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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청소년참여예산제 사업 공모

서귀포시는 청소년참여예산제 본격 시행을 위해 6월 13일까지 2025년 서귀포시청소년참여예산 사업공모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서귀포시 청소년참여예산제’는 청소년기본법 및 제주도 주민참여예산제 운영 조례를 근거로 주민참여예산제의 활동 주체를 청소년으로 확장, 청소년들의 자치권 확대에 기여하는 정책제안 제도이다.사업공모 자격은 서귀포시 관내 9세 ~ 24세의 청소년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사업신청서를 작성 서귀포시청 여성가족과로 방문하거나 이메일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서귀포시 청소년참여예산 사업으로 제안된 사업은 각 해당부서에서 사업...
서귀포시는‘청년들이 살고 싶은 희망의 교육도시’구현을 위해 청년이 생각하고, 청년이 요구하는, ‘청년행복 서귀포시’ 조성을 목표로 다양한 청년 시책들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서귀포시 청년정책은 3개의 핵심과제, 5개 분야, 총 23개 사업으로 79억4000만 원을 투입한다.3개 핵심과제는 ▲소통 및 참여기회 확대, ▲일자리 창출 및 역량강화, ▲생활환경 및 자립 기반 조성이며, 5개 분야는 참여‧권리, 일자리, 교육, 주거, 복지‧문화로
제주특별자치도 추자면 관탈도와 대정읍 신도리 주변 해역이 해양보호구역으로 신규 지정된다.해양수산부는 1일 2025년 제1회 해양수산발전위원회를 개최한 결과 △2025년도 해양수산과학기술 육성 시행계획, △제주 관탈도 해양보호구역 지정, △제주 신도리 해양보호구역 지정, △등대유산 신규 지정 등 4건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의결된 제주시 추자면 관탈도 해양보호구역은 해양보호생물인 해초류, 산호류 서식지
얼마전 경기도 시화호 주변인 시흥시, 화성시, 안산시에 속한 섬 5곳을 탐방했다.오이도, 대부도, 구봉도, 제부도, 거북섬이다.오이도와 거북섬을 제외 한 섬들은 시화호방조제가 만들어지기 전까지는 배를 타고 가던 섬들이었는데 방조제와 교량이 놓이면서 자동차를 이용하여 육로로 갈 수 있는 섬들이 되었다.섬을 찾은 첫 날 김포공항에서 인천공항고속도로와 영종대교, 인천대교를 지날 때만해도 운무가 가득 차서 어디가 바다이고 어디가 육지인지를 분간을 할 수 없을 정도였으나 인천광역시 경계를
본 기사는 ENN이 전하는 최신 환경뉴스입니다. 앞으로 본지는 ENN은 물론 전세계 환경전문 언론에서 전하는 세계 환경문제도 함께 전달, 보도할 예정입니다. 껌을 씹으면 미세 플라스틱이 배출된다. 샌디에이고, 2025년 3월 25일 — 플라스틱은 어디에나 있다. 도마, 옷, 세척 스펀지와 같이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많은 제품은 사람들을 미세 플라스틱이라고 불리는 아주 작고 마이크로미터 폭의 플라스틱 입자에 노출될 수 있다.이제 껌도 목록에 추가될 수 있다. 연구자들은 시범 연구
제주특별자치도 주거복지센터는 주거 문제로 어려움을 겪거나 주거 안정을 원하는 제주도민을 대상으로 주거 상담 및 주거지원 서비스 제공 등의 주거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1일 발혔다.센터는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에서 2019년부터 제주특별자치도로부터 위탁을 받아 운영 중이다.주거복지센터는 2024년까지 총 3만121건의 주거복지 상담과 총 612가구에 약 15억 원의 주거비와 주거 환경개선을 지원하여 도내 주거복지 사각지대 해소 및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 안정에 기여했다.주거복지센터는 2025년도에도 도민이 안정된 주거환경을 누릴 수
김완근 제주시장은 1일 신산공원에서 봉행 된 제77주기 4·3 해원 방사탑제에 참석해 추도사를 낭독하고, 4·3 희생자 유족들의 아픔을 달랬다.시에 따르면 제주 4·3의 진상규명과 명예회복을 위해 제주 4·3도민연대가 주관한 이번 4·3 해원 방사탑제는 외부 인사와 유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4·3 영령에 대한 묵념을 시작으로 경과보고, 추도사, 제례 순서로 진행됐다.김완근 제주시장은 “제주 4·3은 77년이라는 긴 세월이 지나는 동안 이념과 갈등 대립을 넘어 세계인의 인권과 평화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상징이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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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의 파면은 마땅합니다. 파면 이유는 우리가 지난 123일간 거리에서 말해왔듯 차고 넘칩니다. 대통령 당선 이후부터 민중의 생존권이 무너지며 끝내 비상계엄의 순간에 직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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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4월 한 달간 경주지역 경찰서와 소방서를 직접 방문해 자살시도자 및 유족 지원 강화를 위한 협력체계 구축 간담회를 진행한다. 이번 간담회는 각 기관의 회의실에서 진행되며, ▲자살시도자 및 유족 지원 협력사업 안내 ▲기관 간 협조사항 공유 ▲사업 활성화를 위한 실무 논의 등이 이뤄진다. 센터는
