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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 드림스타트, 치유농장 체험의 시간 가져

영천시는 3월 28일 드림스타트 가족 10여 명이 임고면에 있는 ‘별빛농부체험농장’을 방문해 치유농장 체험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 중 ADHD 및 정서적 지원이 필요한 아동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참여 아동들은 3월부터 6월까지 7회에 걸쳐 텃밭을 가꾸고 관리하며, 정서적, 심리적 안정을 찾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또한 작물 보금자리 정하기, 파종, 허수아비 만들기, 지지대 세우기 등 작물과 동고동락하며, 3개월간 작물을 기르고 수확해 선물하면서, 자기 존중감을 향상하고...
서울일보 가족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도봉구청장 오언석입니다.서울일보의 창간 25주년을 도봉구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서울일보는 지난 25년간 지역 사회의 다양한 목소리를 담아내며, 주민들과 함께 호흡해왔습니다. 우리는 서울일보를 통해 지역 주민들의 고민과 소망을 들을 수 있었고 이러한 소통은 우리 지역 사회 발전에 밑거름이 됐습니다.지금껏 변화하는 사회의 흐름을 반영하고,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데 힘써주신 것처럼, 앞으로도 시대정신을 읽어내고 많은 이들의 이야기를 담아내는 언론이 되어주시길 바랍니다.도봉구도 ‘우문
오산시 보건소는 고령의 취약계층 건강증진과 질병 예방을 위해 오는 4월 7일부터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실시한다.접종대상은 7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중 오산시에 1년 이상 거주하고 있는 어르신이며 접종 이력이 있는 경우에는 제외된다. 또한 대상자에게 개별적으로 안내하여 접종할 계획이며 행정동별 순차적 분산 접종을 실시한다.접종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신분증, 주민등록초본, 기초생활수급자 증명서 또는 차상위계층 확인서를 지참하여 매주 월,화,수요일(오전 9:00~
경상북도는 28일 경북 북부지역 대형산불과 관련하여 이재민 지원, 중소기업·소상공인 재기 지원, 대형산불 대응시스템 대전환, 초대형 산불 피해대책본부 설치, 긴급재난지원금의 일상회복을 위한 5대 추진방향에 대해 언론브리핑을 실시했다.먼저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5개 시군에 걸친 대형산불로 피해를 입은 유족과 도민들께 깊은 애도의 마음을 표하며 할 수 있는 최대한의 지원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이번 의성에서 시작된 경북 북부지역 대형산불은 봄철 고온·건조 기후에 중형 태풍급의 초속 27m에 이르는 강풍이 겹쳐져 비화
밀양시는 28일 시장실에서 한국청렴운동본부와 청렴 문화 확산과 시책 추진의 전문성 제고를 위한 청렴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시는 한국청렴운동본부와 반부패·청렴 활동에 대해 상호협력하고, 부패 취약 분야 개선 및 공익신고 활성화를 위한 자문 등 청렴 실천 운동을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한국청렴운동본부는 국민권익위원회에 등록된 공익신고 단체로, 공익신고 활성화, 신고자 권익 보호, 반부패 교육 및 캠페인 등을 전개하고 있다.이지문 이사장은 제14대 총선 군부재투표 부정 내부 공익신고
예천군의회 의원 일동은 28일, 의성군 청소년 문화의 집 다목적 강당에 마련된 산불 진화 희생자 합동분향소를 찾아 산불 진화 작업 중 헬기 추락으로 순직한 故 박현우 기장과 산불 희생자들을 추모했다.지난 22일부터 의성에서 시작된 산불로 안동, 청송, 영양, 영덕으로 이어지는 수 만ha의 산림이 소실되었으며, 이를 진화하기 위해 출동했던 故 박현우 기장은 26일, 진화 작업 중 안타깝게도 헬기 추락사고로 순직하였다.강영구 의장은 “산불 현장 최전선에서 헌신하신 박현우 기장님의 숭고한 희생을 애도하며 산불로
