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top

함평군, 국내 최대 여행박람회 참가 관광 함평 매력 어필

전남 함평군이 국내 최대 규모 여행박람회인 '2025 내나라 여행박람회'에 참가해 함평 관광의 매력을 전국에 알렸다. 3일 군에 따르면 지난달 27일부터 30일까지 서울 강남......
전남 고흥군이 4월 한달 '왕우렁이 집중 수거 기간'을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왕우렁이 농법은 적은 비용과 노동력으로도 뛰어난 제초 효과를 발휘해 농가에서 선호하는 친환경 농법이나, 왕우렁이는 토종 우렁이보다 섭식력과 번식력이 월등해 생태계에 유출될 경우 심각한 환경 문제를 초래할 수 있다. 이에 군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경지 주
전남 고흥군은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심각' 단계 발령에 따라 지역 산불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및 대응을 위한 긴급 현장 점검을 실시하는 등 산불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최근 전국 곳곳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대형 산불이 발생하고,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인해 산불 발생 위험이 매우 높아짐에 따라 공영민 고흥군수는
경기도가 미군반환공여지 개발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개별법령에 규정된 한시 조항 삭제를 정부와 국회에 건의했다. 도는 1일 △농지법 시행령 별표상 농지보전부담금 감면 △산지...
나주시는 오는 4일부터 6일까지 금성관, 서성문을 비롯한 나주읍성 문화재 일원에서 '제5회 천년나주목읍성문화축제'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축제는 '나주목 봄나들이, 상춘(...
검찰이 문재인 전 대통령 전 사위 서모 씨의 타이이스타젯 특혜채용 의혹 관련 문 전 대통령에게 소환 통보를 한 것이 알려지자 더불어민주당이 "심우정 검찰총장의 딸 특혜 ...
화순군은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복지인재원 주관으로 기획된 '인구문제 인식 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구복규 군수가 동참했다고 1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인구문제 인식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환기하고자 지난해 10월부터 시작돼 전국 각지의 다양한 지자체와 기관의 참여로 확산하고 있다. 구복규 군수는 김한종 장성군수의 지목을 받아 지난달 31일 캠페인에 동참했으
명품 온라인 플랫폼 발란의 회생 절차가 진행된다. 앞서 발란은 지난달 31일 서울회생법원에 기업회생절차를 신청했다.4일 법조계에 따르면 이날 서울회생법원 회생15부는 발란의 회생 절차 개시를 결정했다. 회생계획안 제출 기한은 6월 27일까지다. 법원은 "전
김영환 충북지사는 4일 윤석열 대통령의 파면 소식에 “헌법재판소의 결정을 존중한다”는 입장을 냈다.김 지사는 이날 도민께 드리는 말씀을 통해 “대통령 탄핵을 둘러싼 정국은 우리 사회에 심대한 갈등과 혼란을 초래했다”며 “국민 간 상이한 입장은 깊은 대립으로 이어지기도 했다”고 말했다.이어 “그러나 이제 우리는 국민의 일원으로서 그리고 국정운영의 동반자로서 각자의 책임과 역할을 성실히 수행해야 할 때”라고 설명했다.그는 “이런 엄중한 국면에서 사회적 혼란과 불확실성은 더 이상 지속돼서는 안 된다”며 “이제 갈등을 넘어
김광수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은 4일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대통령 파면 결정에 따른 긴급 간부회의를 열고, 학교현장의 안정적 지원을 강조했다.김 교육감은 이 자리에서 “학교 현장은 그 어떠한 상황에서도 결코 흔들림 없이 안정적으로 교육과정이 운영되어야만 한다”며 "제주교육은 학생과 교육주체들이 안정적으로 교육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현장을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김 교육감은 "일선 학교에서도 오직 아이들만을 바라보며 아이들의 올바른 교육에만 전념해 달라"고 당부했다.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4일 열린 의원총회에서 "피와 땀과 눈물로 지키고 가꿔온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험천만한 이재명 세력에게 맡길 수 없다"고 강조했다.권 원내대표는 "오늘 이 자리에 서 보니 무슨 말부터 해야 할지 마음이 너무나 무겁고 착잡하다"며 "우리 모두가 정상적인 국정운영에 대한 기대와 희망을 키워 왔고 나라를 위해 한마음으로 노력해 왔다"고 말하고 "그런데 막상 헌재판결이 이렇게 되고 보니 실망을 넘어 참담하기만 하다. 여러분 모두 같은 심정일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래도 우리가 해야만 하는 책무가 있고 가야 할 길이