2025년 비트코인 가격이 25만달러까지 상승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3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멕스의 아서 헤이즈 전 최고경영자는 현재 비트코인이 주로 미국 달러 등 법정화폐의 공급량 증가에 대한 기대감을 바탕으로 거래되고 있다고 주장했다.따라서 헤이즈는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양적긴축에서 양적완화로 선회한다면 올해 비트코인 가격이 최저 7만6500달러에서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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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공식 쇼핑몰인 속초몰에서는 오는 4월 25일까지, 전 품목 할인쿠폰을 제공하는 봄맞이 기획전을 개최한다.이번 기획전에서는 속초몰에 입점한 모든 상품에 적용할 수 있는 20% 할인쿠폰이 제공된다. 쿠폰은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 선착순으로 발급되며 최대 2만 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현재 속초몰에는 지역에서 직접 생산·제조한 특산품을 선보이는 관내 업체 29개가 입점해 있다. 건어물, 젓갈, 오징어순대 등 속초를 대표하는 지역 특산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어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시 관계자는 “이번 봄맞이 기획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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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 골프의 기대주로 꼽혔지만, 프로 전향 이후 침체를 경험했던 김민솔이 한국여자프로골프 투어 국내 개막전 두산건설 위브 챔피언십 첫날 맹타를 휘둘러 우승 경쟁에 나섰다.김민솔은 3일 부산 동래 베네스트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9개를 쓸어 담으며 8언더파 64타를 쳐 선두에 나섰다.42년 만에 KLPGA 투어 대회가 열려 선수들에게 생소한 동래 베네스트 컨트리클럽은 높낮이가 심한 코스 레이아웃과 작고 라인이 까다로운 데다 3.4m에 이르는 빠른 스피드의 그린 탓에 다른 선수들은 고전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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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김천교육지원청은 2025년 4월 2일 김천발명교육센터에서 제46회 경상북도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김천시예선대회를 개최하였다.이번 대회는 학교 대회를 거쳐 선발된 관내 초·중학교 79명의 학생 작품에 대해 창의·탐구성, 실용성, 경제성, 노력도 등에 대한 종합적 심사를 통해 미래 사회에 필요한 창의성과 과학적 사고력, 탐구심을 기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였다.대회에서 최우수작으로 선정된 발명품을 출품한 학생과 지도교사에게는 교육장 상이 수여되고, 이 중 9편은 도대회에 출품하며, 교육지원청은 도대회 참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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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시흥시 정왕본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일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시흥경찰서 정왕지구대와 보이스피싱 범죄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두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보이스피싱 범죄 예방을 위한 공동체 치안 활성화와 안전한 마을 조성에 함께 노력하기로 약속했다.또 동 행정복지센터는 관계 단체 및 지역 주민에게 보이스피싱 예방 홍보 내용을 전파해 정왕지구대와 함께 보이스피싱 없는 안전한 마을 조성에 힘쓸 것을 약속했다.정왕본동은 시흥경찰서에서 주관하는 보이스피싱 범죄 예방교육을 관계단체 회의에 추가해 협조하는 등 범죄
윤 대통령 지지도가 소폭 하락했으나 여전히 40% 초반대를 유지하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
