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플래쉬의 공식 수입사인 투웨이가 지난 3월 19일 서울시립대학교 학생회관 앞과 중앙로에서 열린 '2025 인텔&다나와 아카데미 페스티벌'에 참가해 성황리에 행사를 마쳤다.이번 행사에서 다크플래쉬는 인기 PC 케이스, 파워서플라이, CPU 쿨러, 키보드, 마우스 등 투웨이가 유통하는 다양한 PC 주변 기기를 선보이며 방문객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특히 DY470 ARGB 케이스는 전면·측면·상단이 강화유리로 설계돼 개방감 있는 시야를 제공하며, 내부 시스...
사모펀드 운용사 MBK파트너스가 고려아연과 영풍의 경영권 분쟁에 관여한 가운데, 사모펀드 책임론을 제기하는 시민단체 토론회가 열린다.바른사회시민회의는 27일 오전 10시 서울역 서울비즈센터에서 ‘MBK 도덕적 해이와 대두되는 사모펀드 책임론’을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바른사회는 최근 기업회생절차에 들어간 홈플러스에 대해 “2015년 MBK는 영국 테스코로부터 홈플러스를 약 7조 2천억 원에 인수했는데, 자기자본 격인 ‘블라인드 투자자금
한국레노버가 성능, 디자인, 지속 가능의 가치를 모두 만족하는 일체형 올인원 데스크톱 PC 신제품 ‘아이디어센터 타워 AIO 27IRH9’를 출시했다.아이디어센터 타워 AIO 27IRH9는 인텔 13세대 코어 i5 프로세서와 인텔 UHD 그래픽을 기반으로 8코어 12스레드 아키텍처를 지원하며, 최대 4.6GHz 성능을 발휘한다. 8GB DDR5-5200 클럭 메모리와 512GB PCIe 4.0 SSD 스토리지를 기본 탑재했다. 메모리는 최대 32GB까지 확장 가능해 게임, 엔터테인
한종희 삼성전자 대표이사 부회장이 25일 별세했다. 업계에 따르면 한 부회장은 휴식 중 갑작스러운 심정지에 의해 별세한 것으로 알려졌다.1962년생인 한 부회장은 삼성전자 TV 사업의 주역으로, 1988년 삼성전자 영상사업부 개발팀에 입사, LCD TV 랩장, 개발그룹장, 상품개발팀장 등을 거쳤다. 2017년부터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장을 맡았다. 2021년에는 삼성전자 대표이사 부회장으로 승진했다.한 부회장은 지난 19일 열린 삼성전자 주주총회에서 “2025년 삼성전자가 AI 시대를 선도
효성그룹의 지주사인 ㈜효성은 지난 22일 이사회를 열고 황윤언 전략본부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24일 밝혔다. 황 신임 대표이사는 경남 마산고와 서울대학교 공업화학과를 졸업하고 1983년 전신인 동양나이론 중앙기술연구소에 입사해 40여년간 섬유 사업·전략 부문에서 효성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기여했다. 특히 그는 1990년대 초반 국내 기업 최초의 스판덱스 섬유 개발에 참여해, 생산·연구개발을 주도하며 효성을 글로벌 1위 스판덱스 기업으로 성장시키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황 대표이
글로벌 프린팅 전문기업 브라더인터내셔널코리아가 휴대용 A4 감열식 프린터 ‘PJ-863’를 출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신제품은 영업·서비스·물류·공공 안전 및 응급 서비스 등 다양한 산업군의 비즈니스 환경에 최적화된 모델이다. 가로 길이 26cm의 콤팩트한 디자인으로 휴대가 용이해 어디서든 소지하며 송장이나 계약서, 견적서, 각종 보고서 등 외부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문서를 바로 출력할 수 있다.특히, 첨단 감열식 인쇄 기술이 적용돼 별도의 잉크나 토너 없이 출력이 가능하다.
