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제천학생회관은 오는 21일까지 지역내 초‧중학교를 대상으로 책봄 독서교육지원사업 ‘생각이 자라는 책봄 독서교실’과 ‘같이책과 함께하는 책꾸러미 지원’ 참여학교를 모집한다. ‘생각이 자라는 책봄 독서교실’은 내 인생의 책 세권 ‘인생책, 선물책, 같이책’을 토론, 연극, 책놀이 등 다채로운 독후활동과 연계한 찾아가는 일일 독서교육 프로그램이다.  학교급 및 학년별로 총 3개 프로그램 45회 운영 예정이며 다양한 주제의 도서를 활용해 맞춤형 독서교육을 제공한다. ‘같이책과 함께하는 책꾸러미 지원’은 학
산야채의 계절이 왔다.봄이면 싹을 트는 산야초들..산나물은 산과 들에서 자연스럽게 자라는 나물을 끓는 물에 데치거나 삶아서 양념한 음식이라고 한다.산채는 산에서 흔히 자라는 식물 중에서 사람이 먹을 수 있는 식물을 말한다. 약초는 가공하면 약으로 쓸 수 있거나 약효를 함유한 식물을 말하는데 산채와 독초가 다 해당된다.독초는 독을 지닌 풀로 '독성 식물', '유독 식물', '독풀'이라고도 하는데 독의 정도와 종류에 따라서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키거나, 장애를 만들
부산 남구 용호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일 동행정복지센터 입구에 사랑을 먹고 자라는 기부나무를 설치했다.기부나무에는 올해 지역사회 복지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 해주신 후원자들의 기부 내용이 담긴 열매가 부착됐다.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기부나무 설치를 통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는 주민들과 각급 단체들을 대상으로 후원 내용 홍보 및 후원자 발굴,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할 예정이다.용호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분옥 위원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후원 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기부나무로 나눔
8일 현재 강원 인제의 청정자연에서 자라는 나무에서 수액 채취 작업이 본격화 되었다.
병풀은 산과 들에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이다. 우리나라에는 경남, 전남, 제주도에 주로 분포하며, 일본, 중국 등 동남아시아 및 아프리카에서도 광범위하게 자란다. ‘병풀’이란 이름보다는 ‘마데카소사이드’ 성분이 함유된 상처 치료 연고제의 이름으로 더 익숙
경북도 수산자원연구원 토속어류산업화센터가 17일 내수면 어업인의 주 소득원으로 얼음낚시 및 회, 튀김 등 식용으로 국민에게 인기를 얻고 있는 ‘빙어’자원의 대량생산에 성공해 문경시 경천호에 400만 마리를 방류했다.빙어는 몸길이 15cm 정도까지 자라는 냉수성 어류로..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에서 희귀식물 초령목이 만개했다. 초령목은 20m 이상까지 자라는 상록성의 큰키나무로, 목련과 식물 중에서 가장 먼저 꽃이 핀다. 꽃의 크기는 작은 편이만, 아래쪽에 붉은 보랏빛이 감도는 아름다운 흰색 꽃이 달려 우아한 매력을 지닌다. 약용, 관상용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14일 경주시 천북면에서 딸기 수직재배 시범농가와 딸기 특화작목 특구 사업 참여농가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딸기 수직재배 기술보급’시범사업 평가회를 개최했다. 딸기 수직재배 기술보급사업은 경상북도농업기술원에서 개발한 수직재배 시스템을 적용한 시범사업으로 지난해 포항, 경주, 김천 등 9개 농가에서
경북도 수산자원연구원 토속어류산업화센터는 얼음낚시와 회, 튀김 등 식용으로 국민에게 인기를 얻고 있는 빙어의 대량생산에 성공해 17일 문경시 경천호에 400만 마리를 방류했다. 빙어는 몸길이 15cm 정도까지 자라는 냉수성 어류로 2000년 중반까지 매년 100~230t 정도가 생산돼
식물도감에는 자생식물, 토종식물, 특산식물, 고유식물, 귀화식물, 외래식물, 재배식물, 원예식물 등으로 구분지어 부르고 있어서 자세히 알기가 쉽지 않다.사전을 보면 간략하게 식물들을 설명하고 있으나 내용면에서 차이가 있음을 알 수 있다. 다음은 사전에서 간략하게 정리를 한 설명들이다.※ 자생식물은 산이나 들, 강이나 바다에서 저절로 자라는 식물.※ 토종식물은 본디부터 그곳에서 자생하는 식물.※ 특산식물(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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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그룹은 경남 산청, 경북 의성 및 울산 울주 등 산불 피해복구 지원을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대한적십자사에 10억원을 기부한다고 밝혔다.또 피해주민과 진화인력 지원을 위해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재난구호키트 1000세트와 구호급식차량도 현장에 급파하기로 했다.이와 함께 피해지역 주민과 소상공인, 중소기업의 신속한 복구와 재기를 위해 경영안정 특별자금 등 금융지원을 실시한다.우리은행은 우선 산불피해를 입은 지역주민들에게 개인 최대 2000만원의 긴급 생활안정자금대출과 대출금리 최대 1%p 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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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 산불 이틀째, 일출시각에 헬기 50대 투입...진화율 4.8%
