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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모금회, 영남 산불 피해 특별모금 실시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지난 21일 발생한 영남지역 산불 피해 지원을 위한 특별 모금을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특별모금은 다음달 30일까지 진행된다.  특별모금 성금은 피해민과 피해 지역 지원을 위해 사용된다. 성금접수는 농협 313-01-144258로 받고 있으며, 충북모금회에 기부금세제혜택을 신청할 수 있다. /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충남 천안시는 치매극복선도단체와 치매안심가맹점 2곳을 추가 지정했다고 1일 밝혔다. 서북구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안전망 구축을 위해 기업과 학교, 단체, 개인사업장을 치매극복선도단체와 치매안심가맹점으로 지정·운영하고 있다. 이번에 지정된 치매극복단체는 삼육식품이며, 치매안심가맹점은 해맑은 한의원이다. 이들은 치매안심센터와 함께 치매극복·예방, 치매인식 개선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이번 지정에 따라 서북구 내 치매극복선도단체는 12개소, 치매안심가맹점은 15개소로 늘었다. /천안 이재경기자 silvertide
충북 청주내수도서관은 오는 6일과 13일 ‘내 몸을 살리는 밥상 인문학’ 특강을 진행한다. 이번 특강은 건강한 식습관과 올바른 생활 방식을 인문학적 시각에서 탐구하며 보다 풍요로운 삶을 위한 실천 방안을 강의한다.강의는 푸드테라피 강사인 박찬우 박사가 맡아 건강 정보는 물론 음식과 건강을 둘러싼 다양한 문화·역사적 맥락을 조명한다.일상에서 접하는 음식이 우리의 역사와 철학 속에서 어떤 의미를 지니는지 탐구하고 이를 통해 건강한 삶을 위한 실천적 지혜를 배울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신청은 청주시립도서관 누
29일 충북 청주에는 한겨울 날씨가 다시 찾아왔다. 평소 오후 같으면 20도를 웃도는 따스한 햇빛 아래 가벼운 외투도 벗어던졌지만, 이 날따라 기온이 한 자릿수로 내려가 차가운 공기가 피부를 파고들었다. 하지만 집회 참가자들은 전혀 개의치 않는 듯했다.충북비상시국회의는 이날 오후 4시 충북도청 서문 앞에서 윤석열 대통령 파면을 촉구하는 3차 총궐기대회를 열었다.현장에 나와 있는 시민들은 이미 여러 차례 집회를 경험했다는 듯이 익숙한 모습이었다. 도착하자마자 돗자리를 깔고, 손난로를 나눠주며 자리를 잡았다. 새롭게 집회
충북 옥천군이 대학타운형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해 지난달  준공한 `다가치동행센터' 가 오는 6월 개장한다.  군은 아동 돌봄공간을 조성해 부족한 복지 인프라를 확충하고 다양한 커뮤니티 및 프로그램 운영 공간을 마련해 지역사회 교류와 소통을 활성화하기 위해 이 사업을 추진했다. 2019년 정부 도시재생사업 공모에 선정됨에 따라 총 73억원을 투입해 옥천읍 금구리에 연면적 1150㎡,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지었다. 지상 1층에는 꿈꾸리 다함께돌봄센터와 카페가, 지상 2층에는 도시재생지원센터 및
서울대와 연세대에서 쏘아 올린 의대생 '복귀 신호탄'이 의대 전반으로 급격히 확산하고 있다.성균관대는 물론 가톨릭대, 울산대까지 의대생 전원이 등록하기로 결정하면서 복귀 대열에 합류하는 의대 규모는 더욱 불어날 것으로 보인다.상당수 대학도 등록 시한을 연장하는 등 막바지 설득 작업을 이어가고 있어 1년 만에 의대 교육이 정상궤도에 오르는 것 아니냐는 조심스러운 기대감도 감지된다. 28일 의료계와 각 대학에 따르면 성균관대 의대생들은 이날 전원이 올해 1학기 복학 신청을 하기로 했다. 의대 학생회가 이날 학생 투표를 실
셀트리온이 약 500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전량 소각 결정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에 소각하는 자사주는 지난달 24일부터 매입한 26만8385주 전량으로, 오는 18일 소각 완료 예정이다.앞서 셀트리온은 지난달 14일에도 110만1379주, 약 2049억원 규모의 자사주 소각을 결정하고 소각을 완료했으며, 올해 추가 매입하는 자사주도 전량 소각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셀트리온은 지난해에도 약 4360억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과 약 7000억원 이상의 자사주 소각을 완료했다. 올해는 현재까지 약 2500억원 규모 자사주
