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에서 활동하는 청년예술인들이 창작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2025 청년예술활동지원사업’이 18일부터 4월 18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완주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사업은 완주 지역 청년예술인들이 지속적으로 창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향후 창작단계별 지원으로 연결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는 것을 목표
전남 고흥군은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심각' 단계 발령에 따라 지역 산불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및 대응을 위한 긴급 현장 점검을 실시하는 등 산불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최근 전국 곳곳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대형 산불이 발생하고,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인해 산불 발생 위험이 매우 높아짐에 따라 공영민 고흥군수는
현대카드가 개인사업자를 위한 프리미엄 카드 ‘현대카드 마이 비즈니스 서밋’을 2일 출시했다고 밝혔다.마이 비즈니스 서밋은 지난해 5월 선보인 ‘현대카드 서밋’의 혜택에 사업자 특화 서비스를 더한 상품이다.이 카드는 865만 개인사업자를 위한 데이터 기반 세금신고·상권분석 등 사업지원 서비스와 함께, 광고홍보비·구매 경비·운영 경비 등 사업성 경비 영역에서 매월 최대 3만 M포인트를 적립해준다. 국내외 전 가맹점 결제액의 1.5%도 별도 한도 없이 적립된다.부가세 등 각종 세금신고 지원, 사업차 매출 및 상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새마을금고에 대한 혁신의 일환으로 고강도 구조개선을 실시하여, 인출사태가 있었던 2023년 7월 이후 총 24개의 금고를 합병 조치 완료했다고 밝혔다.새마을금고중앙회는 2024년 금고구조개선본부를 신설하여 자본적정성, 자산건전성 등을 기준으로 합병 대상 금고를 선정하고, 예금자보호기금을 통하여 합병 대상 금고의 손실금액을 보전한 후 인근 우량금고와의 합병을 추진하고 있다.이외에, 합병대상에 해당되지 않는 금고도 자발적인 협의를 바탕으로 자율 합병을 추진하고 있다. 자율 합병은 지역
의정부시의회 더불어민주당 김지호의원이 대표 발의한 `의정부시 아동·청소년 어려운 상황 법률지원에 관한 조례`가 경기도 제1호 및 강진군에 이어 대한민국 제 2호 조례로 지난 2025년 3월 21일 제33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통과됐다.김지호 의원은“의정부시 관내 아동·청소년이 가정 및 사회생활등에서 어려운 상황에 빠지지 않도록 법률지원에 관한 사항을 정한 제정 조례이다.”라고 설명하며,김의원은“어려움을 겪는 상황들을 꼼꼼하게 살펴보고, 의정부시 아동·청소년이 건강하게 성
AI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면서 다양한 산업이 AI 혁신을 맞이하고 있다. 이에 따라 산업 곳곳에서 AI 전문가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 하지만, 단순 AI 전문가만으로는 각 산업이 가진 복잡한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 문제의 본질을 파악하고 현실적이고 의미 있는 결정을 내릴 수 있는 것은 결국 도메인 전문가다. 도메인 전문가란 한마디로 말해 특정 산업이나 분야에서 깊은 지식과 경험을 가진 사람을 의미한다. 이들은 데이터를 단순히 해석하는 것이 아니라, 데이터가 의미하는 바
제주특별자치도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24년도 사회복지시설 평가’에서 도내 사회복지관 10곳이 모두 최고등급인 ‘A등급’을 받은 것을 비롯해, 이 중 2곳이 ‘우수시설’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도내 11개 사회복지관 중 지난 2023년 12월19일 개소한 서귀포삼다종합사회복지관은 제외한 나머지 10곳에 대해 이뤄졌다.우수시설은 평가대상인 총 287개 사회복지관 중 상위 5% 내에 해당해야 한다. 제주도는 아라종합사회복지관과 서귀포종합사회복지관이 우수시설로 선정됐다.특히 아라종합사회복지관은 2022년 평가에 이어 2
스튜디오비사이드는 2일 서브컬쳐 수집형 RPG ‘카운터사이드’에 새 서브 스트림 ‘월광’과 각성 사원 ‘엑소시스트 루시아 릿지’를 선보였다.이날 공개된 서브스트림 ‘월광’은 퇴마를 빙자한 사기 행각으로 돈을 벌던 수녀가 어느 대부호의 의뢰를 받아 심령 현상이 발생하는 저택으로 향하는 스토리가 전개된다. 이번에도 편하게 돈을 벌줄 알았던 수녀가 미지의 심령 현상을 마주하게 되고, 이를 해결해 나가게 된다.이번 서브스트림의 수녀는 새 각성 사원 '엑소시스트 루시아 릿지'로도 출시돼 기밀채용을 통해 획득 가능하다. 거대한