중부뉴스통신 = 경기도의회 최만식 의원이 3일, 성남수정초등학교에서 열린 ‘수정 성남늘봄공유학교’ 개소식에 참석해 축하 인사를 전했다.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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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제철 노동자들이 성과급 갈등을 넘어 산업안전과 복지 제도 개선을 촉구하며 8일 무기한 총파업을 예고했다.노동자들은 "미국 투자에 집중하는 동안 국내 고용과 안전 문제는 방치되고 있다"며, 사용자 측의 교섭 태만과 부적절한 성과급 기준을 비판했다.3일 금속노조 현대제철지회는 서울 중구 금속노조 사무실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현대제철 정규직, 비정규직, 자회사 대표자들은 사용자가 진지하게 교섭에 임하지 않으면 8일 오전 7시부터 파업에 돌입할 것"이라고 밝혔다.노조는 7일까지 교섭의 문을 열어두겠지만, 파국에 대한 책임은 사용자 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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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특정단체 후원 정보 열람 논란
  ”정보조회 됐습니다.” 인천 시민 A씨는 이틀 전 휴대전화 문자 한통을 받았다. 서울경찰청이 본인의 정보를 조회했다는 ‘통신이용자정보 제공 사실 통지’로, 제공된 날짜는 2024년 12월 5일이었다.  인천에 살며 서울은 특별할 때만 찾았던 A씨를 서울경찰청이 정보조회한 게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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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웅진 결혼]사랑해서 결혼? 결혼해서 사랑?
죽고 못 살아서 결혼해 놓고 헤어지는 커플도 많다. 사랑은 유한하며, 사랑이 식어간다고 느낄 때 실망하고 상처받을 수도 있다. 그렇다면 결혼은 꼭 사랑하는 사람과 해야 하는 건가.실제로 사랑이 없어도 결혼을 한다. 조선시대를 생각해보면 집안끼리 맺어져 신랑신부는 결혼 당일에 처음 만나기도 했다. 그리고 자녀 여럿 두고 평생을 살았다. 물론, 시대적으로 그렇게 사는 게 당연했기 때문일 수도 있다. 불과 한 세대 전까지만 해도 가족이나 주변에서 중매를 해서 잠깐 만나고 결혼하는 사람들도 많았다. 그들에게 처음부터 사랑하는 감정이 있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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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문화재단, 예술인 창업·경영자금 융자지원 업무 협약 체결
강원문화재단과 강원신용보증재단, 신한은행이 지난 27일, 강원문화재단 회의실에서 '예술인 창업·경영자금 융자지원 사업'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신현상 강원문화재단 대표이사, 김기선 강원신용보증재단 이사장, 박계원 신한은행 강원특별자치도청지점장이 참석했다.이번 업무협약은 '예술인 창업·경영자금 융자지원 사업'의 본격적인 시행에 앞서 기관 간 상호협력을 약속하는 자리로 이번 협약을 통해 강원문화재단, 강원신용보증재단, 신한은행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예술인에 대한 안정적 창작 환경 조성을 위해 앞장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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씰리침대, 韓서 번 돈 해외로 '펑펑'…기부금은 920만원 '찔끔'
글로벌 침대 브랜드 씰리침대가 매출 늘리기와 해외 본사 배당에만 열을 올리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2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한국에서 씰리침대를 운영하는 씰리코리아컴퍼니는 지난해 매출 811억원, 영업이익 139억원을 기록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씰리침대는 감사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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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샘추위에도 충북도청 앞 모인 시민들 "윤 파면하라"
29일 충북 청주에는 한겨울 날씨가 다시 찾아왔다. 평소 오후 같으면 20도를 웃도는 따스한 햇빛 아래 가벼운 외투도 벗어던졌지만, 이 날따라 기온이 한 자릿수로 내려가 차가운 공기가 피부를 파고들었다. 하지만 집회 참가자들은 전혀 개의치 않는 듯했다.충북비상시국회의는 이날 오후 4시 충북도청 서문 앞에서 윤석열 대통령 파면을 촉구하는 3차 총궐기대회를 열었다.현장에 나와 있는 시민들은 이미 여러 차례 집회를 경험했다는 듯이 익숙한 모습이었다. 도착하자마자 돗자리를 깔고, 손난로를 나눠주며 자리를 잡았다. 