한국세무사회가 산불피해 복구 지원을 위해 재난구호 성금 5억원을 쾌척한다.경북·경남, 울산 등지에서 발생한 미증유의 대형산불로 많은 사상자와 큰 재산 피해가 발생한 것과 관련, 한국세무사회는 전 회원을 대상으로 성금모금 운동을 벌여 전국 세무사 2000여 명으로부터 4억원 가까운 성금을 모았다.여기에다 지난 2012년 세무사회와 회원들이 사회공헌과 공익사업을 위해 설립한 한국세무사회공익재단이 내놓은 1억원을 보태 총 5억여원을 다음 주 재해구호협회와 경북도에 전달할 예정이다.아울러, 세무사회는 오는 5일 시행되는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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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자통신연구원은 창립 49주년 기념식을 열고, ‘올해의 ETRI 연구자상’을 비롯한 다양한 포상 시상식을 통해 임직원의 연구성과를 격려했다.올해의 ETRI 연구자상에는 ‘반도체 패키지용 에폭시 기반 접합 신소재’를 개발한 인공지능창의연구소 엄용성 박사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엄 박사는 미니·마이크로 LED 디스플레이 패널 생산 공정에서 전사와 접합을 동시에 수행할 수 있는 세계 최초의 신소재 ‘SITRAB’을 개발했다.해당 기술은 공정 단축을 통해 장비 투자비를 1/10, 소재비 및 불량 수리 비용을 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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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제원 전 국민의힘 의원의 발인식이 4일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백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됐다. 이날 발인식에는 고인의 아들인 장용준 씨와 부인, 친형인 장제국 동서대학교 총장, 지인 등 250여 명이 참석해 고인의 마지막 길을 배웅했다. 여권에서는 김대식, 이성권, 조승환 국회의원 등이 참석했다.발인에 앞서 진행된 발인 예배에서 고인의 부인은 유서로 추정되는 글을 낭독하며 "나름대로 열심히 양심적으로 살았는데 비참한 사람이 됐다", "저로 인해 조금이라도 상처를 받았던 분들이 계신다면 진심으로 용서를 구
방송통신위원회는 4일 '제14기 방송평가위원회' 위원 위촉식과 함께 첫 회의를 개최했다.제14기 위원으로는 방송·언론, 법률, 회계, 시청자단체 전문가 총 9명이 위촉됐다. 김태규 방통위 부위원장을 비롯해 ▲김문환 고려대 연구교수 ▲박성희 이화여대 교수 ▲손형기 전 한국정책방송원 원장 ▲조용 동양대 특임교수 ▲최희준 덴톤스 리 법률사무소 대표변호사 ▲하은정 법무법인 자유서울 변호사 ▲남궁기정 정인회계법인 회계사 ▲최병환 환경과사람들 대표가 2026년 4월 1일까지 14기 방송평가위원회 위원으
강정마을 해군기지 반대주민회와 강정친구들, 강정평화네트워크는 4일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대통령 파면 선고에 대해 입장을 내고, "윤 대통령 파면은 계엄이 선포된 작년 12월 3일로부터 한 해가 넘어가고 혹독한 추위의 겨울을 지나 기어이 봄이 올때까지 광장을 지켜낸 시민들의 투쟁이 만들어낸 귀중한 승리"라고 강조했다.이어 "광장의 목소리가 새로이 만들어갈 다시 만날 세계를 향한 첫 걸음이 떨어진 오늘을 기뻐하며 동시에 우리가 기억해야 할 존재들을 호명한다"면서 전국 각지에서 전개되고 있는 환경 관련 이슈와 투쟁의 상황을 열거했다.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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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4일 오전 헌법재판소의 탄핵 인용 결정으로 파면됐다. 지난해 12월 3일 밤, 윤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로 시작된 초유의 헌정 위기는 122일 만에 대통령 파면이라는 결말로 끝을 맺었다. 이로써 윤 대통령은 박근혜 전 대통령에 이어 헌정사상 두 번째로 현직에서 파면된 대통령으로 기록되게 됐다.이번 결정은 지난해 12월 3일 비상계엄이 선포된 지 122일만에 윤 대통령이 탄핵 소추된 지 111일 만이다. 다음은 윤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부터 파면 선고까지 주요 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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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화북초등학교가 제주외도초등학교를 제압하며 2025 제주일보 백호기 전도 청소년 축구대회 초등부 준결승전에 진출했다.제주화북초는 4일 오후 3시 이호운동장에서 열린 초등부 예선전에서 외도초를 2-0으로 꺾고 올라갔다.두 팀은 휘슬이 울리자마자 빠른패스와 강력한 슈팅 등을 통해 속공을 펼쳐 그라운드를 흔들었다.두 팀은 과감한 슈팅으로 공격을 주고받았지만 골이 나오지 않으면서 전반이 마무리 됐다.선제골은 후반 38분에 화북초에서 나왔다.외도초 미드필더 천경환의 반칙으로 아쉽게 프리킥을 통한 골은 나오지 않았지만, 집중력이 흐려져 수비