의정부시는 4월 1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미네르바대학교 본부에서 미네르바대학교 및 매경미디어그룹과 ‘글로벌 교육 및 혁신 생태계 구축’을 위한 3자 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시가 글로벌 혁신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전략적 행보로, 지난 1월 21일 미네르바대학교 총장의 의정부 방문 이후 구체적인 실무 협의와 기획을 거쳐 성사됐다.이날 협약식에는 김동근 시장을 비롯해 마이크 매기 미네르바대학교 총장, 정인철 매일경제TV 대표 등이 참석해 실질적인 협력 방안에 뜻을 모았다
신풍리 향사·신풍서당·경찰파견소 터위치 ; 성산읍 신풍리 724번지시대 ; 대한민국유형 ; 경찰파견소 터이곳에는 1936년 일본에 있던 오천년씨가 거금을 희사하여 현재의 이사무소 자리로 향사를 옮겼고 그 해에 개량서당인 신풍서당이 들어섰던 곳이다. 신풍서당은 광복 후 정식 교육기관으로 인가를 받지 못해 폐쇄되었다.신풍리 주민들은 1948년 하반기부터 민보단에 편입되어 마을 경비에 나섰는데 이곳을 민보단 본부로 사용했다. 1948년 음력11월25일에 무장대의 습격 이후 성을 쌓았
경북 북동부권 5개 시·군을 휩쓸고 있는 ‘의성 산불’이 엿새째 꺼지지 않고 있는 가운데 청송지역 추가 사망자가 1명 발생했다. 이로써 청송지역에서만 산불로 인한 사망자가 모두 4명으로 늘었다. 28일 경찰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 20분께 청송군 진보면 기곡리 한 주택에서 80대
‘제7회 강릉시협회장기 생활체육 배드민턴대회’가 오는 29일부터 30일 2일간 강릉생활체육센터에서 개최된다. 강릉시배드민턴협회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강릉시배드민턴협회 동호인 900여 명이 참가하여 열띤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29일 오후 5시, 강릉생활체육센터에서 개최되는 개회식에는 김홍규 강릉시장, 최익순 강릉시의장, 권영만 강릉시체육회장을 비롯한 유관기관 및 동호인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김홍규 강릉시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많은 시민들이 체육활동에 참여하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생활체육의 저변
‘임금님표 이천’ 브랜드의 브랜드 파워 가치가 875억 원으로 나타났다.28일 인천일보 취재에 따르면 임금님표이천브랜드관리본부는 지난 27일 중리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제37차 정기총회’에서 이화진 산업정책연구원 본부장의 발표를 인용해 이같이 밝혔다.이와 함께, 이천 쌀 휴게
케이뱅크, 카카오뱅크, 토스뱅크에 이은 4번째 인터넷전문은행 선정 작업이 본격화됐다. 그동안 거론됐던 6개 사업자 중 불참을 선언한 2곳을 제외한 4곳이 도전장을 던졌다. 금융당국은 오는 6월 예비인가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인터넷전문은행 예비인가 접수에 소소뱅크, 포도뱅크, 한국소호은행, AMZ뱅크 4곳이 신청서를 제출했다.지난해 금융당국은 은행 부문 경쟁 강화를 위해 새로운 인터넷전문은행을 선정하겠다고 밝힌바 있다. 이에 6개 컨소시엄이 후보로 거론됐는데 최근 불참을
신한은행은 지난 2일 서울 종로 서울대학교치과병원에서 ‘우즈베키스탄 해외의료봉사단 발대식’을 했다고 3일 밝혔다.우즈베키스탄 해외의료봉사단은 신한은행 임직원과 서울대 치과병원 의료진 등 총 26명으로 구성됐다. 오는 7~15일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국립치과대학에서 우즈베키스탄 보건부에서 선정한 환아 25명에게 구순구개열과 얼굴 기형 수술을 진행할 예정이다.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무상 치과 진료를 제공하고, 고려인 노인들을 위한 의치 보철 치료도 지원한다.신한은행은 2008년부터 서울대 치과병원과 함께 캄보디아, 우즈
롯데칠성음료가 강원 지역 거점 역할을 할 물류센터를 연다.롯데칠성음료는 지난 2일 강원도 강릉시 공제로21에 있는 강릉물류센터 준공식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롯데칠성음료는 강릉지점과 속초지점, 강릉직매장 등 각각 운영되던 물류 운영을 하나로 통합해 효율성을 높이고자 강릉물류센터 건립을 추진했다고 설명했다.강릉공장 및 강릉IC와 10분 내에 위치한 강릉물류센터는 음료, 주류 보관창고, 공병장, 주류 패키지 작업공간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이후 대표 소주공장인 강릉공장에서 생산된 주류 제품을 비롯해
한국토목구조기술사회는 어제 기자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국내 주요 건설 전문 언론사들이 참석, 토구회에서는 각 위원회를 담당하는 부회장 및 이사들이 자리했다.조경식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토목구조물 설계, 시공, 감리 전문가 단체로서 세종~안성 고속도로 거더 붕괴사고를 심각하게 받아들였다”며 “다시는 유사한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이번 사고를 되돌아보고 개선방안에 대해 고민하고 알리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간담회에서는 잠수교 보행화 사업 현황에 대한 발표도 진행됐다.조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