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조 전 제주특별자치도사격연맹 전무이사가 최근 치러진 제주시사격연맹 3대 회장 선거에 당선됐다.김 당선인은 제6회 전국소년체전에서 제주도 사격 역사상 첫 금메달을 따낸 바 있다.김 당선인은 전국체전에서도 금메달, 동메달을 따낸 엘리트 사격선수 출신으로 2007년부터 최근까지 제주도사격연맹 전무이사로 활동했다. 지난해 파리올림픽 사격 국가대표로 활약한 홍영옥 코치가 그의 부인이다.김 당선인은 “앞으로 도 사격연맹 행정업무 경험을 바탕으로 침채된 제주시 사격연맹 발전을 위해 엘리트 학생선수는 물론 동호인 사격 활성화에도 최선을 다해
문화체육관광부가 2025-2026 전력종목 육성 사업을 공모, 배드민턴·사격·수영·양궁·펜싱 5개 종목단체를 보조사업자로 선정했다고 24일 발표했다. 선정된 종목 단체들은 단체당 연 최대 10억원을 최대 4년 동안 지원받는다. 문체부는 종목별 특성을 고려한 중장기 저변 확대와 첨단과학 기반의 경기력 향상을 뒷받침하기 위해, 하계올림픽 종목단체를 대상으로 2025-2026년 전략 종목 육성 사업을 공모했다. 그 결과 배드민턴·사격·수영·양궁·펜싱 5개 종목이 선정됐다. 2025년 사업비는 총
문화체육관광부는 양궁, 배드민턴, 사격, 수영, 펜싱 5개 종목을 전략 종목으로 선정하고 각 종목 단체에 최대 4년간 매년 10억원씩 총 40억원씩을 지원하기로 했다.문체부는 24일 "2025∼2026년 전략 종목 육성사업공모 결과 5개 종목 단체를 보조사업자로 선..
중부뉴스통신 = 포천시는 6일 승진과학화훈련장에서 실시된 한미연합 사격 훈련 중 포탄이 민가에 비정상적으로 투하되는 사고가 발생함에 따라 긴급 대응에 나섰다. 이
중부뉴스통신 = 문화체육관광부는 ‘2025~2026년 전략종목 육성사업’을 공모하고, 배드민턴과 사격, 수영, 양궁, 펜싱 등 총 5개 종목단체를 보조사업자로 선
최근 포천시 이동면 전투기 오폭 사고를 계기로 군사 훈련장 인근 주민들이 사격 훈련 소음과 오발탄 사고 등으로 인한 피해 보상과 대책 마련을 요구하는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16일 인천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양주시 학부모회, 백석·광적 사회단체 등으로 구성된 ‘서부권 학부모회 양주다움’은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는 7일 포천시 이동면 노곡리에서 발생한 폭탄 오발사고 현장을 방문해 피해 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피해 주민에 대한 신속한 지원과 철저한 사고 수습을 당부했다.이번 현장 방문에는 안전행정위원회 임상오 위원장을 비롯하여 안계일, 강웅철, 이영희 위원과 함께 포천 지역구인 김성남, 윤충식 도의원이 동행했다.지난 6일 한미연합훈련 중 전투기 사격 훈련 과정에서 발생한 오발사고로 인해 포천시 이동면 노곡리 일대 민가에 포
충북 단양고등학교는 지난 25일 포항실내사격장에서 열린 제47회 충무기 전국중·고등학생 사격대회에서 남고부 10m 공기권총 단체전 1위, 개인전 3위를 수상하며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이 대회는 한국중·고등학교사격연맹이 주최하고 경상북도사격연맹, 포항시사격연맹, 한국중·고등학교사격연맹이 공동 주관하는 2025년 첫 전국 규모의 사격대회로 중·고등학교 사격 유망주들의 최대 격전지 중 하나로 꼽힌다.단양고 사격부는 3학년 유정현, 2학년 임준서·이민규, 1학년 엄태양이 한 팀으로 출전해 뛰어난 팀워크와 집중력
 충남도는 최근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가 충남공감마루에서 ‘충남장애인체육회 우수선수단’ 증서 전달식을 열고, 본격 출범을 알렸다고 23일 밝혔다.  올해 우수선수단은 전국 장애인 동계 체육대회 활성화를 위해 동·하계 종목을 통합 운영하며, 볼링·역도·사격·휠체어컬링·육상필드·펜싱·보치아·시각축구 등 20개 종목에서 선수 64명과 단체 3팀을 선발했다.  이는 지난해 선발한 선수 52명보다 12명이 증가한 역대 최다 인원이다.  선발 선수들에게는 개인별 획득 점수에 따라 연간