공부는 노력이 아닌 재능의 영역이다. 학습 실패의 원인을 다른 곳으로 찾으려는 밈이 잠깐 유행한 적이 있었다. 그러나 그러한 마음보다는 좀 더 전략적인 방법으로 자신의 학습 습관을 개선할 수 있는 좀 더 효과적인 공부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 흩날리는 벚꽃처럼, 흐트러지기 쉬운 결심을 다시 꽉 잡아줄 이 달의 멘토를 통해 다시 매진해 보자! 「직장인 공부법」이형재직장인의 공부는 대개 결심에서 멈춘다. 결심한 순간 새벽반 영어 강의를 등록하고, 인터넷 강의를 결제한다. 하지만 인강은 OT강의에서 진도를 나가지 못하고, 새벽반 영어 강의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는 4일 헌재의 윤석열 대통령 파면과 관련해 "주권자인 국민 여러분들의 뜻을 받들어 헌법과 법률에 따라 다음 정부가 차질없이 출범할 수 있도록 차기 대통령 선거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 대통령 권한대행은 헌재의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 직후 발표한 대국민 담화문을 통해 "오늘 헌법재판소가 대통령 탄핵심판의 결과를 확정했다. 헌정사상 두 번째로 현직 국가원수의 탄핵이라는 불행한 상황이 발생한 것을 무겁게 생각한다"며 이렇게 말했다.또 대통령 권한대행으로서 국가 안보와 외
신한라이프는 이달 3일 서울 청계광장 일대에서 서울시설공단과 함께 ‘청계아띠’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청계아띠는 ‘청계천을 지키는 아름다운 띠’라는 뜻이다. 기업이나 단체가 참여해 청계천을 건강하고 쾌적한 환경으로 조성하기 위한 활동이다. 신한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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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배우 최정인, SBS 새 금토드라마 ‘귀궁’… 중전 박씨 오른팔 ‘오상궁’ 역 출연
명품 배우 최정인이 ‘귀궁’에 출연한다.SBS 새 금토드라마 ‘귀궁’은 영매의 운명을 거부하는 무녀 여리와 여리의 첫사랑 윤갑의 몸에 갇힌 이무기 강철이가 왕가에 원한을 품은 팔척귀에 맞닥뜨리며 몸과 혼이 단단히 꼬여버리는 육신 쟁탈 판타지 로코. 이름만 들어도 감탄을 불러 모으는 배우 육성재, 김지연, 김지훈 등이 출연하며 기대감을 자아내는 가운데, 최정인이 ‘귀궁’에 합류 소식을 알렸다.최정인은 중전 박씨의 궁인 ‘오상궁’ 역을 맡았다. 중전이 입궁할 때 데려온 본방나인 출신으로, 중전의 오른팔로서 충실히 모시며 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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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공주, 금주 영화 '올파의 딸들' '목소리들' '예언자' '행복의 노란 손수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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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 영화제 다큐멘터리상 수상작! 』'올파의 딸들'은 올파와 그녀의 딸들이 겪은 비극을 현실과 허구를 넘나드는 '메타픽션 기법'을 사용해 단순히 사건을 보는 것이 아닌, 그들과 함께 그 고통을 느끼며 복잡한 내면을 탐구하게 만드는 작품이다.'올파의 딸들'은 제76회 칸 영화제 경쟁부문/다큐멘터리상, 제96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장편다큐멘터리상 후보, 제49회 세자르상 다큐멘터리상, 제28회 부산국제영화제, 제59회 시카고 국제영화제, 제40회 뮌헨 국제영화제, 제35회 팜스프링스 국제영화제, 제68회 바야돌리드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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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축사]  도봉구청장 오언석
