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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만 건설기술인의 축제 ‘2025 건설기술인의 날’ 개최

100만 건설기술인의 자긍심 및 책임의식 고취, 유공자 포상 등 사기 진작을 통해 건설기술 진흥과 발전을 도모하는 축제의 장이 열렸다.국토교통부와 한국건설기술인협회는 오늘 서울 건설회관에서 ‘2025 건설기술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이날 기념식에는 박상우 국토부 장관, 손명수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위원, 건설 관련 단체장 등을 비롯해 유공포상 수상자 등 약 1,000여 명이 참석했다.이번 기념식은 그간 헌신과 열정으로 케이-건설 1조 달러의 역사를 만든 건설기술인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인공지능...
경북 포항시 대잠동 일원에서 분양하는 '힐스테이트 더샵 상생공원 1단지' 모델하우스에 많은 수요자들이 몰리면서 흥행 성공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특히 계약금 5%와 중도금 60% 무이자, 발코니 확장비 무상 혜택이 제공되는 등 수요자들의 초기 자금 부담이 적다는 장점 때문에 포항 수요자들의 관심이 매우 큰 상황이다.우수한 입지와 상품성에 대해서도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 모델하우스를 방문한 한 방문객은 "대형 건설사 브랜드에 대단지이고 쾌적하기까지 해서 모자란 점을 찾기 어려울 정도"라면서 "1순위 청약
국방시설본부 조 병 윤 본부장에게 듣는다 “올 예산 신속집행… 건설경기 진작 기여 군 시설 스마트화 등 고품질 건설 역량 결집”2025년 사업비 5조6천억 집행… 국내 건설경기 활성화 견인디지털 기술 융합 건설전과정 디지털화·OSC 등 스마트 건설기술 확대‘세계 최고의 군사시설 전문부대로 군의 미래를 건설한다’ 비전 달성국내외 연수 확대·신설된 방호기술관리사 자격검정 시행 등 부대원 전문성 강화“미래가치에 부합하는 고품질 군 시설 건설을 위해 전사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국방시설본부는 올해도 ‘세계 최고의 군사시설 전
평택·오산·안성지역 안전문화 실천추진단은 오늘 평택 시엠프레에서 고용노동부 평택지청과 안전보건공단 경기남부지사, 공공기관 및 지역별 노사단체 등 총 24개 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1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올해 대표 안전메시지로 선정된 ‘당신의 안전보다 소중한 것은 없습니다’, ‘안전한 일터, 모두의 행복’ 문구를 중심으로 한 홍보 전략을 공유했으며 위험표지판 부착 캠페인 및 대중소기업 안전문화 공유 캠페인 등 다양한 안전문화 확산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특히 평택·오산·안성지역 특화사
전남도는 ‘2025년 전남 농수산식품 세계 일류 상품화 지원사업’을 통해 김 가공 기업 맛나푸드가 개발한 ‘치즈김’이 베트남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으며 정식 수출길에 오른다고 밝혔다.맛나푸드는 오는 25일 말레이시아와 카자흐스탄으로 보낼 치즈김 700여 박스를 선적할 예정으로 이에 앞서 지난 400박스를 베트남으로 보냈었다. 이번 수출은 지난 1월 베트남 현지 마켓 ‘V&H’에서 진행된 테스트 판매가 긍정적 반응을 얻은 데 따른 것이다.특히 지난해 전남 농림축수산식품 400만 불 수출탑을 수상했으며, 해양수산부
한국가스공사가 2025년 경쟁력 강화, 재무 건전성 확보, 안전문화 정착을 통해 국민 신뢰 회복과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 구축에 나선다.특히 가스공사는 글로벌 에너지 위기 속에서 최적의 LNG 도입 포트폴리오를 구축해 가격 경쟁력을 확보하고 AI 기반 수요예측 모형 개발 및 스마트 설비 운영을 통해 재난 관리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 이를 통해 천연가스 인프라를 안정적으로 운영하며 국민의 요금 부담을 완화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가스공사는 전국 환상배관망과 공급관리소를 확대 운영하며 신규 발전소 공
