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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조계종 종정 성파스님 양산시에 대형 미술품 4점 기증하며 협약 이행

대한불교조계종 종정 성파스님이 양산시에 귀중한 미술품 4점을 기증했다.이번 기증은 지난해 5월 22일 양산시와 체결한 기증의향서 협약에 따른 것으로, 성파스님은 서울에서 개최될 초대전에서 소개할 작품을 기증하기로 약속한 바 있으며, 이에 따라 3월 31일 양산시에 작품을 공식적으로 인계했다.이번에 기증된 작품은 한지에 옻칠 기법을 활용한 대형 작품으로, 각각 210~220cm × 150cm 크기의 작품들이다. 이들 작품은 성파 스님의 대표적인 창작 기법이 담긴 작품으로, 초대...
부여군이 오는 4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정림사지 일원에서 ‘2025 부여 국가유산 야행’을 개최한다.이번 야행은 ‘사비瓦 봄’이라는 주제로 사비 백제시기의 와당을 새롭게 조명하고, 이를 활용한 역사·문화 체험과 야경, 공연 등이 다채롭게 펼쳐질 예정이다.더욱이 아름다운 벚꽃과 영롱한 빛이 어우러지는 고즈넉한 정림사지에서 봄의 기운을 만끽하며 역사 속을 거니는 특별한 경험은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특별히 올해 10주년을 맞이하는 부여 국가유산 야행은 2016년부터 매년 행사
대구 남구는 지난 2월에 열린 「미군부대 현장체험-글로벌 앞산캠프」 참여한 남덕초 학생들과 주한미군 대구기지 소속 미군 및 카투사들이 특별한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지난 25일 오전, 남덕초등학교에 도착한 미군과 카투사 장병들은 먼저 교장실을 방문해 인사를 나눈 뒤, 교실에서 학생들과 만났다.학생들과 장병들은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서로에게 하고 싶었던 말을 자유롭게 질문하며 웃음꽃을 피웠다. 야외 놀이마당으로 이동한 학생들과 장병들은 제기차기, 딱지치기,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와 같은 한국 전통놀이를 체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
부산 남구는 분포 공원에 제4호 맨발길을 3개 구간 총 420m의 조성 사업을 완료하고 2025. 4. 4. 16시 엘지메트로시티 아파트 233동 앞 분포 공원 정자에서 구민과 함께하는 준공기념 및 걷기 체험 행사를 개최한다.이번에 조성된 맨발길은 이용자들의 선호도를 고려하여 100% 황톳길, 황토와 마사토가 섞인 혼합길, 순수 마사토길을 순환형으로 조성하였다. 특히 여름에 황토의 딱딱함을 예방하고 더위를 해소함은 물론 맨발 걷기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 스프링클러를 설치하여 최적의 흙 상태를 유지함과 동시에 쾌
경남 함양군 마천면은 3월 28일 오전 11시, 마천면 강청리 백무동 천왕할매공원에서 ‘한신계곡 기우제’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지역의 재난 상황 극복과 군민의 평안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오랜 가뭄과 기상이변 속에서 자연의 순리를 회복하고자 하는 간절한 염원이 담겼다.특히, 최근 발생한 산불 등 자연 재난으로 인한 피해를 극복하고, 마천면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하고자 지역 주민들의 정성과 전통이 어우러진 기우제가 마련됐다.지리산 자락에 위치한 한신계곡은 2010년 8월 18일 국가지정문화재 명승 제72호로 지정된 자연유산이
울산 동구는 제80회 식목일을 앞두고 4월 1일 오전 10시 30분 주민과 어린이, 구청 직원 등 200여 명이 함께 염포산 편백산림욕장 일대에서 나무심기 행사를 했다.이날 김종훈 동구청장과 주민과 구청 직원 등 200여 명은 염포산 편백산림욕장 일대 2ha에 편백나무 2,600그루를 심었다. 특히 유치원생들이 함께 나무 심기에 참여해 식목일의 의의와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깨닫는 의미있는 시간이 되었다.나무심기 대상지인 염포산 편백산림욕장은 동구가 작년 말에 기존 편백숲을 정비하여 황토마당, 황토 맨발 지압길, 편백 숲 길, 산림
거창군 가조면생활체육협의회는 28일 이사 및 이장협의회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조면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이사회를 개최했다.이날 이사회에서는 제40회 면민체육대회 준비와 체육회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면민체육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또한, 회의 시작 전에는 청년친화도시 지정, 2024년 거창군 합계출산율 통계발표, 2024년 지자체 혁신평가 최우수, 거창형 의료복지타운조성, 화장시설 건립 등 군정성과와 5월 ‘거창 On 봄 축제’의 ‘kbs 열린음악회
오현고등학교가 제주제일고등학교를 꺾고 ‘2025 제주일보 백호기 전도 청소년 축구대회’ 결승전에 합류했다.5일 오후 2시30분 제주종합경기장 주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고등부 준결승전에서 만난 오현고와 제주제일고는 전후반 0-0으로 경기를 마친 후 승부차기에 들어갔다.승부차기에서 오현고는 키커 5명 모두 골을 넣었고, 제주제일고는 3골을 넣는데 그쳤다.경기 시작을 알리는 휘슬이 울림과 동시에 오현고와 제주제일고는 경기 흐름을 주도하기 위해 빠른 템포로 공수를 전환하며 선제골을 노렸다.제주제일고가 먼저 득정 기회를 잡았다.제주제일고는 전
도심과 공원, 문화유산을 무대로 펼치는 국내 최대 규모의 공공 야외조각 프로젝트 , 일상 속 예상치 못한 장소에서 세계...
