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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소방서, 상반기 소방공무원 7명 임용

충북 단양소방서는 지난 17일 소방서 3층 대회의실에서 ‘25년도 상반기 소방공무원 임용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소방학교 신임교육과정을 수료하고 소방공무원으로 첫 발을 내딛는 신규 소방관 7명에 대해 진행됐다. 임용된 신규 소방공무원은 각 119안전센터와 구조대, 구급대에 소속돼 군민들을 위해 현장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엄재웅 서장은 “소방공무원으로 임용된 것을 축하한다”며 “어떠한 재난 현장에서도 물러섬없이 국민의 생명과재산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단양 이준희기자 virus...
 영남권을 비롯해 전국 곳곳에서 산불이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산불 감시·대응 총력 체계 가동을 지시했다.  김 지사는 24일 도청 집무실에서 연 간부회의를 통해 “경남 산청과 경북 의성 등 영남권에서 큰 불이 발생해 아직도 진화 중이고, 도내 곳곳에서도 산불이 잇따르고 있다”며 “특히 봄철 건조한 날씨에 강풍까지 불고 있어 작은 불씨가 대형 산불로 확산될 위험이 높다”라며 우려를 표했다.  김 지사는 이어 “산불은 도민 생명과 재산에 직결되는 만큼, 예방에 우선 철저를 기하라”며 “청명과 한식 전
충남 아산시가 오는 4월 1일부터 신창과 온양을 거쳐 배방 지역을 순환하는 407번 노선버스를 신규 운행하고, 기존 406번 노선버스를 증회 운행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신설되는 407번 노선은 신창에서 배방까지 한 번에 이동할 수 있는 순환형 노선으로, 순천향대학교와 배방환승정류장을 기·종점으로 1일 왕복 4회 운행된다.  407번은 기존 406번 노선과 대부분 동일한 경로를 운행하지만 △배방삼정그린코아아파트 △아산한도아파트 △배방메이루즈아파트 △한양수자인아파트를 신규 운행하여 보다 촘촘한 대중교통 서비스를 제공할
지난 21일 오후 경남 산청군 시천면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을 진화하던 대원 2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22일 창녕군 등에 따르면 이날 화재 현장에 투입돼 진화작업을 하던 산불진화대원 2명이 사망했다.이들은 창녕군 소속 산불진화대원인 것으로 확인됐다.아직 이들의 나이 등 인적 사항과 사망 경위 등은 아직 파악되지 않았다.경찰과 소방당국은 현장에서 이들의 시신을 수습한 뒤 사망 원인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전날 오후 3시 26분께 경남 산청군 시천면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산림당국은 인력과 장비 등을 투입해 진화에 나섰으나 산불이 확산하며
충북 청주지역의 대표적 상습정체 구간인 청원구 율량동 상리사거리에 고가차도 건설 공사가 시작됐다.사업 확정 20년 만이다.25일 청주시에 따르면 한국토지주택공사 충북지역본부는 율량2지구 상리교차로 고가차도 건설 공사에 착수했다.현재 고가차도 공사에 필요한 공간을 확보하기 위해 우회도로 공사를 진행 중이다.고가차도는 사업비 323억원을 들여 제2순환로 용암동~주성동 방향에 길이 925, 폭 35로 건설된다. 개통 목표는 2027년 12월 말이다.이 고가차도가 건설되면 출·퇴근 때마다 혼잡을 빚는 용암동~증평 자동차 전용도로 구
태안해양경찰서는 수상레저활동이 급증하는 봄 행락철을 맞아 3월 20일부터 5월 6일까지 수상레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 강화 대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봄 행락철은 바다낚시, 카약 등 수상레저 활동객이 증가하는 시기로, 매년 표류 및 전복 등 레저 사고가 꾸준히 발생하고 있다. 태안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지난해 태안 관내 봄철 수상레저 신고는 3월 50건, 4월 168건, 5월 281건으로 서서히 증가함에 따라 수상레저사고 또한 서서히 증가하는 것으로 파악되었다 /태안김영택기자 kyt37
국민의힘이 ‘이재명의 138가지 그림자’라는 책자를 펴냈다. ‘이재명 망언집’이라는 부제가 달렸다. 권성동 원내대표는 “국민을 속이고 기만해온 이재명의 실체를 분명히 밝힐 필요가 있다”고 출간 이유를 밝혔다. 책에는 “180석 얘기를 많이 하지만, 정말로 필요한 민생에 관한 것은 과감하게 날치기 해줘야 한다”, “왜 중국을 집적거려요. 그냥 쎼셰. 대만에도 쎼셰. 이러면 되지”, “내란의 밤이 계속됐더라면 연평도 가는 깊은 바닷속에서 꽃게밥이 되고 있었을 것 같다” 등 이 대표 발언이 실려있다.나라가 두쪽으로 갈려 곳곳에서 악다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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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는 신청사 착공으로 기존 임시 주차장이 폐쇄됨에 따라 본청·신관 주차장 운영 방식을 한시적으로 변경한다고 27일 밝혔다. 시민들은 오는 5월 신청사 착공 시점부터 내년 3월 애뜰 공영주차장이 개방할 때까지 11개월간 ‘민원동 주차장’을 이용해야 한다. 직원들은 유아 동반자와 임산
고 김새론의 유족 측이 고인이 미성년자였던 2016년 배우 김수현과 나눈 카카오톡 대화를 공개했다. 유...
