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곳곳을 채우는 예술의 울림, 시민이 주인공이 되는 무대부산문화회관은 오는 4월부터 10월까지 총 14회 이상, 부산 전역의 야외 공간에서 ‘2025 시민뜨락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는 4월부터 5월까지 상반기 공연이, 9월부터 10월까지 하반기 공연이 예정되어 있다.‘시민의 일상에 예술을 더하다’는 기조 아래 열리는 이번 축제는 부산시민회관 앞 광장뿐만 아니라, 도모헌, 롯데프리미엄아울렛 동부산점 등 도심 속 생활공간을 활용한 공연으로 시민 누구나 문화예술을 무료로 향유 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