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운제과는 글로벌 캐릭터 브랜드 '산리오'와 협업한 '크라운x산리오캐릭터즈 에디션' 10여종을 출시한다.크라운 대표 제품에 산리오 인기 캐릭터들의 매력적인 비주얼은 기본, 좋아할 맛까지 담아 산리오 세계관을 현실에서 즐기는 리얼캐릭터 과자다.'크라운X산리오캐릭터즈 에디션'은 기존 주력제품과 신제품을 중심으로 산리오 캐릭터가 주인공인 이번 에디션은 올 여름까지 10여종을 차례로 선보이게 된다.이번에 선보이는 제품은 헬로키티와 포차코의 특성이 담긴 과자로, 달콤바삭한 애플파이를 좋아하는 헬로키티의 입맛을 담은 ‘스트로베리콘’과 바나나...
경기도가 정부에 경기북부접경지역을 기회발전특구로 지정해야 한다고 재차 촉구했다. 지난 6일 포천시 공군 오폭 사고에 이어 17일에도 양주시에서도 육군 무인기와 헬기가 충돌하는 사고가 연이어 발생하고 있기 때문이다.경기도는 이런 내용을 담은 '경기북부 접경지역 기회발전특구 지정 촉구' 공문을 20일 산업통상자원부와 지방시대위원회에 보냈으며, 도는 공문에 지난 19일 열린 포천시민 총궐기대회와 6일 공군 오폭 피해 현장 사진을 담아 함께 보냈다고 설명했다.포천시민 총궐기대회에서는 14개 읍면동 주민 1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정부와
경기 수원시가 지난해 빈집 실태을 조사한 결과를 토대로 빈집 정비계획을 세운다.23일 수원시에 따르면 수원시는 21일 시청 상황실에서 '수원시 빈집정비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열어 빈집정비사업 기본 방향, 추진 계획 등을 논의했다.이번 용역은 올해 8월 마무리될 예정이다.정비계획 수립 대상은 지난해 5~10월 진행한 실태조사에서 빈집으로 판정된 198호다. 시는 1년 이상 상수도·전기요금이 부과되지 않은 빈집 추정 주택 300호를 대상으로 현장 조사를 해 실제 빈집 여부를 확인했고, 198호를 빈집으로 판정한 바 있다.조사 결
현근택 수원시 제2부시장이 '경기생태마당 조성 사업' 현장을 점검했다.경기 수원시에 따르면 현근택 부시장은 지난 20일 장안구 율전동 129번지 일원 밤밭청개구리공원 생태환경을 복원하는 현장을 찾아 곳곳을 둘러보고 사업 담당부서 관계자들로부터 사업 추진 현황을 설명을 들었다.경기생태마당 조성 사업은 개발사업 과정에서 조성된 생태계보전부담금으로 단절된 생태축을 복원하고, 생물서식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시는 24일부터 밤밭청개구리공원 일원 생태환경 복원 공사를 시작할 예정이며, 2026년 3월 준공을 목표로 한다.앞서 2022년 6월
경기 수원시가 탄소중립 브랜드 ‘지구로운 수원’의 특허청 상표등록을 완료했다. 수원시는 2035년 2월 28일까지 향후 10년 동안 해당 브랜드를 단독으로 사용하는 권리를 확보했다.‘지구로운 수원’은 시민들이 기후변화 문제를 인식하고 실천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환경을 조성하자는 메시지를 담은 수원시 탄소중립 브랜드다.시는 2023년부터 브랜딩 작업을 추진해 디자인을 체계화했고 브랜드를 보호하고 고유 가치를 확립하기 위해 상표등록을 진행했다.상표 사용 범위는 ▲ 인쇄된 교재·볼펜 ▲ 에코백·숄더백 ▲ 머그컵·유리컵(6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화성지역 거주 청년 구직자를 대상으로 제약·바이오 분야 맞춤형 전문가 양성을 위한 교육을 추진한다.화성시와 경과원은 4월 18일까지 ‘미래기술학교 제약·바이오 전문가 양성과정’에 참여할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올해 처음 시행하는 ‘미래기술학교 제약·바이오 전문가 양성과정’은 제약·바이오 산업의 인력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미스매칭 해소를 위해 추진하는 교육이다.화성시 거주 청년 구직자 20명을 선정, 5주간 제약·바이오 전문교육을 제공한다. 교육 대상은 신청일 기
경기도가 17~21일 5일간 미국 캘리포니아 산호세에서 열린 세계 최대 AI 컨퍼런스 ‘엔비디아 GTC 2025’에 참석해 도내 AI 스타트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기반을 다졌다.23일 경기도에 따르면 김기병 경기도 AI국장을 단장으로 한 경기도 대표단은 이번 컨퍼런스에서 실파 콜핫카르 엔비디아 글로벌 국가 AI 협력 총괄, 수잔 마샬 인셉션 프로그램 시니어 디렉터 등 주요 임원들과 면담을 갖고, 경기도 AI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회담에서는 도내 AI 스타트업 지원과 제조기업의 AI 전환
경북경찰청 형사기동대가 의성에서 시작된 ‘경북 산불’ 사건의 수사에 본격 착수한다. 산림보호법 위반 혐의로 입건된 A씨는 성묘 중 실화로 산불을 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문화재 피해와 다수 인명 피해까지 발생한 점을 고려해 산림보호법뿐 아니라 형법, 문화재보호법 적용 여부
