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top

울주군정신건강복지센터, 마음돌봄공간 ‘마음약방’ 운영

중부뉴스통신 = 울주군정신건강복지센터가 지난 29일과 30일 이틀간 작천정 벚꽃축제 행사장에서 마음돌봄공간 ‘마음약방’을 운영했다. 마음약방은 자신의 감정을 돌아...
중부뉴스통신 =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의 제주삼다수가 ‘2025 대한민국 명품브랜드대상’ 생수 부문 대상을 10년 연속 수상했다.‘2025 대한민국 명품브랜드 대상
김만식 기자 = 권기창 안동시장과 안동시청 직원들이 3월 28일 이번 대형산불로 희생된 분들을 추모하기 위해 마련된 ‘산불 재난 희생자 시민분
김만식 기자 =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지난해 프로축구 K리그2 돌풍의 주역 충남아산FC의 1부 리그 승격을 기원하며, 적극적인 지원 의지를 밝혔
중부뉴스통신 =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제2기 2030 자문단 제1차 전체회의를 3월 2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개최했다. 자문단은 지난해에 이어 ①개인정보 보호·활용,
김만식 기자 = 수원특례시의회 이재식 의장은 30일 수원시 연화장 추모의 집에서 열린 ‘용담 안점순 7주기 추모제’에 참석해 고인을 기렸다. 일본군
3시간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 이외 지역에서 생산된 자동차 및 주요 자동차 주요 부품에 부과하기로 결정한 265% 관세가 정식으로 발효되면서 자동차부품을 비롯한, 대구·경북지역의 주력 산업들이 직격탄을 맞게 됐다.트럼프 대통령은 지난달 26일 발표한 25%의 자동차 및 주요 자동차 부품에 대한 관세를 3일 미국 동부시간 오전 0시 1분을 기해 시행에 들어갔다.이에 따라 대구·경북 지역의 자동차 부품 업체들이 직접적인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대구·경북은 각각 전체 수출의 23.4%, 16.2%
4시간전
제77주년 제주4·3희생자 추념식이 3일 오전 10시 제주4·3평화공원에서 ‘4·3의 숨결은 역사로, 평화의 물결은 세계로!’를 주제로 엄숙하게 봉행됐다.올해 추념식에는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와 정부 관계자, 우원식 국회의장,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 4·3생존희생자와 유족, 도민 등 2만여 명이 참석했다. 한 권한대행은 이날 추념사에서 “제주4·3사건의 희생자를 추모하고, 생존희생자와 유가족분들의 아픔을 위로하는 것은 자유민주주의 국가의 기본 책무”라며 “정부는 앞으로도 희생자와 유가족분들의
충북도새마을회는 지난 2일 새마을운동중앙회에 산불피해 복구 지원 성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남재호 충북도새마을회장과 4대 회원단체장, 11개 시군 회장단 등이 지난달부터 모은 금액으로, 새마을운동중앙회를 통해 경북·경남 산불 피해지역에 전달될 예정이다. 남재호 회장은 “앞으로도 재해 발생 시 신속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KB국민은행이 강진으로 큰 피해를 입은 미얀마에 2억 미얀마 짯의 구호 성금을 지원한다고 3일 밝혔다.피해지역의 실질적인 지원을 위해 KB국민은행의 자회사인 'KB미얀마은행' 및 'KB마이크로파이낸스미얀마' 임직원들이 가옥 붕괴 등의 피해를 입은 고객들을 직
경남도가 지난 3월 발생한 산불로 피해를 입은 산청군, 하동군, 김해시, 창녕군 등 4개 시군에 83억원을 긴급 지원한다.경남도는 이번 특별교부세와 특별조정교부금 지원을 통해 산불 피해 지역의 신속한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추가적인 피해 예방 및 재난 대응 체계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재난안전특별교부세’는 산불 피해 지역의 신속한 복구를 위해 경남도가 정부에 신청해 교부받은 예산으로, 산청군 22억원, 하동군 13억원, 창녕군 5억원, 김해시
어댑티브 시큐리티가 AI 기반 사이버 공격 시뮬레이션 플랫폼을 앞세워 4300만달러 규모 투자를 유치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투자는 앤드리슨 호로위츠와 오픈AI 스타트업 펀드가 주도했다.어댑티브 시큐리티는 AI를 활용한 소셜 엔지니어링 공격에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예를 들어, AI가 특정 제품에 관심 있는 고객을 가장한 이메일을 생성해 공격을 시뮬레이션하고 여기에 회사 직원들이 반응을 하면 교육을 제공한다.어댑티브 시큐리티는 기업 이메일 시스템 설정을
