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top

“기업이 원하는 이차전지 핵심 역량, 이론·실습교육으로 알차게 배우자”

포스텍 환동해 글로컬 연합 아카데미가 지역 산업 발전과 지역 정주형 인재육성을 목표로 ‘취업준비형 이차전지 부트캠프’ 2기와 3기 교육생을 모집한다. 신청 기한은 이번 달 18일까지다. 환동해 글로컬 연합 아카데미는 포스텍 글로컬대학30 사업의 대표 교육기관이다. ‘이차전지 산업 지원 특별법’을 지역구 국회의원이 대표 발의하는 등 포항시와 지역 이차전지 기업들이 글로벌 주도권 확보를 위해 힘쓰고 있는 가운데, 아카데미는 이차전지 분야 전문 인력을 체계적으로 양성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에 모...
청도 금천중·고등학교는 지난 27일 학부모님들을 모시고 ‘2025 학교 교육활동 설명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설명회는 학부모들에게 학교의 교육 목표와 방향을 공유하고, 자녀 교육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 날 행사는 학교폭력 예방, 생명 존중 교육, 아동학대 예방, 고교학점제 등 학부모 연수가 진행됐다. 이를 통해 학부모들은 자녀들이 더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학습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방법을 배우는 기회를 가졌다. 특히, 변화하는 교육 환경 속에서 고교학점제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심도 있는 설명이
상주시보건소는 지난 27일 ‘상상주도는 상주시, 건강주도는 질병관리과’라는 슬로건으로 질병정보 모니터 요원 150여 명을 대상으로 감염병 예방 신속 대응을 위한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산림청은 28일 오후 5시를 기해 경북산불의 주불진화가 완료되었다고 발표했다.신림청은 지난 22일 의성에서 발생한 뒤 안동 영양 청송 영덕까지 불태운 산불은 발생 149시간만에 이날 주불이 진화됐다고 밝혔다.영덕은 이날 오후 2시 30분을 기점으로 주불이 진화됐으며 다른지역도 이어 순차적으로 완료됐다.꺼질줄 모르고 확산일로에 있던 산불은 간밤에 적게나마 내린비가 큰 도움이 됐으며 이날 오전 바람이 약해지는 등 기상여건이 좋아지면서 헬기투입을 통한 진화작업의 효과가 높아지며 일몰전 주불을 잡게됐다.이번 산불로 경북은 5개 시군에서 모
의성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이 안동으로 확산된 지 닷새째에 접어들며, 진화율이 85%에 도달했다.28일 오전 8시 안동시 발표에 따르면, 현재 산불 영향 구역은 9,896ha에 달하며 2,748명의 주민이 대피소에서 생활하고 있다.산불은 주로 남후면, 길안면, 임동면 일대에서 이어지고 있으며, 남은 화선은 약 26km로 추정된다. 안동시는 잔여 화선 진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는 한편, 대피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물품 지원과 심리 상담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안동의료원과 안동시의사회는 주요 대피소에서 의료 지원을 펼치고 있다
경산경찰서는 지난 28일 최근 증가하고 있는 교통사망사고 예방을 위한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회의는 오전 9시, 경찰서 2층 대회의실에서 경찰서장 주재로 교통과장, 범죄예방대응과장, 지구대장 및 파출소장, 교통과 직원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심도있게 진행했다. 이번 회의는 최근 급증하는 교통사망사고와 관련해 대책보고 및 의견수렴을 위해 마련했다. 경산서는 이날 교통사고 원인을 분석하고 지·파출소별 마련한 재발방지 대책을 공유하는등 실효성 있는 다양한 특수시책을 발굴, 향후 교통사고 예방활동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양시창 서장은
울진군 대한노인회 울진군지회 북면분회는 지난 28일 노인복지회관 강당에서 ‘2025년 노인취미교실 입학식’을 개최하고, 4월부터 11월까지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에 다양한 강의를 진행하며 타 지역 문화탐방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는 동해안 대표어종인 쥐노래미의 생산량 증대, 지속적인 수산자원 공급거점 확보를 위해 쥐노래미 산란 및 서식 기반을 점차 확대해 나가겠다고 ...