본 기사는 ENN이 전하는 최신 환경뉴스입니다. 앞으로 본지는 ENN은 물론 전세계 환경전문 언론에서 전하는 세계 환경문제도 함께 전달, 보도할 예정입니다. 80만 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한 이산화탄소 수치 유엔 보고서에 따르면, 지구 기후의 심각한 상태를 자세히 설명하는 이 보고서에 따르면 작년에 기온과 이산화탄소 수치가 최고치를 기록했다.유엔 세계기상기구가 작성한 이 보고서는 최상의 암울한 내용으로 가득 차 있다. 현재 대기 중 이산화탄소는 지난 80만 년 동안 그 어느 때보다 많다
검찰이 리베이트 비용을 복리후생비 등의 명목으로 속여 거액의 법인세를 탈세한 혐의로 JW중외제약 법인과 대표이사를 재판에 넘겼다.서울중앙지검 조세범죄조사부는 JW중외제약과 신영섭 대표이사를 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조세범처벌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검찰에 따르면 중외제약은 의사들에 대한 리베이트 비용 등 사용처가 불명확한 자금 약 78억원을 손금 산입해 2016∼2018년 약 15억6천만원의 법인세를 포탈한 혐의를 받는다.회사 측은 승인 취소된 신용카드 영수증과 임직원이 아닌
금융감독원이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제출한 3조60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 증권신고서에 정정을 요구했다.금감원은 27일 기자단에 보낸 공지에서 "중점심사 절차에 따라 대면 협의 등을 통해 면밀히 심사한 결과 유상증자 당위성, 주주소통 절차, 자금사용 목적 등에서 투자자의 합리적 투자판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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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완수 지사가 27일 산청 산불이 지리산 국립공원으로 확산된 상황에 대해 깊은 우려감을 표하며 “지금은 대한민국 제1호 국립공원을 지켜내야 할 절체절명의 순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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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신용보증재단은 용인특례시를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출연실적 우수 시군으로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경기신보는 이날 오전 용인특례시청에서 중소기업·소상공인 지원에 기여한 시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이상일 시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용인시는 지난 2022년 27억 원, 2023년 38억 원, 지난해 43억 원을 경기신보에 출연했다. 경기신보는 이 출연금을 재원으로 활용해 용인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총 3559억 원의 특례보증 자금을 지원했다.특히 용인시는 영세 소상공인을 위해 심사기준을 완화하고 보증비율을 우대하는
중부뉴스통신 = 김희상 경제외교조정관은 중국 하이난성 보아오에서 개최되는 2025 보아오포럼 연차총회에 초청받아 3.25.-27. 간 중국을 방문했다.