서울일보 가족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도봉구청장 오언석입니다.서울일보의 창간 25주년을 도봉구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서울일보는 지난 25년간 지역 사회의 다양한 목소리를 담아내며, 주민들과 함께 호흡해왔습니다. 우리는 서울일보를 통해 지역 주민들의 고민과 소망을 들을 수 있었고 이러한 소통은 우리 지역 사회 발전에 밑거름이 됐습니다.지금껏 변화하는 사회의 흐름을 반영하고,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데 힘써주신 것처럼, 앞으로도 시대정신을 읽어내고 많은 이들의 이야기를 담아내는 언론이 되어주시길 바랍니다.도봉구도 ‘우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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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는 올해 한국과 싱가포르 수교 50주년을 기념해 첫 번째 행사인 '종묘제례악' 공연을 시작으로 재즈 축제, 전시, 공연 등 풍성한 문화교류 행사를 연중으로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우리나라는 1975년에 싱가포르와 수교한 이후 문화협정 체결, 체육 협력 양해각서 체결, 싱가포르 콘텐츠 비즈니스 센터 설립 등 문화 분야에서 우호적인 관계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왔다.한-싱가포르 수교 50주년을 맞아, 싱가포르 에스플러네이드 극장에서 오는 4일부터 5일까지 우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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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병택 경기 시흥시장이 시민과 함께 소통하는 현장 중심 행보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임 시장은 ‘2025 신년 인사회’에서 제기된 건의 사항 중 현장 확인이 필요한 대상지를 선정해 지난 3일부터 이달 11일까지 관계부서와 함께 직접 찾아가는 활동에 주력한다.앞서 시는 지난 2월 27일부터 3월 14일까지 지역 내 20개 동을 방문해 시민들에게 2025년 시정계획을 공유하고, 시민들과 대면해 소통하는 신년 인사회를 성황리에 마쳤다.먼저, 현장 방문 첫날인 지난 3일에는 능곡동·장곡동 내 현장 4곳을 방문해 주민들과 해결책과 대안을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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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단체 "尹 정권 철저 청산하고 새 정부 기후위기 대응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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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산불 피해 복구 성금 기탁
경기 안산시는 지난 3일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로부터 영남권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 300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4일 밝혔다.25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산불로 인해 피해를 입은 영남권 주민의 일상 복귀에 도움을 주고자 후원금을 모았다.유병석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 협의회장은 “영남권 재난 상황에 대한 깊은 위로의 마음을 전하며, 조속히 피해 복구가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산불 피해 주민들을 위해 따뜻한 손길을 보내주신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성금을 피해 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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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디지털 범죄 예방 특강 10일 개최··· “안심하고 안전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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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산시는 오는 10일 안산시평생학습관에서 시민의 개인정보보호및 디지털 안전 의식 강화를 위한 ‘현직 형사가 알려주는 디지털 범죄 피해 예방 특강’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딥페이크와 보이스피싱 등 디지털 범죄로 인한 문제가 급증하는 가운데, 다양한 사례를 바탕으로 시민들의 이해를 돕고 범죄를 예방하고자 마련됐다.이번 특강에서는 지난해 전국 피싱 범죄 사범 검거율 1위 팀으로 선정된 안산단원경찰서 보이스피싱 전담팀 소속 경찰관이 강사로 나선다.교육에서는 ▲ 디지털 범죄 수법 ▲ 미래의 보이스피싱 사례 ▲ 디지털 범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