충남도는 최근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가 충남공감마루에서 ‘충남장애인체육회 우수선수단’ 증서 전달식을 열고, 본격 출범을 알렸다고 23일 밝혔다.올해 우수선수단은 전국 장애인 동계 체육대회 활성화를 위해 동·하계 종목을 통합 운영하며, 볼링·역도·사격·휠체어컬링·육상필드·펜싱·보치아·시각축구 등 20개 종목에서 선수 64명과 단체 3팀을 선발했다.이는 지난해 선발한 선수 52명보다 12명이 증가한 역대 최다 인원이다.선발 선수들에게는 개인별 획득 점수에 따라 연간 훈련비를 차등 지원할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울주 산불 3단계 격상…예상 피해 100㏊ 이상
지난 22일 울산 울주군 온양읍에서 발생한 산불이 하루 가까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산림 당국이 산불 3단계를 발령했다.산림청은 22일 낮 12시 12분쯤 울산 울주군 온양읍 운화리 산108-1번지 일대에서 발생한 산불이 계속 확대되고 있다며, 23일 오전 9시에 산불 3단계를 발령했다고 밝혔다. 산불 3단계는 산림 당국이 발령하는 대응 최고 단계로 예상되는 피해 면적이 100ha 이상이며, 초속 11미터 이상의 강풍 속에 대형산불로 확산돼 이틀 내 진화하기 어려울 것으로 예상될 때 산림청장이 발령한다.또 산불 대응을
Generic placeholder image
세종시문화관광재단, 국내 최초 코스프레 전시회 ‘마법의 옷장 : 세종 코스프레 전시회’개최
김만식 기자 =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은 오는 4월 5일부터 한 달간 세종문화예술회관 전시실에서 국내 최초의 코스프레 전시회 ‘마법의 옷장: 세종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기도, 엔비디아·시스코·세일즈포스 통해 도내 AI기업 해외진출 지원
경기도가 17~21일 5일간 미국 캘리포니아 산호세에서 열린 세계 최대 AI 컨퍼런스 ‘엔비디아 GTC 2025’에 참석해 도내 AI 스타트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기반을 다졌다.23일 경기도에 따르면 김기병 경기도 AI국장을 단장으로 한 경기도 대표단은 이번 컨퍼런스에서 실파 콜핫카르 엔비디아 글로벌 국가 AI 협력 총괄, 수잔 마샬 인셉션 프로그램 시니어 디렉터 등 주요 임원들과 면담을 갖고, 경기도 AI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회담에서는 도내 AI 스타트업 지원과 제조기업의 AI 전환
Generic placeholder image
삼성디스플레이 "올해 QD-OLED 모니터 판매, 전년 比 50%↑ 목표"
삼성디스플레이가 2025년 자발광 모니터 대중화를 목표로, 모니터용 QD-OLED 판매 확대에 나섰다.삼성디스플레이는 올해 모니터용 QD-OLED 출하량이 지난해 실적 143만 대보다 50%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 높은 소비자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공급량을 늘리고 있다고 23일 밝
Generic placeholder image
부산시, '부산도시철도 부산항선' 건설 계획 발표
부산시는 영도구, 중구, 동구, 남구 등 원도심 지역을 15분 생활권으로 연결하는 '부산도시철도 부산항선' 건설 계획을 발표했다.'부산항선'은 그동안 경제적 타당성 부족으로 추진이 어려웠던 '영도선'과 '우암감만선', 그리고 북항재개발 구간에 포함된 '씨베이선' 총 3개 노선을 연계 통합하고 건설과 운영의 효율성을 높여 사업성을 확보했다.시에 따르면 영도구 태종대를 시작으로 한국해양대학교, 중앙역, 북항재개발지구, 범일역, 문현역, 우암동과 감만동, 용호동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정선군산림조합 '찾아가는 표고버섯 재배기술 교육' 진행