23일 경북 의성군 안평면에서 발생한 산불이 이틀째 이어지고 있다. 산림청 중앙사고수습본부에 따르면 23일 오전 5시 기준 의성군 안평면 괴산리 산61 일원에서 전날 오전 11시25분에 발생한 산불의 진화율은 4.8%다. 의성 산불 영향 구역은 950㏊다. 전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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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회장, ‘중국발전포럼’ 2년 만에 참가…글로벌CEO 집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23~24일 이틀간 베이징에서 중국 고위 당국자들이 글로벌 기업 대표들을 만나 직접 투자 유치에 나서는 중국발전포럼에 참석한다.이재용 회장이 중국발전포럼을 찾는 것은 재작년에 이어 두 해 만이다. 당초 일각에선 이 회장이 올해 포럼에 참석하지 않을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기도 했으나 22일 오후 늦게 포럼 측이 이 회장의 이름이 들어간 참석자 명단을 공개했다.지난 20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와 회동한 이 회장이 이번 중국발전포럼에 참석하면서 본격적인 글로벌 경영 행보에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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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방향 소통 '의령 스마트 경로당' 인기
의령군이 관리·운영하는 스마트 경로당의 양방향 소통형 프로그램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은 지난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스마트 빌리지 공모사업에 선정돼 읍면 37곳의 경로당에 스마트경로당 구축사업을 완료했다.스마트 경로당은 노래교실이나 웃음치료, 건강체조 등 노인을 위한 다양한 여가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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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골칫거리 영농폐기물 처리 나선다
광주시가 농민들의 골칫거리인 영농폐기물 수거 및 처리에 앞장선다.광주광역시는 농촌지역 환경오염 및 불법소각 등을 방지하고 지역 내 영농폐기물의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2025 영농폐기물 수거·처리 지원계획’을 수립, 본격 시행한다.영농폐기물은 농촌지역에서 매년 농사 후 발생하는데 소량 수거로 인한 민간수거자 운반비 적자, 수거차량 개별 농가 진입 불가 등으로 수거 및 처리가 원활하지 않아 불법소각 등 미세먼지와 환경오염의 원인으로 지목돼 왔다. 이에 광주시는 올해 사업비 1억1200만원 투입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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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 온양 산불 재발화
울산 울주군 온양 산불의 뒷불이 이어지고 있다. 29일 오전 6시30분께 울주군 온양읍 대운산 1봉 일원에 산불이 발생했다.소방 당국에 따르면 지난 22일부터 27일까지 엿새 동안 이어진 산불의 뒷불로 추정하고 있다.소방 등은 산불이 확산하기 전 초진을 위해 소방관, 경찰, 울주군 산불 진화대, 헬기 2대 등을 투입한 상황이다.한편, 지난 28일 오후 10시께 신기마을 일원에서도 산불이 지나간 자리에 있던 재선충 더미가 재발화하기도 했다. 신동섭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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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대북 전단 살포 금지’ 가처분 항소 기각…"국민 생명권 부족하게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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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파주시당 등이 납북자가족모임, 탈북자 단체를 상대로 대북 전단 살포 행위를 중단해달라고 제기한 가처분 신청이 항고심에서도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정의당 측은 내부 검토를 거쳐 재항고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했다. 반면 납북자가족모임은 다음달 파주시 접경지에서 관련 행사를 진행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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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순천시는 옛 승주군청 부지 매입 절차를 완료하고 본격적인 그린바이오 산업 거점 조성에 나섰다고 28일 밝혔다. 시는 대한민국 생태수도로서의 친환경 이미지와 천혜의 농업생명자원을 적극 활용하고, 바이오헬스케어연구센터 및 발효센터의 연구역량을 기반으로 2027년까지 총 사업비 620억 원을 투입, 바이오지식산업센터와 제품 생산시설을 구축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