한국전력공사 경기북부본부와 남양주시는 3월 28일 남양주시청에서 ‘1인 가구 안부살핌 서비스’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스마트 기술 기반의 복지안전망 구축에 협력하기로 하였다.이번 협약은 최근 급증하고 있는 1인 가구의 사회적 고립과 고독사 문제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로, 남양주시가 지난 2월 발표한 스마트 기술 기반 ‘1인 가구 안부살핌 서비스’의 본격적인 시행을 위한 것이다.해당 서비스는 1인가구의 전기 사용량과 통신 데이터를 관찰하여 일정 시간 변화가 없거
한국사 강사 전한길씨가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넷플릭스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에 특별출연 했으나 촬영한 장면이 통편집된 것으로 알려졌다.지난 2일 온라인 터뮤니티 등에 따르면 그는'폭싹 속았수다'에 카메오로 출연했지만, 실제 공개된 작품 영상에는 단 한번도 나오지 않았다.전씨는 2023년 자신이 활동하고 있는 한국사 시험 온라인 카페에서‘폭싹 속았수다’에 깜짝 출연할 예정이라고 직접 알렸다.2년 후인 현재 최근 드라마가 공개됐으나 전한길의 모습을 볼 수 없어 시청자들 사이에서 궁금증이 나왔다. 그는 작품 후반부인 4막
수입이 금지된 사과·포도나무 묘목 21만 주를 밀반입하기 위해 정상 수입품과 밀수품을 함께 포장해 야간에 무단 반출한 일당이 세관 당국에 적발됐다. 이들이 들여오려던 묘목은 과수화상병으로 전염 우려가 높아 수입이 금지된 묘목이다. 인천본부세관은 주범 A씨와 공범 화물운송주선업체 직원 B씨,
전북자치도 무주군이 '2025 세계태권도 옥타곤다이아몬드게임'과 '2025 세계태권도 그랑프리 챌린지대회' 개최도시로 확정됐다. 무주군은 3일 세계태권도연맹 서울본부에서 세계태권도연맹, 대한태권도협회, 태권도진흥재단과 '2025 세계태권도 옥타곤다이아몬드게임 및 그랑프리
윤석열 대통령이 오는 4일 헌법재판소의 탄핵심판 선고기일에 출석하지 않는다.윤 대통령 측은 3일 “윤 대통령은 내일 예정된 탄핵심판 선고기일에 출석하지 않기로 결정했다”며 “혼잡이 우려되는 상황에서 질서 유지와 대통령 경호 문제를 종합적으로 고려했다”고 밝혔다.
성묘·나무심기 등 입산객 급증에 대비, 불법행위에 대한 강력한 단속이 실시된다.청명과 한식에는 조상 묘소를 돌보는 풍습으로 인해 산을 찾는 성묘객이 증가하고, 식목일에는 각종 나무심기 행사와 자연 체험 활동이 활발히 진행되면서 산을 찾는 사람들의 발길이 평소보다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그러나 올해 들어 3월까지 전국 평균 강수량이 평년 대비 60% 수준에 불과하고, 고온·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산불 발생 위험이 예년보다 매우 높은 상황이다.산림청은 3일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가 전국에 걸쳐 ‘심각’ 단계인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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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한 고등학교 총동문회가 ‘전자칠판 납품 비리’ 사건으로 구속된 현직 시의원을 회장직에서 전격 해임했다. 총동문회를 이끌던 의원이 사회적 물의를 일으켜 학교 명예가 훼손됐다는 이유에서다.미추홀구에 있는 A 고교 총동문회는 지난 2일 긴급 이사회를 소집하고 ‘조현영 회장 해임안’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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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복 옹진군수와 이의명 옹진군의회의장, 정진헌 옹진군주민자치협의회장과 김석진 옹진군이장협의회 총무 등은 2일 인천시를 방문해 인천지하철 3호선 연안부두역 신설을 촉구하는 군민 서명부를 제출했다.이번 서명운동은 ‘인천지하철3호선 연안부두역 신설 옹진군추진위원회’에서 옹진군민과 섬 방문객을 대상으로 전개한 것으로 모두 7,721명의 서명을 받았다.인천 연안부두 여객터미널은 인천항과 해양산업의 중심지이자 옹진군민이 육지로 오가는 핵심 교통거점이나, 지하철 등 대중교통 인프라가 절대 부족해 주민과 관광객들의 이동에 큰 불편을 겪고 있다.