토요일인 4월 5일 오후 4시 20분 현재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비가 냐리고 있는 가운데 오늘 밤까지 전국 대부분 지역(전남권과 경남권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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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적 혼란 상황으로 국민들의 관심에서는 멀어져 갔지만, 피해자와 유족들의 감내할 수 없는 고통은 현재 진행형입니다." 5일 무안국제공항 희생자 합동분향소에서 12·29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100일을 앞두고 희생자들의 넋을 기리는 추모 행사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김영록 전남도지사를 비롯해 고광완 광주시 행정부시장, 그리고 희생자 유족 등 100여
제주시자원봉사센터는 ‘자원봉사 이야기를 나누는 사람들’을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자원봉사 이야기를 나누는 사람들’은 자원봉사 활동 경험이 있는 사람들이 워크숍을 통해 자신의 자원봉사 이야기를 글로 기록하고, 이를 공유하며, 향후 자원봉사 교육 현장에서 예비 자원봉사자들과 만나 서로의 생각을 나누고 함께 성장하는 사람들을 의미한다.이번 워크숍의 목적은 기존 자원봉사자들이 단순히 자원봉사 활동에 참여하는 것을 넘어, 자신의 경험을 글로 기록하고 공유함으로써 자원봉사 활동의 의미와 가치를 되새기는 한편, 향후 예비 자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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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대통령이 파면된 지 하루가 지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은 5일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를 향해 "늦어도 국무회의가 열리는 오는 8일 대통령 선거일을 공표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노종면 원내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에서 "한 총리는 대통령 선거일을 신속하게 공표해야 한다"며 이렇게 말했다.헌법과 공직선거법 상 한 권한대행은 오는 14일 전까지 조기 대선일을 공표해야 한다. 윤 전 전 대통령이 파면 된 후 첫 정례 국무회의가 열리는 8일 차기 대선일을 지정하는 안건이 상정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전해졌다.노 원내대변인은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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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5일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를 향해 “늦어도 국무회의가 열리는 오는 8일에는 대통령 선거일을 공표해야 한다”고 촉구했다.노종면 원내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한 총리는 대통령 선거일을 신속하게 공표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노 원내대변인은 또 “윤석열
제주교사노동조합은 5일 제주시 청사로에 소재한 사무실에서 개소식 및 제4대 집행부 출범식을 개최했다.이날 개소식에는 김광수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이보미 교사노동조합연맹 위원장, 한국노총 제주지역본부 조순호 의장을 비롯해 제주도의회 고의숙.김창식.정이운 교육의원, 홍인숙 의원, 그리고 제주교사노조 소속 교사 등이 참석했다한정우 위원장은 "선생님들을 보호하고, 학교 현장의 문제를 함께 해결하는 제주교사노조에 대한 기대에 부응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이날 출범한 제4대 집행부는 선언문을 통해 △교사의 교
진해 연도 주변 바다에서 어선과 부선이 충돌하는 사고가 일어났다. 이 사고로 어선 1척이 전복됐고, 선장 1명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창원해양경찰서는 5일 오전 10시 26분 창원시 진해구 소재 섬 연도 남서쪽 200m 해상에서 1t급 연안복합 어선 1척과 700t급 부선 1척이 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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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폐기물처리시설 주민지원협의체가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뜻깊은 행보를 이어갔다. 협의체는 지난 3일 열린 위원 위촉식 행사에서 문경시장학회에 장학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장학금 전달은 지난 2017년 500만원 기탁에 이은 두 번째 지원이다. 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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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웅진 결혼]사랑해서 결혼? 결혼해서 사랑?