제77주년 제주4·3희생자 추념식이 3일 오전 10시 제주4·3평화공원에서 ‘4·3의 숨결은 역사로, 평화의 물결은 세계로!’를 주제로 엄숙하게 봉행됐다.올해 추념식에는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와 정부 관계자, 우원식 국회의장,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 4·3생존희생자와 유족, 도민 등 2만여 명이 참석했다. 한 권한대행은 이날 추념사에서 “제주4·3사건의 희생자를 추모하고, 생존희생자와 유가족분들의 아픔을 위로하는 것은 자유민주주의 국가의 기본 책무”라며 “정부는 앞으로도 희생자와 유가족분들의
4.2 재보궐선거에서 당선한 변광용 거제시장이 3년 만에 시정에 복귀했다. 변 시장은 2018년 7회 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후보로는 처음 시장에 당선됐다. 2022년 8회 지방선거에서 재선에 도전했으나 국민의힘 박종우 후보에게 387표 차이로 낙선했다.박종우 전 시장의 공직
국민의힘 인천시당이 ‘전자칠판 납품 비리’ 사건에 연루된 조현영 인천시의원을 제명 조치했다.3일 인천일보 취재 결과, 국민의힘 인천시당은 이날 오후 3시 윤리특별위원회를 개최하고 만장일치로 조 의원에 대한 제명 징계를 확정했다.이날 윤리특위에는 총 10명 위원 중 과
우원식 국회의장이 3일 오전 제주 4.3평화공원에서 열린 ‘제77주년 4.3희생자 추념식’에 참석하여 희생자와 유족들에게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우 의장은 이날 "6월 항쟁을 지나, 처음으로 제주에서 공개 추모제가 열린 1989년 4월 3일, 진실이 탄압받고 침묵이 강요되던 시절이었지만 제주는 두려움을 딛고 일어섰다"며 "긴 통곡의 세월을 견뎌 마침내 진실의 시간, 정의와 평화의 역사를 열어온 4.3 생존희생자와 유가족, 제주도민 여러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바친다"고 밝혔다.우 의장은 이어
37분전
지난 2022년 1월 인천시 동구에 문을 연 ‘청본창작소’는 청소년들이 미래 사회를 주도적으로 헤쳐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특별한 문화공간이다.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춰 AI, 드론, 3D 프린팅 등 첨단 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청소년들의 창의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는 데 힘쓰고 있다.청본창작소를 이끌고 있는 윤향숙 소장을 만나 청본창작소의 설립 배경, 주요 프로그램, 그리고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이야기를 들어봤다. Q. 청본창작소 설립을 추진하게 된 계기와 설립 과정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던 부분
최근 국회를 중심으로 도시가스사업법 개정 움직임이 활발하다.김동아 의원을 비롯한 여야 의원들이 잇따라 관련 법안을 발의하고 있다. 골자는 자가소비용 직수입자의 관리체계를 정비하고 발전용 LNG 물량을 별도로 분류해 감독을 강화하자는 것이다. 명분은 천연가스 수급 안정과 요금 합리화를 통한 국민 부담 완화다.하지만 문제는 이 같은 입법이 에너지 시장의 합리적 경쟁 촉진보다는 민간 직도입 사업자와 한국가스공사 간의 업역 다툼을 ‘규제’라는 이름으로 정리하려는 움직임으로 비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
▲최덕수씨 별세, 최우석·최인선씨 부친상, 김성준씨 장인상= 2일, 대구전문장례식장 102호, 발인 4일 낮 12시, 장지 대구명복공원 청통추모관. 연락처 010-5205-7542, 010-8760-9281
신한금융그룹이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상호관세 부과 조치가 금융시장에 미칠 파장과 대응책을 논의한다. 여기에 4일 예정된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대통령 탄핵 선고 이후 한국 금융시장 전반에 미칠 수 있는 영향 등에 대해서도 그룹 경영진이 머리를 맞대고 대응책 마련에 나선다. 3일 신한금융그
어댑티브 시큐리티가 AI 기반 사이버 공격 시뮬레이션 플랫폼을 앞세워 4300만달러 규모 투자를 유치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투자는 앤드리슨 호로위츠와 오픈AI 스타트업 펀드가 주도했다.어댑티브 시큐리티는 AI를 활용한 소셜 엔지니어링 공격에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예를 들어, AI가 특정 제품에 관심 있는 고객을 가장한 이메일을 생성해 공격을 시뮬레이션하고 여기에 회사 직원들이 반응을 하면 교육을 제공한다.어댑티브 시큐리티는 기업 이메일 시스템 설정을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임금님표 이천', 브랜드 파워 가치 875억원 이천 쌀 휴게소 44억원 가치