육동한 춘천시장이 북산치안센터 경찰관 배치에 따른 주민 치안 공백 우려 해소에 대해 강원경찰청과 춘천경찰서에 감사와 환영 인사를 전했다.28일 육동한 춘천시장은 북산치안센터를 찾아 치안센터 경찰분들을 격려하고 주민들과 면담했다. 북산치안센터는 지난 2024년 12월 31일 이후 최근까지 경찰관이 배치되지 않았다.또한 배치된 경찰관의 근무 기간이 2023년에는 6개월, 2024년에는 5개월로 각각 6개월과 7개월 공석 기간이 발생했다. 이에 육동한 춘천시장은 지난 2월 주민들과 치안 부재 해결을 약속하고, 그동안 강원경찰청, 춘천경찰
한국남동발전 영흥발전본부는 25일 영흥발전본부 제16대 이태호 본부장 취임식을 진행했다.이태호 본부장은 1992년 한전에 입사해 삼천포발전본부 발전전기팀장, 영흥발전본부 전기부장, 에스파워 부사장, 삼천포발전본부 제1발전처장, 영흥발전본부 제1발전처장 등을 역임했다.이태호 본부장은 취임사를 통해 “급변하는 에너지 산업 환경과 글로벌 탄소중립으로의 변화 속에서 구성원 모두가 하나되어 위기를 극복하도록 노력해야한다” 며, 특히 ‘안전하지 않으면 작업하지 않는다’는 원칙으로 무사고·무재해 안전문화
국가철도공단은 1·2종 철도시설물의 안전성과 유지관리 강화를 위해 정밀안전진단 및 성능평가 용역에 본격 착수했다고 오늘 밝혔다. 1종 철도시설물의 경우 고속과 일반철도 교량, 터널 등으로, 2종 철도시설물의 경우 100m 이상 교량과 광역시 소재 터널 등이다.올해 진단 및 평가 대상은 시설물안전법에 따라 점검기한이 도래한 교량 183개소 및 터널 80개소, 옹벽 21개소, 사면 1개소 등 총 285개소이며 약 457억 원을 투입해 연말까지 용역을 완료할 계획이다.이번 용역은 진단의 정확도를 높이고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가 결국 4월로 넘어가는 분위기다. 지역민들도 이제 압박 수위를 높이고자 헌법재판소 앞으로 향한다.윤석열즉각퇴진·사회대개혁 경남비상행동은 28일 오후 6시 30분 창원광장에서 윤석열 대통령 탄핵 촉구 시민대회를 열었다. 시민 250여 명이 함께했다.경남비상
울산 울주군 온산읍 운화리 야산에서 22일 낮 12시 12분께 화재가 발생해 산림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이번 화재로 인해 부산울산고속도로 온양나들목 인근 양방향 도로 통행이 통제된 상태다. 부산시는 안전 안내 문자를 통해 "산불로 인해 부산울산고속도로 온양~장안IC 인근 양방향 교통이 통제 중"이라며 "교통정보를 확인하고 우회도로를 이용해 달라"고 당부했다.화재 현장에는 인력 23명과 소방장비 9대가 동원돼 진화 작업이 진행되고 있으며, 산림당국은 헬기를 비롯한 장비를 추가 투입해 불길을 잡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울
조현수 원주지방환경청장은 지난 3월 21일 오후 3시부터 4시까지, 2025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원주시 및 원주 혁신도시 내 공공기관과 함께 입춘내천에서 하천정화활동을 실시했다.이번 정화활동은 2025 세계 물의 날을 기념하여 물에 대한 소중함과 물 부족 상황 속에서 수질오염 최소화하기 위해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원주환경청장 등 원주지방환경청 직원을 비롯하여 원주시, 한국관광공사, 국민건강보험공단 등 10개 기관의 총 130여 명이 참여하여 하천변에 방치된 쓰레기들을 집중 수거했다.
의령군이 관리·운영하는 스마트 경로당의 양방향 소통형 프로그램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은 지난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스마트 빌리지 공모사업에 선정돼 읍면 37곳의 경로당에 스마트경로당 구축사업을 완료했다.스마트 경로당은 노래교실이나 웃음치료, 건강체조 등 노인을 위한 다양한 여가복지
인천 중구의회와 동구의회 의원들이 26일 모여 성공적인 행정 체제 개편을 위한 협력 의지를 다지는 뜻깊은 의미를 담은 간담회를 진행하였다.이날 간담회는 중구의회에서 진행되었으며, 2026년 7월 1일 출범이 확정된 영종구와 제물포구의 원활한 출범을 위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특히, 제물포구의 경우 기존 중구 원도심과 동구가 통합됨에 따라 인구가 증가하고 행정구역이 확대되는 반면, 의원 정수는 감소하는 불합리한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이 주요 의제로 다루어졌다. 이에 따라, 의원 정
상지대는 28일, 본관 2층 대회의실에서 ‘고려인에 거주하는 한민족을 이르는 말) 글로벌 네트워크’와 학술 교류 협력과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상지대에서 성경륭 총장, 이상석 교육부총장, 박기관 대외협력부총장, 김명연 글로컬사업단장이 참석했으며, 고려인 글로벌 네트워크에서는 채예진 이사장, 엄올가 이사, 김수호 프로젝트 매니저가 참석했다.고려인 글로벌 네트워크는 국내외 고려인들이 소통하고 협력할 수 있
경북경찰청 형사기동대가 의성에서 시작된 ‘경북 산불’ 사건의 수사에 본격 착수한다. 산림보호법 위반 혐의로 입건된 A씨는 성묘 중 실화로 산불을 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문화재 피해와 다수 인명 피해까지 발생한 점을 고려해 산림보호법뿐 아니라 형법, 문화재보호법 적용 여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