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학생수련원은 20일부터 오는 9월까지 학생자치 리더십캠프를 운영한다.이번 캠프는 진천본원, 괴산쌍곡휴양소, 충주교직원복지회관, 옥천캠프, 청풍마음쉼터 등에서 진행된다. 충북 도내 초‧중‧고등학교 65곳, 2500여명의 학생임원회를 대상으로 총 58기에 걸쳐 추진한다.올해는 제천안전체험관과 연계한 리더십 캠프를 신규로 운영, 학생자치회 리더들의 안전의식을 강화한다./김금란기자 [email protected]
제주시농협은 감귤재배 조합원을 대상으로 사전교육 신청을 받아 3월부터 9월까지 노지감귤반, 만감류반 감귤 심층교육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심층교육은 신청 인원이 많고 농가별 재배경력이 달라 기초반, 심화반으로 나눠 각 반별 5회에 걸쳐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고봉주 조합장은 “고품질 농산물 생산으로 제주감귤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농업인 소득향상을 위해 맞춤형 영농교육을 지속 실시하겠다”고 전했다.
■ 비트코인, 9월까지 최대 10억원…시뮬레이션 계산해보니비트코인 가격이 2025년 하반기 강세를 보일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비트코인은 2주 만에 2번째로 200일 지수 이동 평균 아래로 떨어지면서 차트에서 고시간대 약세를 나타냈다. 마크 퀀트 암호화폐 연구가는 몬테카를로 시뮬레이션이라는 방법으로 비트코인을 분석해 향후 6개월간의 예측을 내놨다. 몬테카를로 모델은 무작위 샘플링을 사용해 가격 예측을 시뮬레이션하고 위험을 평가하는 계산 방법이다. 이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초기 가격
제주항을 드나드는 선박들의 길잡이 역할을 하던 100년 역사의 산지등대에서 올해도 어김없이 감성 가득한 버스킹 공연이 펼쳐진다.등대문화센터는 제주시의 대표적인 역사문화 공간, 산지등대에서 오는 5일부터 9월까지 매주 토요일 버스킹 공연을 개최한다.3년째 꾸준히 시민과 관광객에게 문화의 향기를 전하고 있는 '산지등대 버스킹' 릴레이 공연은 올해는 총 26주간 이어진다. 제주의 문화예술가들과 지역 주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순수 민간 문화행사로, 정부나 지자체의 지원 없이 자체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등대문화센터 관계자에 따
인천광역시는 3월 24일 인천시농업기술센터를 시작으로 9월까지 10개 직속기관과 사업소를 대상으로 감사관의 찾아가는 청렴컨설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컨설팅은 부패 취약 분야 및 감사 사각지대에 있는 인천시 소속기관을 대상으로 감사관 주재로 진행된다.이번 컨설팅의 목적은 인천시의 청렴도 현황과 취약 분야를 분석하고, 반부패 및 청렴 교육을 통해 청렴 인식을 제고해 전반적인 청렴도를 향상하는 데 있다.이를 위해 2024년 국민권익위원회의 종합청렴도 측정 결과를 바탕으로 부패 취약 요인을 점검하고, 현장 실무
서울일보 가족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도봉구청장 오언석입니다.서울일보의 창간 25주년을 도봉구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서울일보는 지난 25년간 지역 사회의 다양한 목소리를 담아내며, 주민들과 함께 호흡해왔습니다. 우리는 서울일보를 통해 지역 주민들의 고민과 소망을 들을 수 있었고 이러한 소통은 우리 지역 사회 발전에 밑거름이 됐습니다.지금껏 변화하는 사회의 흐름을 반영하고,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데 힘써주신 것처럼, 앞으로도 시대정신을 읽어내고 많은 이들의 이야기를 담아내는 언론이 되어주시길 바랍니다.도봉구도 ‘우문
식탁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채소와 생선 등 반찬거리 물가가 잇따라 오르면서 서민들의 장바구니 물가 부담이 커지고 있다.31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 따르면 이날 인천 지역 배추 평균 가격은 5825원으로 지난해 3774원보다 54.4% 급등했다. 이는 평년 4261원 대비
경기콘텐츠진흥원이 경기도 특색 있는 지역 소재를 활용한 콘텐츠 제작을 지원하는 ‘2025 경기 지역특화 콘텐츠 개발지원’ 사업에 참여할 4개 기업을 16일까지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지원 대상은 경기도의 지역 소재를 활용한 콘텐츠 제작을 희망하는 기업이며 총 4개 기업을 선정해 총 5억6000만 원의 제작비를 지원할 예정이다.이번 사업은 경기도 역사, 문화, 자연 등 지역 특화 소재를 콘텐츠로 제작해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도내 문화 콘텐츠 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공모는 자유과제 부문과 지정과제 부문으로 나
2028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지속 가능한 정원도시 구축을 위해 조경 분야 지원을 규정이 시의회에서 마련된다. 울산시의회 홍유준 문화복지환경위원장이 조경물의 체계적인 조성 관리와 품질 향상 등 조경 분야의 양적 질적 성장을 도모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도시경쟁력을 높이는데 기여하고자 ‘울산시 조경진흥 조례’를 대표 발의했다고 6일 밝혔다. 조례안은 조경이 단순한 미화를 넘어, 지속 가능한 도시 계획을 위한 핵심 요소로 미래 세대에게 물려줄 수 있는 친환경적이고 지속 가능한 도시 공간을 조성하는데 기여 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