4시간전
홍성군의회 행정복지위원회는 4월 3일 홍주성역사관 체험학습실에서 ‘홍성군 예술인 활동지원 정책발굴 간담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문화예술 진흥과 관련한 현안을 공유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 대안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간담회에는 행정복지위원회 윤일순 위원장, 문병오 의원, 김은미 의원, 신동규 의원, 이정희 의원 등 위원 전원이 자리했으며, 홍성군 예술 관련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하였다.참석자로는 △한국예총 홍성지회 이상헌 지회장 △한국미술협회 홍성지부 양정자 문인화분과장 △한
4시간전
물가당국의 축산물 할당관세 수입 움직임에 축산업계가 강력히 반발하고 나섰다. 축산관련단체협의회는 지난 3일 성명을 통해 축산농가를 무너뜨리는 할당관세 검토를 즉각 철회할 것을 촉구했다. 축단협은 이번 성명에서 물가 안정을 명분으로 한 정부의 수입 돈육 및 계란 가공품에 대한 할당관세 검토는 현장의 목
호세 무뇨스 현대차 대표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정책에도 가격 인상 계획은 없다고 밝혔다.앞서 랜디 파커 현대차 미국판매법인 최고경영자가 현지 딜러들에게 관세에 따른 가격 인상 가능성을 시사한 바 있으나, 무뇨스 대표가 일단 이를 부인한 것이다.무뇨스 대표는 3일 경기도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2025 서울모빌리티쇼 미디어데이에서 “관세 발표를 보고 그 영향을 평가하고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그는 “현대차는 고객 가치를 창출해 온 오랜 역사가 있고 경쟁력을 유지할 것”이라며 “이것이
하나금융그룹은 미국의 상호관세 조치로 인해 경영에 어려움이 예상되는 중소기업·소상공인을 위한 긴급 금융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긴급 금융지원은 미국의 관세 정책 시행으로 인해 금융·외환시장의 변동성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는 상황 속에서 경영에 애로사항이 예상되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신속한 경영 안정화를 위해 마련됐다.먼저, 주요 관계사인 하나은행은 중소기업·소상공인의 긴급 유동성 지원을 위해 총 6조원 규모의 자금을 공급키로 했다. 기존 운영 중인 ‘주거래 우대 장기대출’의 3조원 증액에 더해 3조원 규모의 ‘금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인사] 기계설비건설공제조합
◇전보▲광역금융지점장 이정섭▲글로벌사업팀장 조동운
Generic placeholder image
삼성디스플레이 노사, '2025년 임단협' 잠정 합의…평균 임금인상률 5.1%↑
삼성디스플레이 노사가 2025년 임금단체협약에 잠정 합의를 이뤄냈다.삼성디스플레이는 노사 협의를 통해 올해 평균 임금인상률 5.1%에 합의했다고 28일 밝혔다.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 경쟁우위를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
Generic placeholder image
최명서 영월군수 주재 '2025년 영월군 산불방지 특별회의' 개최
영월군은 지난 3월 27일 오전 9시 30분,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영월군 산불방지 특별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는 최명서 군수가 주재했으며, 부군수, 기획감사실, 행정과, 주민복지과, 문화관광과, 환경위생과, 산림정원과, 건설과, 안전교통과, 보건정책과, 농업축산과, 소득지원과 및 9개 읍면사무소 등 20개 부서장이 참석했다.이번 회의에서 영월군의 산불 예방과 진화 대책, 주민 대피 계획 등에 대하여 논의했으며, 특히 회의에서 산불 예방 강화 조치, 문화재 소산 계획, 주민대피 시설, 대피취약시설
Generic placeholder image
'임금님표 이천', 브랜드 파워 가치 875억원 이천 쌀 휴게소 44억원 가치