김재욱 기자 = 4.2 재보궐 선거 경북 김천시장 재선거에서 국민의힘 배낙호 후보가 당선됐다.배낙호 당선인은 3선 김천시의...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탄핵심판 선고 초읽기에 들어간 가운데 헌재의 탄핵심판 결과가 자신의 생각과 다를 경우 '수용하지 않겠다'는 여론이 40%를 웃도는 것으로 나타나 거센 후폭풍을 예고했다. 특히 호남, 진보층, 40~50대 등 민주당 지지층을 중심으로 헌재의 탄핵심판 결과가 자신의 생각과 다르게 나올 경우 '수용하지 않겠다'는 여론이 확산되는 걸로 드러났다. 이는 헌재 선고를 앞두고 민주당 내에서 나오고 있는 '유혈사태' '을사팔적' '반역자' 등의 격한 표현들이 지지층을 자극하고 있기 때문
중부뉴스통신 = 대구서부교육지원청은 4월 2일 관할 학교의 학생맞춤통합지원 업무 관련 학교담당자 86명을 대상으로 연수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회는 학생맞춤통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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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국세 '정리중 체납액' 19.4조원…부가가치세 8.4조원 '최다'
지난해 말 기준 국세 정리중 체납액은 19.4조원, 체납액 현금정리 금액은 12.1조원으로 전년 대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국세청에 따르면, 2024년 세목별 국세 정리중 체납액은 부가가치세 8.4조원, 소득세 4.0조원, 법인세 2.1조원 순이다.또한 국세 정리중 체납액을 세목·업종별로 살펴보면, 부가가치세는 건설업, 제조업, 도매업, 법인세는 부동산매매업, 건설업, 제조업(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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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섭 교육위원·김동칠 결산검사위원 선임
울산시의회가 27일 시의회 4층 본회의장에서 긴급 안건 등의 처리를 위해 원포인트 임시회를 개최했다. 이날 열린 제255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는 임시회 회기결정의 건 및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 등 기본안건 2건을 우선 처리했다. 이어 의장 선출에 따른 후속 조치로, 교육위원회 위원 선임 및 결산검사위원 변경 선임 등 안건을 의결했다. 의장은 상임위원회 위원이 될 수 없는 규정에 의거, 교육위원회에서 공석이 된 자리에 김종섭 제1부의장이 선임됐다. 또 의장 선출로 인해 결산검사위원에서 사임한 이성룡 의장을 대신해 김동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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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명서 영월군수 주재 '2025년 영월군 산불방지 특별회의' 개최
영월군은 지난 3월 27일 오전 9시 30분,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영월군 산불방지 특별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는 최명서 군수가 주재했으며, 부군수, 기획감사실, 행정과, 주민복지과, 문화관광과, 환경위생과, 산림정원과, 건설과, 안전교통과, 보건정책과, 농업축산과, 소득지원과 및 9개 읍면사무소 등 20개 부서장이 참석했다.이번 회의에서 영월군의 산불 예방과 진화 대책, 주민 대피 계획 등에 대하여 논의했으며, 특히 회의에서 산불 예방 강화 조치, 문화재 소산 계획, 주민대피 시설, 대피취약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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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 인터넷전문은행 6월 나오나...1강2중 속 레이스 본격화
케이뱅크, 카카오뱅크, 토스뱅크에 이은 4번째 인터넷전문은행 선정 작업이 본격화됐다. 그동안 거론됐던 6개 사업자 중 불참을 선언한 2곳을 제외한 4곳이 도전장을 던졌다. 금융당국은 오는 6월 예비인가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인터넷전문은행 예비인가 접수에 소소뱅크, 포도뱅크, 한국소호은행, AMZ뱅크 4곳이 신청서를 제출했다.지난해 금융당국은 은행 부문 경쟁 강화를 위해 새로운 인터넷전문은행을 선정하겠다고 밝힌바 있다. 이에 6개 컨소시엄이 후보로 거론됐는데 최근 불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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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제7회 강릉시협회장기 생활체육 배드민턴대회' 개최
