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상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28일 조셉 윤 신임 주한 미국대사대리를 접견하고, 한미 간 과학기술·디지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유상임 장관은 한국과 인연이 깊은 윤 대사대리의 부임을 축하하며, 한미 동맹에 있어 과학기술과 디지털이 중요한 한 축으로 부상했다고 강조했다. 또 한미 과학기술·디지털 분야 협력이 미국 신정부 출범 이후로도 차질 없이 지속되도록 주한 미국대사관이 적극적인 역할을 해주기를 당부했다. 이에 윤 대사대리는 한미 과학기술·디지털 협력 중요성에 공감하고 이를
한독이 2025년 영업과 마케팅 신입 및 경력 직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 공고 확인과 지원은 한독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으며 접수 마감은 오는 3월 21일까지다.공개채용 부문은 전문의약품 마케팅과 영업, 의료기기 영업이다. 전형은 직무 구분 없이 진행되며 입사 시 전문의약품 마케팅과 영업 또는 의료기기 영업으로 배치된다.공채 지원 대상은 2025년 8월 졸업예정자 및 기졸업자를 포함한 4년제 대졸 이상 또는 2025년 상반기 전역 장교이다. 전공에 제한 없이 지원할 수 있으며 전국 근무가 가능해야 한다.
원주시 흥업면 스마트타운 챌린지 사업으로 구축된 시 공영전기자전거 ‘e바퀴로’가 동절기 점검을 마치고 3월부터 운영을 재개한다고 밝혔다.지난 2023년 4월 운영을 시작한 e바퀴로는 2024년 말 기준 회원 수 6,808명, 대여 건수 80,374건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2배 가량 증가하는 등 근거리 이동 시 대중교통보다 편리하고 실용적인 교통수단으로 대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e바퀴로는 페달을 밟은 힘으로 모터를 구동해 움직이는 PAS 방식의 전기자전거로, 흥업면 대학가 일대 및 원주역
고양특례시가 1992년 일산신도시 조성과 함께 고양시에 뿌리 내린 한국동서발전㈜과 고양 시민의 일자리 확대를 위해 손을 잡았다.시는 28일 한국동서발전㈜ 일산발전본부에서 한국동서발전㈜와‘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생협력 업무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동서발전㈜는 일산 열병합발전소 현대화 사업 추진 시 △발전소 주변지역 지원 사업 적극 협조 △지역 내 공사업체 활용 및 지역 주민 채용 확대 노력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시도 인·허가 등 행정 절차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28일 열릴 예정이었던 여·야·정 국정협의회가 개최 30분 전에 전격 취소됐다.국회의장실은 이날 오후 공지를 통해 국정협의회가 열리지 않는다고 밝혔다.앞서 더불어민주당이 이날 오후 3시 30분 으로 예정돼 있던 2차 국정협의체 참석을 보류하기로 결정했다. 박찬대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3시께 발표한 '최상목 대행의 헌법상 의무 불이행에 관한 입장'이라는 제목의 입장문에서 "헌법재판소가 마 재판관 임명을 거부한 행위에 대해 만장일치로 위헌이라고 선고했는데, 최 권한대행은 마 재판관 임명을 미루고 있다"고 있다며 이렇게 밝혔다이어 "헌법
국민의힘은 28일 선관위의 채용 비리와 관련해 '범죄 마피아 조직' '채용 비리의 복마전'에 빗대 선관위를 강도 높게 비판했다.국민의힘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전날 감사원이 공개한 '선관위 채용 등 인력관리 실태감사 보고서'를 언급하며 선관위를 '가족회사' '음서제 집단' '마피아 범죄 조직' 등의 표현을 써가며 맹비난했다.먼저 권성동 원내대표가 포문을 열었다.권 원내대표는 감사원 보고서를 언급하며 "전국 17개 시도선관위가 2013년에서 2022년까지 실시한 총 167회 경력경쟁 채용을 전