「브런치 인문학」서사시와 비극으로 읽는 서양 고전 레시피“고전이란 모두가 권하지만 누구도 읽지 않는 책”이라는 마크 트웨인의 자조 섞인 명언이 유명하다. 그런 이유로 고전을 소개하는 많은 교양 입문서들은 누구도 제대로 읽지 않았지만 대체로 모두가 한번쯤은 읽은 듯 착각이 들도록 단순히 스토리를 소개하거나 주인공의 눈부신 활약을 서술하는 데 머무른다. 때로 각각의 고전 작품이 갖는 의미를 과대평가하면서 우리들은 인생을 이렇게 살아야 한다거나 삶의 진리는 이러저러하다는 식으로 오버하는데, 가이드북이나 다이제스트를 표방하는 일반 대중교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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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산림종자 품질관리 업무매뉴얼’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총 5권 109페이지 분량으로 제작된 ‘산림종자 품질관리 업무매뉴얼’은 가지과, 벼과, 소나무과, 초롱꽃과, 콩과 종자에 대한 수집방법을 비롯해 기초·활력정보 측정법, 저장방법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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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청 김제덕·장지호 선수, 양궁국가대표 3차 선발전 통과
김재욱 기자 = 예천군은 22일, 3월 17일부터 21일까지 5일간 전북 국제양궁장에서 개최된 2025년 양궁 국가대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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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본격 약세장 돌입?…최대 1년간 횡보 전망
비트코인 가격이 사상 최고치 대비 20% 하락한 가운데 약세장에 진입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21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가상자산 분석업체 크립토퀀트가 개발한 강세 스코어 지수는 현재 20포인트로, 2023년 1월 이래 최저 수준이다. 이 지수는 네트워크 활동, 투자자 활동, 비트코인 수요, 시장 유동성을 추적하는 10가지 주요 지표를 통해 산출된다. 값이 60 이상이면 강세장을, 40 이상이면 약세장을 시사한다.현재 10개 지표 중 8개가 약세 신호를 나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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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부산도시철도 부산항선' 건설 계획 발표
부산시는 영도구, 중구, 동구, 남구 등 원도심 지역을 15분 생활권으로 연결하는 '부산도시철도 부산항선' 건설 계획을 발표했다.'부산항선'은 그동안 경제적 타당성 부족으로 추진이 어려웠던 '영도선'과 '우암감만선', 그리고 북항재개발 구간에 포함된 '씨베이선' 총 3개 노선을 연계 통합하고 건설과 운영의 효율성을 높여 사업성을 확보했다.시에 따르면 영도구 태종대를 시작으로 한국해양대학교, 중앙역, 북항재개발지구, 범일역, 문현역, 우암동과 감만동, 용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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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골칫거리 영농폐기물 처리 나선다
광주시가 농민들의 골칫거리인 영농폐기물 수거 및 처리에 앞장선다.광주광역시는 농촌지역 환경오염 및 불법소각 등을 방지하고 지역 내 영농폐기물의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2025 영농폐기물 수거·처리 지원계획’을 수립, 본격 시행한다.영농폐기물은 농촌지역에서 매년 농사 후 발생하는데 소량 수거로 인한 민간수거자 운반비 적자, 수거차량 개별 농가 진입 불가 등으로 수거 및 처리가 원활하지 않아 불법소각 등 미세먼지와 환경오염의 원인으로 지목돼 왔다. 이에 광주시는 올해 사업비 1억1200만원 투입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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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청년정책네트워크 공식 출범…“의미 있는 정책 제안 기대”
인천 청년 정책 발굴과 소통 창구인 ‘인천청년정책네트워크’가 공식 출범했다. 인천시는 지난 21일 미추홀구 주안동 틈 문화창작지대에서 2025년 인천청년정책네트워크 발대식을 개최했다. 청년정책네트워크는 청년들이 정책을 제안하고 모니터링하며, 캠페인 활동을 통해 사회 문제 해결에 참여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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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내내 거리에서 보내습니다"…어느 국회의원의 분노와 '외침'
5시간전
"3월 내내 거리에서 보냈습니다. 분노한 시민들과 함께 탄핵을 외쳤습니다. 헌법재판소에 부담을 주지 않기 위해 광화문으로 향했던 우리 발길을 이제 헌재로 돌리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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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 세척 - '식초'가 답이 아닙니다
최근 건강식품으로 각광받는 양배추는 위 건강을 위한 대표 식품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미국 타임지가 선정한 ‘세계 3대 장수 식품’ 중 하나로 꼽힐 정도로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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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발대식 및 안전교육실시
5시간전
청도군는 27일 군청 제1회의실에서 2025년 유해야생동물피해방지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발대식은 공개모집으로 선발된 수렵인 27명이 참석했으며 발대식에 이어 야생동물 피해방지 대책과 활동 계획 및 아프리카돼지열병 대응 관련 교육을 실시했다.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은 아프리카돼지열병 바이러스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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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2026년 공공비축미곡 매입품종 ‘ 영호진미·일품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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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은 2026년 공공비축미곡 매입품종으로 영호진미와 일품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품종 선정은 행정기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농협, RPC, 농업인 단체 등의 의견을 수렴하고 병해충 저항성과 미질, 종자 공급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결정됐다. 특히, 2026년도 매입품종으로 처음 선정된 ‘영호진미’는 중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