‘제7회 강릉시협회장기 생활체육 배드민턴대회’가 오는 29일부터 30일 2일간 강릉생활체육센터에서 개최된다. 강릉시배드민턴협회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강릉시배드민턴협회 동호인 900여 명이 참가하여 열띤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29일 오후 5시, 강릉생활체육센터에서 개최되는 개회식에는 김홍규 강릉시장, 최익순 강릉시의장, 권영만 강릉시체육회장을 비롯한 유관기관 및 동호인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김홍규 강릉시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많은 시민들이 체육활동에 참여하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생활체육의 저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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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제45회 신비의 바닷길 축제 성황리에 종료
제45회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는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3일 동안 ‘미라클 콘서트’를 진행하고 야간 프로그램을 대폭 확대했다.3월 29일부터 4월 1일까지 4일간 전라남도 진도군 고군면 일원과 진도읍 철마광장에서 진행된 축제와 행사를 통해 숙박업소, 식당, 특산물 판매장, 관광지 등 지역 상권이 활기를 띠었다. 진도군은 이에 따라 수억 원의 경제적 효과가 있을 것으로 추산했으며,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갈 것으로 기대한다.전국적인 산불 재난으로 인해 ‘바닷길 횃불 행진’과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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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구 신유빈, 안방서 열린 WTT 챔피언스 인천서 16강 진출
한국 여자 탁구 에이스 신유빈이 안방에서 열린 월드테이블테니스 챔피언스 인천에서 첫 경기를 승리, 우승을 향해 순항했다. 신유빈은 2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여자 단식 32강전에서 미국의 릴리 장을 게임 스코어 3-0으로 꺾었다. 신유빈은 2점 이상의 리드를 내준 적이 없을 만큼 일방적인 우위 끝에 완승했다. 신유빈은 16강에서 루마니아의 사마라 엘리자베타와 겨룬다. 엘리자베타는 32강전에서 이은혜를 3-2로 꺾은 만만치 않은 상대다. 이 밖에 김나영(포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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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4~5월 ‘장성 방문의 달 집중 이벤트’
장성군이 야심차게 준비한 ‘장성 방문의 해’ 관광 프로젝트가 4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다.특히 △전남체전 △성장장성 락페스티벌 △전남장애인체전 △길동무 꽃길축제가 이어지는 4~5월에는 ‘장성 방문의 달 이벤트’가 풍성하게 마련될 예정이다.가장 많은 참여가 예상되는 콘텐츠는 ‘영수증 리뷰 이벤트’다. 먼저 ‘장성 방문의 달’ 기간인 4~5월 중에 장성지역 음식점, 커피숍, 숙박업소를 이용한 뒤 인증사진을 남기고 ‘네이버 영수증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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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선' 정몽규 체제, 새 집행부 구성 '삐걱'…4일 총회 뒤로 미뤄질 듯
4번째 임기를 시작한 정몽규 대한축구협회 회장이 집행부를 꾸리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회장 선거부터 인준에 이어 집행부 구성도 계속 늦어지면서 축구협회 내부에서는 우려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지난달 28일 대한체육회로부터 인준을 받은 정몽규 회장은 4일 대의원총회를 시작으로 네 번째 임기를 시작한다. 하지만 정몽규 회장은 시작부터 어려움을 맞이했다. 축구협회를 이끌 새로운 집행부 구성에 난항을 겪고 있기 때문이다. 정몽규 회장은 최근 축구계 안팎의 싸늘한 여론을 바꾸고 분위기 쇄신을 위해 변화를 모색하고 있다. 이 중 하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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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나주 광역철도사업 예비 타당성 조사 통과 기원합니다” 
나주시가 광주-나주 광역철도사업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를 바라는 지역민들의 염원을 하나로 모아 결의를 다지고 있다. 2일 나주시에 따르면 최근 빛가람동을 시작으로 남평읍, 산포면, 금천면 등 광역철도 노선을 경유하는 읍면 지역 이·통장들과 함께 예타 통과를 기원하는 결의 대회를 진행했다. 지난 3월 28일엔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에서 한국철도학회, 전라남도, 광주광역시와 ‘광주-나주 광역철도 공청회’를 열어 사업 필요성과 추진 현황, 기대효과 등을 논의했다. 윤병태 나주시장도 지난 1일 4월 정례 조회에서 공직자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