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현대모비스가 원주 DB를 상대로 93-84로 승리를 거두며 4강 플레이오프 직행 가능성을 높였다. 3월 6일 울산동천체육관에서 열린 KCC 프로농구 경기에서 현대모비스는 경기 초반부터 DB를 압도하며 리드를 잡았다. DB는 후반에 추격을 시도했지만, 현대모비스의 공격과 수비에 막혀 점수 차를 좁히지 못했다.이번 승리로 현대모비스는 시즌 25승 16패를 기록하며 창원 LG와 공동 2위에 올랐다. 남은 시즌에서 4강 플레이오프 진출을 위한 중요한 승점을 추가한 현대모비스는 팬들의 응원 속에 플레이오프 직행을 목표로 계속해서 상승세
부산시설공단은 23일 열린 신한 SOL페이 24-25 핸드볼 H리그 여자부 3라운드 제3매치 데이 경기에서 대구광역시청을 28-19로 꺾고 플레이오프 진출의 희망을 이어갔다.2연승을 거둔 부산시설공단은 9승 8패로 5위를 확보하고 4위 서울시청에 승점 2점 차로 따라붙었다. 대구광역시청은 2승 1무 14패로 7위에 머물렀다.전반 초반에는 부산시설공단 김다영이 공격을 이끌었고, 김수연 골키퍼의 선방으로 4-2로 앞섰다. 김다영이 3골을 몰아넣었다. 대구광역시청은 김희진이 김수연 골키퍼에 막히면
여자농구 아산 우리은행이 천신만고 끝에 2024-25시즌 챔피언결정전에 올랐다. 전 시즌에 비해 주전 선수들의 유출로 쉽지 않은 시즌을 예상했으나 김단비를 중심으로 똘똘 뭉쳐 정규리그 우승에 이어 챔피언결정전 우승까지 또 한 번의 통합 우승에 도전한다.우리은행은 10일 충남 아산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하나은행 2024-25 여자프로농구 플레이오프 5차전에서 53-45로 승리, 시리즈 전적 3승 2패로 챔프전 티켓을 손에 넣었다.챔프전에 선착한 우리은행은 11일 열리는 부산 BNK와 용인 삼성생명의 플레이오프 5차전 승자와 16일부터
플레이오프 직행 티켓이 걸린 2위 확보를 위해 매 경기 총력전을 펼치고 있는 경남개발공사가 광주도시공사와 맞붙는다.경남개발공사는 26일 삼척시민체육관에서 신한 S
4연승으로 2라운드를 마무리한 경남개발공사가 플레이오프 직행 티켓이 걸린 2위 사수를 위해 매 경기 총력전에 나선다.경남개발공사는 12일 부산 기장체육관에
인천도시공사가 3위까지 주어지는 실낱같은 ‘플레이오프 진출’ 희망을 이어갔다.1위 두산이 3위 하남시청을 꺾고 정규리그 우승을 확정했기 때문이다.두산은 16일 오후 6시 부산광역시 기장체육관에서 열린 신한 SOL페이 24-25 핸드볼 H
두산이 정규리그 우승을 조기 확정한 가운데 21일부터 23일까지 부산광역시 기장체육관에서 신한 SOL페이 24-25 핸드볼 H리그 남자부 5라운드 세 경기가 열린다. 이를 통해 치열한 2위 다툼의 향배와 실낱같은 인천도시공사의 플레이오프 진출 여부가 가려질 전망이다. 먼저 21일 오후
창원LG가 살얼음판 2위 싸움을 이어가고 있다. 리그 6경기를 남겨둔 상황에서 2위 자리를 지켜낼 수 있을지 주목된다.SK가 일찌감치 정규리그 우승을 확정 지으면서 2위까지 주어지는 4강 플레이오프 직행 표는 단 한 장 남았다. LG가 근소하게 앞서고 있지만 크게 유리하다고 보기 어렵
두산이 정규리그 우승을 조기 확정한 가운데 신한 SOL페이 24-25 핸드볼 H리그 남자부 2위 다툼에서 하남시청이 밀리고 있다. 동시에 인천도시공사의 실낱같은 플레이오프 진출 가능성도 이어졌다. 하남시청은 23일 부산광역시 기장체육관에서 열린 신한 SOL페이 24-25 핸드볼 H리그
챔프전 5연패를 노리는 대한항공과 창단 후 첫 우승에 도전하는 KB손해보험이 정규리그 마지막 경기를 통해 미리 보는 플레이오프 대결을 펼친다.대한항공은 18일 의정부 경민대학교 기념관에서 KB손해보험과 도드람 2024~2025 V리그 남자부 정규리그 최종전을 치른다.나란히 PO 진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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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디스플레이가 2025년 자발광 모니터 대중화를 목표로, 모니터용 QD-OLED 판매 확대에 나섰다.삼성디스플레이는 올해 모니터용 QD-OLED 출하량이 지난해 실적 143만 대보다 50%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 높은 소비자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공급량을 늘리고 있다고 23일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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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시가 탄소중립 브랜드 ‘지구로운 수원’의 특허청 상표등록을 완료했다. 수원시는 2035년 2월 28일까지 향후 10년 동안 해당 브랜드를 단독으로 사용하는 권리를 확보했다.‘지구로운 수원’은 시민들이 기후변화 문제를 인식하고 실천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환경을 조성하자는 메시지를 담은 수원시 탄소중립 브랜드다.시는 2023년부터 브랜딩 작업을 추진해 디자인을 체계화했고 브랜드를 보호하고 고유 가치를 확립하기 위해 상표등록을 진행했다.상표 사용 범위는 ▲ 인쇄된 교재·볼펜 ▲ 에코백·숄더백 ▲ 머그컵·유리컵(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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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가 농민들의 골칫거리인 영농폐기물 수거 및 처리에 앞장선다.광주광역시는 농촌지역 환경오염 및 불법소각 등을 방지하고 지역 내 영농폐기물의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2025 영농폐기물 수거·처리 지원계획’을 수립, 본격 시행한다.영농폐기물은 농촌지역에서 매년 농사 후 발생하는데 소량 수거로 인한 민간수거자 운반비 적자, 수거차량 개별 농가 진입 불가 등으로 수거 및 처리가 원활하지 않아 불법소각 등 미세먼지와 환경오염의 원인으로 지목돼 왔다. 이에 광주시는 올해 사업비 1억1200만원 투입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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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명시 광명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7일 광명4동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일성종합건설㈜로부터 쌀 300㎏을 후원받아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장상화 위원장은 “정성이 담긴 후원 물품이 꼭 필요한 이웃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최옥남 동장은 “일성종합건설㈜의 따뜻한 나눔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됐다”며 “지역을 위해 힘쓰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에게도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이날 후원받은 쌀은 지역 취약계층 3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신영철 기자 sinyou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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