대한주택관리사협회가 올해 공동주택관리표준 구축을 비롯 주요 법 제도 개선에 나선다. 협회는 오늘 2025년 기자간담회를 갖고 올해 주요 사업 추진계획을 밝혔다. 통일되고 일관성 있는 관리업무 기준 마련을 위해 그동안 경험과 관행으로 수행하는 관리업무의 직무표준을 완성해 활용하겠다는 목표다. 최종 국토교통부 지침 등 고시화를 추진하며, 마무리 단계에 이르러 곧 가시화될 예정이다. 장기수선계획 제도 실효성도 강화한다. 한국주택관리연구원은 외부 전문 학회와 공동으로 제도 강화를 위한 연구를
청정 환경과 관광의 조화로운 공존으로 지속가능한 제주여행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제주도민과 관광객, 사업체가 '보전·공존·존중' 3대 핵심 가치를 함께 실천할 것을 촉구하는 캠페인이 서울에서 펼쳐졌다.제주특별자치도는 28일 서울 여의도 더현대 서울에서 지속가능한 제주관광을 만들어가는 상생 프로젝트 '제주와의 약속' 팝업 행사를 개최했다.이날을 시작으로 오는 3월12일까지 13일간 방문객들에게 제주자연과 교감하는 특별한 체험 기회를 선사한다.첫날인 28일 스마트관광 시대를 여는 가칭 '디지털 관광증' 사전 가입신청 이벤트가 큰 관심을
광명지역신문> 25일 오전 9시 49분께 경기 안성시 서운면 서울세종고속도로 다리 공사장에서 철근 구조물이 무너져 작업자 10명이 매몰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현재까지 3명이 숨지고 6명이 중상을 입었다. 소방청은 오전 10시 3분경 소방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경기소방, 충북소방, 중앙119구조본부 등을 동원해 구조 중이다.고기동 행정안전부장관 직무대행은 “국토교통부, 고용노동부, 소방청, 경찰청, 충청남도, 천안시 등 관련기관은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국민의힘 옥재은 의원은 서울시에 균형감 있는 임대주택 정책 추진을 주문했다.옥 의원은 지난 24일 서울시의회 제328회 임시회 서울시 주택실 업무보고에서 저출생 극복을 위한 미리내집 확대도 중요하지만 서울시민 전체의 주거 안정 측면에서 임대주택 정책을 추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현재 서울시는 신혼부부의 주거 안정 및 출산율 제고를 위해 미리내집 공급 확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를 위해 임대 의무 기간 만기가 도래하는 장기전세주택 반환 물량을 미리내집으로 전환해서 공급하겠다고 발
한국전통문화대학교는 ‘2024-2025 한국-이탈리아 상호 문화교류의 해’를 맞이하여 2월 25일부터 오는 5월 20일까지 주이탈리아한국문화원에서 개최되는 우나영 작가의 전에서 ‘화협옹주 도자 에디션’ 등 한국 전통문화의 아름다움을 선보인다.국가유산 홍보대사로서 국가유산청과 활발하게 협력 중인 우나영 작가와 선보이는 이번 전시는 조선의 화장 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품들을 통해 조선 왕실 여성들
김학홍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지난 24일 정부 세종청사를 찾아 고기동 행정안전부장관 직무대행을 면담하고, 2025년 APEC 정상회의 성공개최를 위해 중앙정부 차원의 전폭적인 행정·재정적 지원을 요청했다. 이날 방문에서 김학홍 행정부지사는 대한민국의 첨단기술과 한류문화를 APEC 회원국에 선보일 전시공간 마련을 비롯해 공연장 개보수,
전남 광양시는 제24회 광양매화축제를 찾는 방문객의 편의성 제고 및 교통체증 완화를 위해 축제 기간 주말 도심권 셔틀버스를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도심권 셔틀버스는 중마동과 축제장을 오가는 유료 셔틀버스로 3월 8일과 9일, 3월 15일과 16일 등 축제 기간 중 주말에만 총 4일 가동된다.
중마동 탑승지는 '광양시관광안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