경기도 바이오산업 육성과 관련된 심의와 자문을 담당하는 바이오산업 육성 위원회가 출범했다.경기도는 3일 경기도청에서 ‘경기도 바이오산업 육성 위원회’ 첫 회의를 개최했다.위원회는 ‘경기도 바이오산업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에 근거해 설립됐으며, 고영인 경제부지사가 위원장을 맡고, 도의원, 관련 기업 임직원, 유관기관, 대학교수 등 바이오산업 분야 전문가 15명으로 구성됐다.도는 산·학·연·병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위원회 출범으로 실질적인 정책 지원을 통해 바이오산업의 혁신생태계를 조성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강
헌법재판소가 피청구인 대통령 윤석열을 4일 파면했다. 윤 전 대통령은 탄핵심판에 의해 파면된 헌정사상 두 번째 대통령으로 남게 됐다. 헌재는 이날 오전 11시22분 서울 종로구 헌재 대심판정에서 윤 대통령 탄핵심판의 선고기일을 열어 재판관 만장일치로 "피청구인 대통령 윤석열을 파면한다"고 밝혔다. 헌법재판소가 피청
헌법재판소의 탄핵 인용 결정으로 파면된 윤석열 전 대통령은 4일 "기대에 부응하지 못해 너무나 안타깝고 죄송하다"고 전했다.이날 법률대리인단을 통해 낸 메시지에서 "많이 부족한 저를 지지해 주시고 응원해 주신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렇게 밝혔다.이어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 그동안 대한민국을 위해 일할 수 있어서 큰 영광이었다"며 "사랑하는 대한민국과 국민 여러분을 위해 늘 기도하겠다"고 덧붙였다[email protected]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이 윤석열 대통령의 파면에 대해 "정상국가를 갈망하는 국민의 뜻이 투영된 역사적 결정"이라며 환영의 뜻을 밝혔다. 민주당 경기도당은 4일 ‘광복 80년 윤...
헌법재판소가 대통령 윤석열을 파면하면서 조기 대통령선거는 6월 3일이 유력하다는 전망이 나온다.대통령 궐위에 따른 선거는 그 사유가 확정된 때부터 60일 안에 치르고, 선거일은 늦어도 선거일 전 50일까지 대통령 권한대행이 공고해야 한다. 정부는 국무회의를 거쳐 대선일을 공휴일로 지정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씰리침대, 韓서 번 돈 해외로 '펑펑'…기부금은 920만원 '찔끔'
글로벌 침대 브랜드 씰리침대가 매출 늘리기와 해외 본사 배당에만 열을 올리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2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한국에서 씰리침대를 운영하는 씰리코리아컴퍼니는 지난해 매출 811억원, 영업이익 139억원을 기록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씰리침대는 감사보고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찰, 특정단체 후원 정보 열람 논란
  ”정보조회 됐습니다.” 인천 시민 A씨는 이틀 전 휴대전화 문자 한통을 받았다. 서울경찰청이 본인의 정보를 조회했다는 ‘통신이용자정보 제공 사실 통지’로, 제공된 날짜는 2024년 12월 5일이었다.  인천에 살며 서울은 특별할 때만 찾았던 A씨를 서울경찰청이 정보조회한 게 너무
Generic placeholder image
성남시한마음복지관, 이웃과 함께하는 장애인의 날 기념 행사 ‘다함께, 봄봄봄’ 개최
성남시한마음복지관은 제45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4월 1일부터 18일까지 장애인의 날 기념 행사 ‘다함께, 봄봄봄’을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다함께, 봄봄봄’이라는 주제로 장애인과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행사로 진행될 예정이다. 장애인의 날 기념 행사는 △한마음의 어벤져스들 △발달장애인 작품전시 △영화 상영 △모두의 걷기 △성남시립합창단 공연 △모범이용자 시상식 △바자회 △부스 체험활동 △발달장애인 자기주장대회 △드림위드앙상블 공연으로 구성돼 있다.이중 발달장애인 작품전시는 한마음복지관을 이용하는 아트클래스 이
Generic placeholder image
명품 배우 최정인, SBS 새 금토드라마 ‘귀궁’… 중전 박씨 오른팔 ‘오상궁’ 역 출연
명품 배우 최정인이 ‘귀궁’에 출연한다.SBS 새 금토드라마 ‘귀궁’은 영매의 운명을 거부하는 무녀 여리와 여리의 첫사랑 윤갑의 몸에 갇힌 이무기 강철이가 왕가에 원한을 품은 팔척귀에 맞닥뜨리며 몸과 혼이 단단히 꼬여버리는 육신 쟁탈 판타지 로코. 이름만 들어도 감탄을 불러 모으는 배우 육성재, 김지연, 김지훈 등이 출연하며 기대감을 자아내는 가운데, 최정인이 ‘귀궁’에 합류 소식을 알렸다.최정인은 중전 박씨의 궁인 ‘오상궁’ 역을 맡았다. 중전이 입궁할 때 데려온 본방나인 출신으로, 중전의 오른팔로서 충실히 모시며 깊