4시간전
정선군산림조합는 지난 20일, 곤드레명품관회의실에서 임산물유통본부 산림버섯연구소 이병석과장을 강사로 초빙해 산림경영지도원, 조합원 및 임업인 35명을 대상으로 표고버섯 재배기술 교육을 실시했다. 표고버섯 재배기술교육은 산림조합중앙회의 산림버섯연구소에서 직접교육을 받기 힘든 임업인을 대상으로 지역조합과 연계하여 찾아가는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주요 교육내용으로는 버섯의 접종방법과 버섯재배의 핵심기술에 대한 강의가 진행되었으며, 잠석자들은 이론과 현장에서 적용가능한 재배기술을 익혔다.전학규 정선군산림조합장은 “조합원과 임업인의 임산물
Generic placeholder image
양양의 봄 축제인 '2025 양양생생축제' 남대천 둔치 등서 열려
5시간전
양양의 사계를 여는 봄 축제인 ‘2025 양양생생축제’가 오는 4월 5일부터 6일, 11일부터 13일까지 총 5일간 양양 남대천 둔치 및 송이공원 벚꽃길에서 열린다.■ 자연과 생명의 순환을 주제로 한 생태문화축제양양군이 주최하고 양양문화재단이 주관하는 2025 양양생생축제는 단순한 방류체험행사를 넘어 생태교육과 체험 중심의 생태문화축제로 전환된다.이번 축제는 가족단위로 찾아온 방문객들에게 벚꽃의 환상적인 분위기와 함께 양양 남대천의 대표적 어족자원인 아기연어 방류를 중심으로 자연과 생명의 소중함을 체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
Generic placeholder image
미얀마 군부 "지진으로 144명 사망·732명 부상"
5시간전
동남아시아 미얀마 중부지역서 규모 7.7의 초대형 지진으로 인해 수많은 인명피해가 발생했다.군부 최고사령관 민 아웅 흘라잉은 28일 TV 연설을 통해 "현재까지 사망자는 144명, 부상자는 732명으로 집계됐다"고 공식 발표했다.유럽지중해지진센터와 미국 지질조사국에 따르면, 이번 지진은 현지시간 28일 낮 12시 50분경 미얀마 만달레이에서 서남서쪽 33㎞ 떨어진 지역에서 발생했다. 진원의 깊이는 10㎞로 측정됐다. 본진 이후 12분 만에 규모 6.4의 강력한 여진이 다시 한 번 지역을 덮쳤다.이번 강진으로 만
Generic placeholder image
동해해경청, 청렴한 조직 문화 조성 '반부패・청렴 실천 선언식' 열어
5시간전
동해지방해양경찰청은 28일, 소회의실에서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반부패・청렴 실천 선언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청렴한 조직문화와 공직윤리 확산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김성종 청장을 비롯한 각 과장들이 함께 참석해 선언문을 낭독하며 청렴 실천 의지를 다졌다.반부패・청렴 선언문 주요 내용으로는 ▲청렴을 원칙으로 법령과 원칙에 따라 공정한 직무수행 ▲금품·향응·편의 등을 받지 않고 내부 결속을 저해하는 혈연·학연·지연을 배제 ▲기관장부터 솔선수범하는 반부패·청렴문화 확산 ▲직원들의 인권을 보호하고 직장 내 성희롱·괴롭힘·갑질
Generic placeholder image
막판복귀 의대생·시한연장 대학…1年 만의 정상화 급물살 타나
서울대와 연세대에서 쏘아 올린 의대생 '복귀 신호탄'이 의대 전반으로 급격히 확산하고 있다.성균관대는 물론 가톨릭대, 울산대까지 의대생 전원이 등록하기로 결정하면서 복귀 대열에 합류하는 의대 규모는 더욱 불어날 것으로 보인다.상당수 대학도 등록 시한을 연장하는 등 막바지 설득 작업을 이어가고 있어 1년 만에 의대 교육이 정상궤도에 오르는 것 아니냐는 조심스러운 기대감도 감지된다. 28일 의료계와 각 대학에 따르면 성균관대 의대생들은 이날 전원이 올해 1학기 복학 신청을 하기로 했다. 의대 학생회가 이날 학생 투표를 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