‘임금님표 이천’ 브랜드의 브랜드 파워 가치가 875억 원으로 나타났다.28일 인천일보 취재에 따르면 임금님표이천브랜드관리본부는 지난 27일 중리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제37차 정기총회’에서 이화진 산업정책연구원 본부장의 발표를 인용해 이같이 밝혔다.이와 함께, 이천 쌀 휴게
Generic placeholder image
청송서 산불 사망자 1명 추가 모두 4명으로 늘어…경북 5개 시·군 총 24명 사망
경북 북동부권 5개 시·군을 휩쓸고 있는 ‘의성 산불’이 엿새째 꺼지지 않고 있는 가운데 청송지역 추가 사망자가 1명 발생했다. 이로써 청송지역에서만 산불로 인한 사망자가 모두 4명으로 늘었다. 28일 경찰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 20분께 청송군 진보면 기곡리 한 주택에서 80대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난중일기에서 쓸 수 없었던 숨겨진 이야기
스타북스가 소설 ‘이순신 밤에 쓴 일기 난중야록’을 출간했다. 2025년 을사년은 42번째 청사의 해로, 이순신 탄생 480주년이다. 이 책 난중야록은 난중일기에서 쓸 수 없었던 숨겨진 이야기를 이순신이 초안을 작성하고 이걸영이 옮겨 적은 ‘7년 전쟁 일기’의 번외기록이다. 난중야록을 함께 쓴 임단은 출정이 두렵다면 전쟁도
Generic placeholder image
용인특례시의회 의원연구단체 「Sports City 8」, 화성FC와 간담회 개최
용인특례시의회 의원연구단체 「Sports City 8」이 3일 화성FC를 찾아 용인시 시민프로축구단 창단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화성FC의 성공적인 K리그2 진출 사례를 공유하고, 용인의 프로축구단 창단 방향성과 타당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앞서 용인특례시는 내년 3월 ‘K리그2’ 참가를 목표로 시민프로축구단 창단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이날 간담회에는 의원연구단체 「Sports City 8」 소속 의원들과 화성FC 관계자, 화성시 체육진흥과, 용인시 체육진흥과, 용인축구센터 관계자
Generic placeholder image
예금보험공사, 대한적십자사와 사회공헌 업무협약 체결
대한적십자사와 예금보험공사가 3일 '지역사회 상생 및 사회공헌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취약계층 지원 사업 ▲재난 이재민 지원 등 재난구호 사업 ▲금융소외계층 경제금융교육 활성화 사업 ▲사랑의 헌혈 등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상호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예금보험공사는 이날 협약식에서 대한적십자사에 기부금 2000만 원을 전달했다. 해당 기부금은 지난달 21일 발생한 대형 산불 이재민 지원 및 피해 지역 복구 등을 위해 쓰일 계획이다. 유재훈 예금보험공사 사장은 "최근 발생한
Generic placeholder image
지자체 민간점검단 등 활용..산불 예방, 불법 소각 관리 강화
지자체의 민간점검단 등을 활용, 농촌 및 산림 인접지역 불법소각 감시 및 대기오염물질 저감 대책이 추진된다.환경부는 3일 최근 경북·경남권에서 발생한 대형산불 이후 산불의 원인이 될 수 있는 불법소각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관리를 해당 지역 지자체와 함께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먼저, 본격적인 영농준비로 영농폐기물 발생량이 많은 5월 중순까지 농촌에서 발생하는 폐비닐, 폐농약용기류 등을 집중수거하여 불법소각을 예방한다.환경부 산하기관인 한국환경공단은 마을별 영농폐기물 공동집하장에서 중간 거점인 수거사업소로 운반하는 횟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77주년 4·3 추념식, 4·3의 보편적 가치 국제사회와 공유
1시간전
제77주년 4·3희생자 추념식이 3일 제주 4·3평화공원 추념광장에서 봉행됐다. 올해 추념식은 ‘4·3의 숨결은 역사로, 평화의 물결은 세계로’ 주제로 제주4·3의 보편적 가치를 국제사회와 공유하는 행사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4·3생존희생자와 유족,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겸 국무총리, 우원식 국회의장,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 고기동 행정안전부 차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