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여수세계섬박람회 범시민준비위원회는 1일 전남 여수시 서교동로터리 및 서시장 등 서교동 일원에서 섬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한 홍보활동을 펼쳤다.
이날 행사에는 준비위 위원 60여 명이 참여해 다중집합장소를 찾아가 가두행진을 하며 일반 시민, 상가 상인 및 관광객을 대상으로 섬박람회 성공 개최 기원 구호 등을 제창했다.
특히 성공적인...
전남 고흥군은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심각' 단계 발령에 따라 지역 산불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및 대응을 위한 긴급 현장 점검을 실시하는 등 산불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최근 전국 곳곳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대형 산불이 발생하고,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인해 산불 발생 위험이 매우 높아짐에 따라 공영민 고흥군수는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에서 활동하는 청년예술인들이 창작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2025 청년예술활동지원사업’이 18일부터 4월 18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완주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사업은 완주 지역 청년예술인들이 지속적으로 창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향후 창작단계별 지원으로 연결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는 것을 목표
스타북스가 소설 ‘이순신 밤에 쓴 일기 난중야록’을 출간했다. 2025년 을사년은 42번째 청사의 해로, 이순신 탄생 480주년이다. 이 책 난중야록은 난중일기에서 쓸 수 없었던 숨겨진 이야기를 이순신이 초안을 작성하고 이걸영이 옮겨 적은 ‘7년 전쟁 일기’의 번외기록이다. 난중야록을 함께 쓴 임단은 출정이 두렵다면 전쟁도
4일 오전 11시는 대한민국 헌정사에 기록될 역사적인 순간이다. 이날 헌법재판소는 지난 12.3 비상계엄에 대한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심판이 최종 선고되기 때문이이다. 장장 111일간 진행된 이번 심판은 단순한 윤 대통령 개인의 거취를 넘어,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근간과 향후 방향을 결정짓는 핵심적인 시험대가 될 것이다.이번 탄핵심판에서는 윤석열 대통령이 직접 변론에 참여했고, 이례적으로 풍부한 증거조사가 이루어졌다. 4차 변론부터 10차 변론까지 총 6차례에 걸쳐 16명의 증인이 채택되어 집중 심문이 진행됐다.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탄핵심판 선고가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제주시민들이 광장에 모여 윤 대통령의 파면 결정을 촉구했다.제주도내 시민사회단체 등으로 구성된 윤석열정권퇴진.한국사회대전환제주행동은 3일 오후 7시 제주시청 앞에서 윤석열 파면.처벌 촉구 제주도민대회를 개최했다.이날 많은 시민들은 "헌법재판소는 윤석열을 만장일치로 파면하라", "윤석열을 처벌하라", "광장의 힘으로 윤석열을 파면하자", "내란세력 청산하자" 등의 구호를 외치며 윤 대통령에 대한 만장일치 파면을 거듭 촉구했다.특히 윤 대통령 탄핵에 반대 입
코레일테크는 최근 발생한 산불로 피해를 입은 지역사회를 돕기 위해 성금을 기부했다고 오늘 밝혔다.이번 성금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전달되며 피해지역 주민들의 긴급 생계 지원과 주거 환경 복구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류영수 코레일테크 대표이사는 “갑작스러운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피해를 입은 분들이 하루빨리 안정된 일상을 되찾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코레일테크는 지난해 대설 피해를 입은 재난지역에 성금을 기부하는 등 지역사회를
미국이 수입하는 외국산 자동차와 부품에 대해 25% 관세를 부과했다. 경기지역 내 관련 업계는 이번 조치로 인해 수출 직격탄을 맞게 됐다. 반도체는 이번 발표한 상호관세 품목에 포함되지 않았으나, 관련 업계는 긴장의 끈을 놓지 못하고 있다.인천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미 정부는 3일
기아가 공유 모빌리티 서비스 '위블 비즈'를 '기아 비즈'로 변경한다고 28일 밝혔다.2021년 출시한 '위블 비즈'는 개인, 기업, 기관을 대상으로 차량을 구독해 업무 시간에는 업무용으로 사용하고, 그 외 시간에는 출퇴근이나 주말 레저용으로 차량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친환경차 공
경북 북동부권 5개 시·군을 휩쓸고 있는 ‘의성 산불’이 엿새째 꺼지지 않고 있는 가운데 청송지역 추가 사망자가 1명 발생했다. 이로써 청송지역에서만 산불로 인한 사망자가 모두 4명으로 늘었다. 28일 경찰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 20분께 청송군 진보면 기곡리 한 주택에서 80대
대전경찰청이 최근 따뜻한 날씨로 시민들의 자전거 이용이 급증하면서 자전거 관련 사고의 급증에 따라 자전거 교통법규 위반행위 합동단속 등 안전활동을 강화한다.
대전경찰청에 따르면 3일 새벽 3시경 편도 4차로 중 1차로에서 직진 주행 중이던 승용차가 자전거 후미를 충돌하며 자전거 운전자가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앞서 지난 3월에는 천변 자전거도로에서
대전시 중구 오류동 세이백화점 인근에서 승용차가 자전거를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해 자전거 운전자가 숨졌다.
3일 오전 3시17분경 편도 4차로 중 1차로를 달리던 승용차 운전자 A 씨가 앞서가던 자전거를 추돌했다.
이 사고로 자전거 운전자 B 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결국 숨졌다.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사고 당시 음주
20여년 자신에게 호의를 베푼 여성을 살해한 60대 남성에게 징역 35년이 선고됐다.
광주지방법원 순천지원 형사1부는 3일 강도살인 혐의로 구속 기소된 A씨에게 징역 35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의 범행은 경제적인 이익을 위해 사람의 생명을 빼앗은 반인륜적인 범죄"라며 "피고인은 건강 문제로 더이상 선원 일을 할 수 없게
동해지방해양경찰청과 서울본부세관 3일, 강릉시 옥계항 마약류 밀반입 사건 관련 합동수사본부를 설치하고 본격적으로 수사를 시작한다고 밝혔다.합동수사본부는 지난 2일 오전 6시 30분, 강릉시 옥계항에 입항해 정박 중인 선박에서 코카인 의심 물질 약 2톤 물량을 압수했다. 압수된 코카인은 한 자루에 30~40kg 정도로 나누어진 형태로 총 56개가 밀반입 되었다.수사본부는 필리핀 국적 승선원 20명의 모발과 소변을 채취하고 압수한 코카인 의심 물질 샘플을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정밀 분석 의뢰할 예정이며, 해당 선박의 선장과 선원 등 20
대전소방본부가 4일까지 '2025년 대전소방기술경연대회'를 개최해 소방대원들의 현장 대응기술을 겨룬다.
이번 대회에는 대덕, 서부, 동부, 둔산, 유성소방서 소속 110명의 대원이 참가해 화재·구조·구급 등 6개 종목에서 기량을 펼친다.
대회는 삼성안전센터, 119시민체험센터, 119특수대응단 등에서 진행되며 화재전술, 화재조사, 구조전술, 구급전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