디지털포스트가 아침 주요 ICT 뉴스를 전해드립니다.■ AI 주요 기업들이 잇따라 한국을 방문하고 있습니다. 24일 마이크로소프트에 따르면 사티아 나델라 최고경영자가 26일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열리는 ‘마이크로소프트 AI 투어 인 서울’에 참석합니다. 나델라 CEO는 방한 기간 동안 김영섭 KT 대표, 조주완 LG 사장, 정기선 HD현대 수석 부회장, 서경배 아모레퍼시픽 회장 등을 만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나델라 CEO의 방한은 지난달 샘 올트먼 오픈AI CEO, 손정의(
게임스톱이 비트코인 투자 계획을 발표한 후 주가가 폭락하며 시장에 충격을 줬다.28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게임스톱은 앞서 13억달러 규모의 무이자 전환사채를 발행해 비트코인을 매입하겠다고 밝힌 이후, 초기에는 주가가 약 11% 상승했지만 하루 만에 24% 급락하며 연중 최저치인 21.3달러를 기록했다.전문가들은 게임스톱이 스트래티지가 성공한 비트코인 전략을 모방하려 한다고 분석했다. 그러나 웨드부시 애널리스트 마이클 팩터는 "투자자들이 직접 비트코인이나 ET
신협사회공헌재단은 지난 3월 27일, 대전 유성구 신협중앙연수원에서 ‘제10차 정기대의원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는 재단 창립 10주년을 기념해 지난 10년간의 성과를 돌아보고, 앞으로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비전과 전략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1부 기념식에서는 신협운동의 역사적 가치를 지키고 계승하는 데 기여한 ‘대전시 등록문화유산 등록 공로자’ 8명에 대한 표창 및 감사패가 수여됐다. 이와 함께 새롭게 아너스클럽에 가입한 34개 법인과 1명의 개인에게도 그 뜻을
태백시는 지난 3월 26일과 3월 27일 두 차례에 걸쳐 재난상황실 및 부시장실에서 인근지역 산불발생 및 산불위기단계 심각 격상에 따른 김동균 부시장 주재 상황판단 회의를 실시했다.상황판단 회의에서는 경북 일대에서 발생한 산불에 대해 태백시의 사전대비태세를 점검하고, 시 차원의 대응방안 등에 대한 회의를 진행했다.김동균 부시장은 “건조한 날씨와 바람 등의 영향으로 산불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태백시도 재난 상황 발생에 철저한 사전 점검을 통한 시민 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한편, 태백시는 산불위기경보 심각단계에 의
고 조석래 효성그룹 명예회장의 1주기가 이달 29일 도래한다. 이에 효성그룹이 조석래 명예회장의 추모식을 갖는다.28일 재계에 따르면 조석래 명예회장 장남 조현준 회장이 이끄는 효성그룹과 삼남 조현상 부회장이 이끄는 HS효성은 조 명예회장 1주기 추모 행사를 함께 연다.행사는 오
전자칠판 납품 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업체 관계자들로부터 뇌물을 받은 혐의를 받는 현직 인천시의원 2명이 구속됐다.인천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28일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뇌물 혐의로 인천시의회 소속 조현영 의원과 신충식 의원을 구속했다.경찰은 또 뇌물을 건넨 혐의를 받는 전자칠판 납품업체 관계자 3명 가운데 A 대표를 함께 구속했다.최상수 인천지법 영장 전담 부장판사는 전날 오후부터 이들 의원과 A 대표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진행한 뒤 "도주하거나 증거를 인멸할 우려가 있다"며
약 2년 뒤 지어지는 인천 한 역세권 아파트 대단지에서 중도금 대출을 받는 입주 예정자들의 금리가 단지마다 다르게 적용돼 논란이 일고 있다. 28일 취재 결과, 오는 2027년 12월부터 이듬해 1월까지 연수구 옥련동 송도역 인근에 같은 브랜드 6~7개동 규모 아파트 단지 3곳이 들어
"찔끔 내렸지만 그래도 고맙다."의성에서 시작돼 이레째 이어지고 있는 경북 북동부지역 산불이 적은 양이긴 하지만 간밤에 내린 비로 기세가 다소 잦아들었다. 28일 산림 당국은 이날 6시 30분쯤 날이 밝으면서 진화작업을 개시했다.전날 오후 11시까지만 해도 시내 쪽으로 확산이 우려됐던 안동과 발화지인 의성은 밤사이 산불의 기세가 한풀 꺾였기 때문이다.산불이 처음 발생했던 의성과 전날 밤까지만 해도 시내 방면으로 확산 우려 돼 주민 대피령이 내려지기도 했던 안동 지역 산불의 기세가 밤사이 한풀 꺾이면서 이날 진화작업은 산불 확산 위험