새롭게 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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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민 대표 휴식공간 노리숲길 숲속마켓, 5일 올해 첫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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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민의 대표 휴식·힐링 공간으로 자리 잡은 노리숲길 숲속마켓이 오는 4월 5일부터 6일까지 올해 첫 운영을 시작한다.2020년부터 시작되어 6년을 이어온 노리숲길 숲속마켓은 가족 단위 시민과 관광객 등 모두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아오며 지난해 개최한 행사에 1만 1천여 명이 방문한 바 있다.올해 역시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과 지역 특산물 판매 등으로 방문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4월부터 6월, 9월부터 11월까지 매달 첫째 주 주말에 개최되며, ▲가족과 어린이를 위한 체험형 부스 ▲속초 특산물 홍보 및 판매 부스 ▲로컬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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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자총, 경주톨게이트 입구에 무궁화 2천 그루 식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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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경주시지회는 지난 1일 경주톨게이트 입구 유휴지에서 회원 15여 명과 함께 무궁화 2천여 그루를 심었다. 이번 활동은 경주를 찾는 국내외 관광객들의 통행이 잦은 주요 관문에 우리나라 국화인 무궁화를 식재해 애국심을 고취하고, 오는 APEC 정상회의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붐 조성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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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 절정 맞아 봄꽃 향연 펼쳐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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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곳곳에서 벚꽃이 만개하며 이번 주말까지 벚꽃의 향연을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계성천 십리 벚꽃과 맨발걷기 산책로, 부곡온천 빛거리, 영산 연지못 등 창녕의 대표적인 벚꽃 명소들이 활짝 피어 봄의 정취를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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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영남알프스 힐링음악회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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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이 벚꽃이 만개하는 시기를 맞아 오는 5일 영남알프스 복합웰컴센터 야외광장에서 관광객과 지역주민을 위한 ‘2025 영남알프스 힐링음악회’ 행사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이번 행사에서는 오후 12시부터 다양한 장르의 4개의 팀으로 구성된 버스킹 공연이 진행되며, 오후 2시부터 지역 방송국의 장수 프로그램인 JCN ‘우리동네가수왕’ 참가자들의 열띤 경연이 펼쳐진다.또한 축하공연으로 트롯여신 가수 조정민, 내일은 미스트롯2 가수 윤태화, 가수 임성길의 무대가 마련된다. 지역 소상공인과 함께하는 플리마켓도 열려 다양한 볼거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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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서 헤이즈 "비트코인, 연말 3.6억원 간다"…연준 정책 전환 기대
2025년 비트코인 가격이 25만달러까지 상승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3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멕스의 아서 헤이즈 전 최고경영자는 현재 비트코인이 주로 미국 달러 등 법정화폐의 공급량 증가에 대한 기대감을 바탕으로 거래되고 있다고 주장했다.따라서 헤이즈는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양적긴축에서 양적완화로 선회한다면 올해 비트코인 가격이 최저 7만6500달러에서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