Generic placeholder image
강원문화재단, 예술인 창업·경영자금 융자지원 업무 협약 체결
강원문화재단과 강원신용보증재단, 신한은행이 지난 27일, 강원문화재단 회의실에서 '예술인 창업·경영자금 융자지원 사업'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신현상 강원문화재단 대표이사, 김기선 강원신용보증재단 이사장, 박계원 신한은행 강원특별자치도청지점장이 참석했다.이번 업무협약은 '예술인 창업·경영자금 융자지원 사업'의 본격적인 시행에 앞서 기관 간 상호협력을 약속하는 자리로 이번 협약을 통해 강원문화재단, 강원신용보증재단, 신한은행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예술인에 대한 안정적 창작 환경 조성을 위해 앞장설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상봉 의장 "윤석열 대통령 파면, 대한민국 재도약의 출발점"
이상봉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장은 12.3비상계엄을 선포한 윤석열 대통령이 4일 파면된 것과 관련해 이날 오후 제437회 임시회에서 개회사를 통해 "오늘을 대한민국 재도약의 출발점으로 삼아 더욱 성숙한 민주주의 국가로 나아갈 수 있도록 연대해 모두의 힘을 모아 나가겠다"고 밝혔다.이 의장은 "헌법재판소는 오늘 오전 11시 22분 헌법재판관 만장일치로 피청구인 윤석열 대통령에 대해 파면을 선고했다"며 "이는 헌법과 법치주의가 살아 있음을 보여주는 역사적인 순간"이라고 평가했다.그는 "대한민국은 헌법이 보장하는 민주공화국이며 모든 권력은
Generic placeholder image
홍준표 대구시장 "내주 시장직 사퇴… 대선 출마 준비"
홍준표 대구시장이 내주 사퇴를 발표하고 조기대선 출마를 준비한다고 밝혔다.채널A 보도에 따르면 홍 시장은 4일 채널A와 통화를 나누며 "내주 시장직 사퇴 절차를 밟을 예정이다"라고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홍준표 시장은 지난 2월 "조기 대선이 이뤄질 경우 시장직을 사퇴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차기 대선에 후보로 출마하려면 대선 30일 전까지는 시장직을 내려놓아야 한다.또한 홍준표 시장은 내주쯤 새로 집필한 책 두 권을 출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홍 시장은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 글을 모은 '오늘 꿈은 이루어진다'와 대선 공약과 비전을 담
Generic placeholder image
윤석열 대통령 파면… 충북 지역정가 희비교차
윤석열 대통령의 헌법재판소 파면 결정이 나온 4일 충북 정계의 반응이 극명하게 엇갈렸다.야권은 일제히 환영의 뜻을 나타냈고, 여당은 숙연한 분위기 속에서 헌재 결정을 수용하며 고개를 숙였다.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은 헌재의 대통령 탄핵심판 인용 직후 논평을 내 “헌법재판소의 탄핵소추안 인용 결정은 국민의 명령이자 대한민국 민주주의와 헌정질서를 바로 세우기 위한 필연적인 결과”라며 “헌정 질서를 유린한 내란수괴에 대한 단죄이자 국민이 직접 지켜낸 민주주의의 위대한 승리”라고 평가했다.도당은 “윤석열 정권은 위헌·위법적 계엄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강덕 시장 "헌재 결정 존중··· 지역 경제 회복에 최선"
이강덕 포항시장은 4일 헌법재판소의 윤 대통령 탄핵 심판 인용 결정 후 민생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경제 회복과 시민들의 일상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이날 이 시장은 입장문을 통해 지역 경제 안정과 시민들의 일상 보호에 대한 강한 의지를 표명했다.그는 "헌법재판소의 결정을 존중하며, 이제는 사회적 혼란과 경제적 위기를 빠르게 수습하고 안정과 화합을 이루기 위해 힘을 모아야 할 때”라고 했다.이어 국내 경제가 보호무역주의와 경제 블록화 등의 영향으로 내수 부진과 수출 둔화의 이중고를 겪고 있으며, 포항의 핵심 산업인 철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광수 제주교육감 "대통령 파면, 학교 현장 안정적 교육 지원"
김광수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은 4일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대통령 파면 결정에 따른 긴급 간부회의를 열고, 학교현장의 안정적 지원을 강조했다.김 교육감은 이 자리에서 “학교 현장은 그 어떠한 상황에서도 결코 흔들림 없이 안정적으로 교육과정이 운영되어야만 한다”며 "제주교육은 학생과 교육주체들이 안정적으로 교육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현장을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김 교육감은 "일선 학교에서도 오직 아이들만을 바라보며 아이들의 올바른 교육에만 전념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