의령군이 관리·운영하는 스마트 경로당의 양방향 소통형 프로그램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은 지난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스마트 빌리지 공모사업에 선정돼 읍면 37곳의 경로당에 스마트경로당 구축사업을 완료했다.스마트 경로당은 노래교실이나 웃음치료, 건강체조 등 노인을 위한 다양한 여가복지
울산 울주군 온산읍 운화리 야산에서 22일 낮 12시 12분께 화재가 발생해 산림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이번 화재로 인해 부산울산고속도로 온양나들목 인근 양방향 도로 통행이 통제된 상태다. 부산시는 안전 안내 문자를 통해 "산불로 인해 부산울산고속도로 온양~장안IC 인근 양방향 교통이 통제 중"이라며 "교통정보를 확인하고 우회도로를 이용해 달라"고 당부했다.화재 현장에는 인력 23명과 소방장비 9대가 동원돼 진화 작업이 진행되고 있으며, 산림당국은 헬기를 비롯한 장비를 추가 투입해 불길을 잡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울
고 조석래 효성그룹 명예회장의 1주기가 이달 29일 도래한다. 이에 효성그룹이 조석래 명예회장의 추모식을 갖는다.28일 재계에 따르면 조석래 명예회장 장남 조현준 회장이 이끄는 효성그룹과 삼남 조현상 부회장이 이끄는 HS효성은 조 명예회장 1주기 추모 행사를 함께 연다.행사는 오
일부 비트코인 대형 투자자의 매수 활동은 낙관적인 전망을 나타내고 있다고 27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데스크가 전했다.블록체인 분석회사 글래스노드의 추적 결과, 지난 11일 이후 일명 비트코인 고래 투자자는 8만7500달러의 시세로 12만9000 BTC를 매수했다. 이는 112억달러 상당에 달하며, 2024년 8월 이후 가장 큰 누적 금액이다. 또한 대규모 시장 참여자 사이에서 비트코인에 대한 신뢰가 커지고 있음을 나타낸다는 설명이다. 글래스노드의 분석에 따르면 1만 B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28일 서울 종로구 창신동에 위치한 패션 메이커허브 소공인 코워킹스페이스에서 한국산업인력공단과 ‘소상공인 기술 숙련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보존 가치가 높은 기술을 보유한 대한민국명장 등 우수 숙련기술인과 연계하여 소상공인의 기술 숙련 강화를 위한 지원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되었다. 협약식은 소진공 박성효 이사장을 비롯하여 산인공 이우영 이사장, 한국소공인협회 박동희 회장, 전국도시형
태백시는 지난 3월 26일과 3월 27일 두 차례에 걸쳐 재난상황실 및 부시장실에서 인근지역 산불발생 및 산불위기단계 심각 격상에 따른 김동균 부시장 주재 상황판단 회의를 실시했다.상황판단 회의에서는 경북 일대에서 발생한 산불에 대해 태백시의 사전대비태세를 점검하고, 시 차원의 대응방안 등에 대한 회의를 진행했다.김동균 부시장은 “건조한 날씨와 바람 등의 영향으로 산불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태백시도 재난 상황 발생에 철저한 사전 점검을 통한 시민 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한편, 태백시는 산불위기경보 심각단계에 의
강릉시는 오는 29일 ‘2025년 강릉 청소년 리더스 역량강화 현장체험활동’을 운영해 관내 청소년들의 글로벌 역량을 높인다.이번 활동은 강릉 청소년리더스 15기 교육생 22명을 대상으로 국제협력기관을 방문하고 4차산업 진로체험을 진행할 예정으로, 글로벌 이슈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미래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이번 현장체험활동은 ▲KOICA 개발협력전시관 방문 및 국제개발협력 관련 교육 ▲그린워싱과 기후변화 교육 프로그램 체험 ▲4차산업 관련 진로체험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참가 청소년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