죽고 못 살아서 결혼해 놓고 헤어지는 커플도 많다. 사랑은 유한하며, 사랑이 식어간다고 느낄 때 실망하고 상처받을 수도 있다. 그렇다면 결혼은 꼭 사랑하는 사람과 해야 하는 건가.실제로 사랑이 없어도 결혼을 한다. 조선시대를 생각해보면 집안끼리 맺어져 신랑신부는 결혼 당일에 처음 만나기도 했다. 그리고 자녀 여럿 두고 평생을 살았다. 물론, 시대적으로 그렇게 사는 게 당연했기 때문일 수도 있다. 불과 한 세대 전까지만 해도 가족이나 주변에서 중매를 해서 잠깐 만나고 결혼하는 사람들도 많았다. 그들에게 처음부터 사랑하는 감정이 있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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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룰로스 땅콩버터" 전체 문제 등 3월 31일 캐시워크 돈버는퀴즈 문제+정답 모음![종합]
캐시워크 돈버는퀴즈에서 "알룰로스 땅콩버터"관련 등의 퀴즈를 제시했다.월요일인 3월 31일 오전 7시경 진행되고 있는 캐시워크 돈버는퀴즈 '알룰로스 땅콩버터'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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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배우 최정인, SBS 새 금토드라마 ‘귀궁’… 중전 박씨 오른팔 ‘오상궁’ 역 출연
명품 배우 최정인이 ‘귀궁’에 출연한다.SBS 새 금토드라마 ‘귀궁’은 영매의 운명을 거부하는 무녀 여리와 여리의 첫사랑 윤갑의 몸에 갇힌 이무기 강철이가 왕가에 원한을 품은 팔척귀에 맞닥뜨리며 몸과 혼이 단단히 꼬여버리는 육신 쟁탈 판타지 로코. 이름만 들어도 감탄을 불러 모으는 배우 육성재, 김지연, 김지훈 등이 출연하며 기대감을 자아내는 가운데, 최정인이 ‘귀궁’에 합류 소식을 알렸다.최정인은 중전 박씨의 궁인 ‘오상궁’ 역을 맡았다. 중전이 입궁할 때 데려온 본방나인 출신으로, 중전의 오른팔로서 충실히 모시며 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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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공주, 금주 영화 '올파의 딸들' '목소리들' '예언자' '행복의 노란 손수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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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 영화제 다큐멘터리상 수상작! 』'올파의 딸들'은 올파와 그녀의 딸들이 겪은 비극을 현실과 허구를 넘나드는 '메타픽션 기법'을 사용해 단순히 사건을 보는 것이 아닌, 그들과 함께 그 고통을 느끼며 복잡한 내면을 탐구하게 만드는 작품이다.'올파의 딸들'은 제76회 칸 영화제 경쟁부문/다큐멘터리상, 제96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장편다큐멘터리상 후보, 제49회 세자르상 다큐멘터리상, 제28회 부산국제영화제, 제59회 시카고 국제영화제, 제40회 뮌헨 국제영화제, 제35회 팜스프링스 국제영화제, 제68회 바야돌리드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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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해양경찰청, 외국 무역선에서 코카인 대량 마약 밀수 적발
관세청과 해양경찰청은 2일 강릉시 옥계항에 입항하는 외국 무역선 선박을 정밀 수색해 코카인으로 의심되는 대량의 마약을 적발,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관세청과 해경청은 전날 미국 연방수사국과 국토안보수사국으로부터 멕시코를 출발해 에콰도르, 파나마, 중국 등을 경유해 강릉 옥계항에 입항하는 A선박에 마약이 은닉돼 있다는 정보를 입수했다.4월 1일 관련 정보를 입수한 직후 관세청과 해경청은 해당 선박에 대한 합동 검색 작전을 수립하고 선박의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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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적 혼란 상황으로 국민들의 관심에서는 멀어져 갔지만, 피해자와 유족들의 감내할 수 없는 고통은 현재 진행형입니다." 5일 무안국제공항 희생자 합동분향소에서 12·29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100일을 앞두고 희생자들의 넋을 기리는 추모 행사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김영록 전남도지사를 비롯해 고광완 광주시 행정부시장, 그리고 희생자 유족 등 100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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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선거법 상고심, 대법원이 직접 조기 판결해야
이재명 항소심 막장 판결 검찰이 이재명의 선거법 위반 사건 2심 판결 무죄 판결 하루 만 불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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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제주일보 백호기 남중부 준결승
5일 제주시 제주종합경기장 애향운동장에서 열린 2025 제주일보 백호기 전도 청소년축구대회 남중부 서귀포중과 오현중의 준결승 경기에서 선수들이 치열한 공방전을 벌이고 있다. 고봉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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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백호기] 오현고, 제주제일고 꺾고 결승전 진출
오현고등학교가 제주제일고등학교를 꺾고 ‘2025 제주일보 백호기 전도 청소년 축구대회’ 결승전에 합류했다.5일 오후 2시30분 제주종합경기장 주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고등부 준결승전에서 만난 오현고와 제주제일고는 전후반 0-0으로 경기를 마친 후 승부차기에 들어갔다.승부차기에서 오현고는 키커 5명 모두 골을 넣었고, 제주제일고는 3골을 넣는데 그쳤다.경기 시작을 알리는 휘슬이 울림과 동시에 오현고와 제주제일고는 경기 흐름을 주도하기 위해 빠른 템포로 공수를 전환하며 선제골을 노렸다.제주제일고가 먼저 득정 기회를 잡았다.제주제일고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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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제주시 이호동 이호운동장에서 열린 2025 제주일보 백호기 전도 청소년축구대회 남초부 서귀포초와 제주서초의 준결승 경기에서 선수들이 치열한 공방전을 벌이고 있다. 고봉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