셰이크 살만 회장 ... 제55대 대한축구협회 회장 당선 정몽규 회장에게 축하서신!
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 회장과 셰이크 살만 빈 에브라힘 알 칼리파 아시아축구연맹 회장이 제55대 대한축구협회 회장으로 당선된 정몽규 회장에게 축하 서신을 보내왔다.인판티노 FIFA 회장은 28일 서신을 통해 정 회장에게 "대한축구협회 회장으로 당선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고 전했다. 빈 살만 회장 역시 하루 전 “대한축구협회 회장 당선 소식에 매우 기쁘며, 저와 AFC의 전폭적인 지지를 약속한다"며 축하서신을 보내왔다.인판티노 FIFA 회장은 정 회장에게 "축구 발전을 위한 지금까지의 노력과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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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척결.헌법 수호" 3.1절 맞아 윤석열 탄핵 촉구 집회
3·1절을 맞아 제주시 도심에서 윤석열 대통령 탄핵을 촉구하는 집회가 열렸다.제주 야4당 공동 윤석열 파면 촉구 범도민대회는 이날 제주시청 앞에서 내란 종식과 민주헌정 수호를 위한 집회를 열었다.이날 집회에서는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과 조국혁신당 제주도당, 진보당 제주도당, 소나무당 제주도당을 비롯해 문대림·위성곤 국회의원, 이상봉 제주도의회 의장과 도의원, 당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맨 먼저 무대에 오른 김한규 위원장은 “헌법과 법률에서 비상계엄을 할 때 군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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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이재명 면전서 "지금의 민주당으로 정권교체 가능한가?"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비명계인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28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만난 자리에서 “내란 종식은 정권교체인데 지금의 민주당으로 정권교체가 가능한 건지 우려스럽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8년전 촛불혁명 때는 민주당의 정부에 머물렀지만 ‘빛의 혁명’에서는 연합해야 한다”며 “이를 위해 민주당은 기득권을 내려놔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김 지사는 개헌 논의에 소극적인 이 대표를 향해 “개헌이 제대로 논의조차 되지 못하는 것이 도저히 이해가 안되고 유감스럽다”고 직격했다. 김 지사는 “개헌은 블랙홀이 아니라 새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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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 도축업 '위생관리·인력난 등 현안해결' 그리고 '녹색경영'
한국축산물처리협회, 일부도축장 위생 미흡 '세밀한 관리를' 자동화 로봇·숙련 외국인노동자 '인력난 솔루션'으로 급부상 축산물 수출·도축비 정상화 주문도...수질오염·냄새 최소화해야 도축산업이 지속 가능하려면 위생관리, 인력난 등 현안해결은 물론, 환경, 냄새 등 녹색경영에도 힘써야 한다는 주문이다. 한국축산물처리협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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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날 구조된 형제들...“이제 ‘대가족’ 이뤘죠”
제법 큰 몸집과 덥수룩한 털, 언뜻 보면 우리나라 토종견인 삽살개와 같은 모습이지만, 자세히 보면 조금 더 특별하다. 아직 1살, 한시도 가만히 있지 못하는 개구쟁이 밀루는 사실 태어나자마자 주인을 찾지 못한 유기견이었다.박주희씨가 밀루를 만난 곳은 시흥시동물누리보호센터. 시흥시가 운영하는 직영 유기동물 보호소다. 밀루를 보자마자 박씨는 사랑에 빠졌다고 한다. 믹스견, 특히 어린 강아지들은 성견 크기를 예상하기 어려워 입양선호도가 높은 편은 아니다. 하지만 세상에 단 하나 뿐인 밀루의 특별함이 박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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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상상마당, 신진 사진작가 육성 프로그램 ‘KT&G SLAP’ 15기 전시회
KT&G 상상마당이 신진 사진작가 육성 프로그램 수료생들의 작품을 소개하는 전시회를 개최한다.KT&상상마당은 ‘KT&G SLAP’ 15기 수료생 13명이 제목으로 오는 3월 30일까지 상상마당 홍대 갤러리에서 전시회를 연다고 5일 밝혔다.전시회는 ‘불가능한 지점의 것’이라는 제목으로 인물, 풍경, 사물 등 다양한 피사체를 표현한 작품 100여 점을 선보인다.KT&G SLAP은 신진 사진작가 육성을 위한 KT&G 상상마당 교육과정 중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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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의료·돌봄 통합, 초고령사회 선도적 대응
부천시가 ‘노인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으로 다가오는 초고령사회 대응에 앞장선다. 부천시는 지난 2019년부터 4년간 ‘지역사회 통합돌봄 선도사업’으로 탄탄한 복지 인프라를 다져왔으며, 2023년부터는 ‘의료’를 더한 ‘노인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으로 긍정적인 평가를 얻고 있다.‘부천형 통합돌봄’의 핵심은 기존 복지서비스에 자체 개발한 서비스까지 총 28종의 사업을 대상자 맞춤 제공해 복지 틈새를 좁히고, 통합건강돌봄센터·재택의료센터를 통해 보건·의료를 통합 지원하는 것이다.실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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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상의,베트남한인상공인연합회와 경제교류 협약 
제주상공회의소는 베트남한인상공인연합회와 경제교류 협약을 체결하고, 양 지역 간 무역·투자 및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협약 체결을 계기로 양 기관은 △경제협력 및 무역·투자 활성화 △관광·교육·1차 산업 등 비즈니스 교류 △양 지역 간 무역 사절단 파견 및 네트워크 구축 △투자기회 및 경제환경 정보 공유 △각종 세미나·전시회·경제 및 기술 박람회 공동 참여 등을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지난 4일 베트남 호찌민 현지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제주상공회의소 민간경제교류단과 베트남한인상공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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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민주당 제주도당 염치없는 논평..JDC 이사장 임명 '내로남불'”
국민의힘 제주도당은 5일 논평을 통해 “민주당의 ‘내로남불’에 다시 한 번 경탄을 금치 못하겠다”고 비판했다.한권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 대변인은 4일자 논평을 통해 "최근 언론을 통해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이사장 임명 절차가 진행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전문성이 결여된 알박기식 보은인사에 대한 도민사회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했다.이에 국민의힘 제주도당은 “그동안 당의 공보 기능이 있었는지도 몰랐는데, 오랜만에 낸 민주당 제주도당의 논평이 참 반갑다. 그런데 오랜만에 낸 논평이 헛발질을 해서 안 낸 것만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