‘임금님표 이천’ 브랜드의 브랜드 파워 가치가 875억 원으로 나타났다.28일 인천일보 취재에 따르면 임금님표이천브랜드관리본부는 지난 27일 중리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제37차 정기총회’에서 이화진 산업정책연구원 본부장의 발표를 인용해 이같이 밝혔다.이와 함께, 이천 쌀 휴게
Generic placeholder image
청송서 산불 사망자 1명 추가 모두 4명으로 늘어…경북 5개 시·군 총 24명 사망
경북 북동부권 5개 시·군을 휩쓸고 있는 ‘의성 산불’이 엿새째 꺼지지 않고 있는 가운데 청송지역 추가 사망자가 1명 발생했다. 이로써 청송지역에서만 산불로 인한 사망자가 모두 4명으로 늘었다. 28일 경찰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 20분께 청송군 진보면 기곡리 한 주택에서 80대
Generic placeholder image
2024 국세 '정리중 체납액' 19.4조원…부가가치세 8.4조원 '최다'
지난해 말 기준 국세 정리중 체납액은 19.4조원, 체납액 현금정리 금액은 12.1조원으로 전년 대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국세청에 따르면, 2024년 세목별 국세 정리중 체납액은 부가가치세 8.4조원, 소득세 4.0조원, 법인세 2.1조원 순이다.또한 국세 정리중 체납액을 세목·업종별로 살펴보면, 부가가치세는 건설업, 제조업, 도매업, 법인세는 부동산매매업, 건설업, 제조업(0
Generic placeholder image
[인사] 기계설비건설공제조합
◇전보▲광역금융지점장 이정섭▲글로벌사업팀장 조동운
Generic placeholder image
청도군, 2025년 마을단위 찾아가는 융화교육&재능기부활동 실시
청도군은 27일 이서면 양원경노회관에서 지역 주민과 귀농·귀촌인 등 40여 명이 모인 가운데 2025년 제1회 마을단위 찾아가는 융화교육과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융화교육은 귀농·귀촌인이 농업·농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재능기부 활동은 다양한 직업을 갖춘 귀농·귀촌인이 칼갈이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강원랜드 ‘희망의 숲’ 조성 노력…“자원순환으로 ESG 실천”
강원랜드가 3일 제80회 식목일을 맞아 탄소중립 실천과 지역생태계 보전을 위해 태백산국립공원사무소와 함께 ‘강원랜드 희망의 숲’에서 나무심기 행사를 ...
Generic placeholder image
강릉시, 수산생물 산란 및 서식지 기반 확대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는 동해안 대표어종인 쥐노래미의 생산량 증대, 지속적인 수산자원 공급거점 확보를 위해 쥐노래미 산란 및 서식 기반을 점차 확대해 나가겠다고 ...
Generic placeholder image
동해시 ‘지역사회 치매 관리율’ 도내 1위
강원 동해시가 지자체 합동평가에서 2024년 기준으로 한 지역사회 치매 관리율 87.4%를 기록하며 도내 18개 지자체 중 1위를 차지했다. 이는 2023년보다 31.1% ...
Generic placeholder image
정선군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강화
강원 정선군은 청정 산림을 보호하고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을 막기 위해 ‘2025년 상반기 방제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은 소나무재선충병으로부터 산림의 ...
Generic placeholder image
화순군, 대한민국 최고의 경영대상 3년 연속 수상
화순군이 3일 '제10회 대한민국 최고의 경영대상' 시상식에서 리더십 경영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2023년 지역경제활성화 부문 대상, 2024년 리더십 경영 부문 대상에 이은 세 번째 수상이다. 대한민국 최고의 경영대상은 뛰어난 경영 전략을 통해 관련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보인 단체를 발굴·선정해 다양한 부문으로 시상한다. 화순군은 지방 소멸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