박완수 경남도지사는 22일 산청군 산불이 이틀째 계속되자 도내 전 시군에 산불 예방과 초기 대응에 총력을 기울일 것을 긴급 지시했다.그는 건조특보가 내려질 경우 입산을 자제하도록 하고, 초기 진화에 모든 자원을 동원할 것을 주문했다.경남도는 이번 지시를 통해 사전 예방, 신속 진화, 인명 보호까지 전방위 대응 체계를 가동하라고 각 시군에 요청했다.산불 원인으로 지목되는 영농부산물 소각, 쓰레기 태우기 등 부주의 행위에 대해 집중 홍보와 단속을 실시하고, 입산자에 대한 화기물 소지 금지, 취사·흡연 제한, 담
국내 주요 게임사들이 불확실한 경영 환경과 실적 부진에도 연구개발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 28일 국내 주요 게임사들의 지난해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엔씨소프트, 크래프톤, 넥슨게임즈, 카카오게임즈, 시프트업 등이 전년 대비 연구개발비를 확대하거나 매출 대비 투자 비율을 높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은 게임산업 경쟁력의 핵심인 기술력 확보와 차세대 흥행작 발굴을 위해 미래 투자에 더욱 집중하는 모습이다.엔씨소프트는 2024년 연구개발비로 4218억원을 집행했다. 이는 매출 대비 27%에 달하는 수치로,
"찔끔 내렸지만 그래도 고맙다."의성에서 시작돼 이레째 이어지고 있는 경북 북동부지역 산불이 적은 양이긴 하지만 간밤에 내린 비로 기세가 다소 잦아들었다. 28일 산림 당국은 이날 6시 30분쯤 날이 밝으면서 진화작업을 개시했다.전날 오후 11시까지만 해도 시내 쪽으로 확산이 우려됐던 안동과 발화지인 의성은 밤사이 산불의 기세가 한풀 꺾였기 때문이다.산불이 처음 발생했던 의성과 전날 밤까지만 해도 시내 방면으로 확산 우려 돼 주민 대피령이 내려지기도 했던 안동 지역 산불의 기세가 밤사이 한풀 꺾이면서 이날 진화작업은 산불 확산 위험
원주시는 지난 27일 원주시 주둔 4개 군부대 및 한라대학교와 ‘군장병 및 가족 평생학습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앞서 시는 1군사령부와 협약을 맺고 2011년부터 군장병 및 가족 평생학습을 지원하고 있다.이번 협약을 통해 지원하는 군부대를 늘리고 지원 대상도 군장병 및 가족에서 군무원까지 확대하기로 했다.원강수 원주시장은 “지자체·학교·군대가 함께하는 이번 협약이 원주시 특성에 맞는 평생학습을 발굴하고 발전시키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군장병 및 군가족들이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원주시에 적응할 수 있도
보수 논객인 조갑제 대표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에 대한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2심 무죄에 대해 "판결 내용을 죽 읽어보면 누구를 봐주기 위한 무리...
이른바 '벌떼입찰'로 총수 아들 회사에 일감을 물어준 호반건설 계열사들에 대한 공정거래위원회의 과징금 608억원 중 약 60%에 해당하는 365억원을 취소하라고 법원이 판결했다. 공정거래 행정사건은 공정위 심결에 대해 서울고법이 판단하고 대법원으로 넘어가는 2심제 구조다.서울고법 행정7부는 27일 호반건설과 8개 계열사가 공정위를 상대로 낸 시정명령 및 과징금 납부명령 취소 청구 소송에서 원고 일부승소로 판결했다.재판부는 공정위가 호반건설과 8개 계열사에 부과한 전체 과징금 608억원
1시간전
'인천 인연 - 만남전'이 인천시교육청 평생학습관 갤러리 「나무」에서 4월 3일부터 10일까지 열린다.이번 전시는 인천 미술의 인연과 만남을 주제로 한 인천창조미술협회 소속 작가들의 단체전이다. 인천에 인연을 갖고 예술 활동과 인천 미술의 전통을 계승하는 작가들과의 협업을 통해 인천 문화예술의 저변을 확대하고자 한다. 한국화, 서양화, 도예, 설치 등 다양한 장르가 복합된 본 전시회는 시민과 소통할 수 있는 미술 아카데미 토론회를 개최하여 미술의 감성적인 욕구를 채워준다. 갤러리 '나무'는
이마트가 4월 선보일 ‘랜더스 쇼핑페스타’ 맛보기 행사를 열고 다양한 먹거리와 생필품을 특가로 판매한다.28일 이마트에 따르면 이달 28일부터 30일까지 단 3일 동안 신선, 가공식품 등 먹거리를 비롯해 주요 생필품을 최대 반값에 판매하는 ‘프리 랜더스 쇼핑페스타’ 행사를 진행한다.정
최근 건강식품으로 각광받는 양배추는 위 건강을 위한 대표 식품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미국 타임지가 선정한 ‘세계 3대 장수 식품’ 중 하나로 꼽힐 정도로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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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풍의 주식 배당으로 썬메탈홀딩스의 영풍 지분율이 10% 미만으로 하락함에 따라 상호주가 적용되지 않고 결과적으로는 영풍의 의결권 제한이 이뤄지지 않게 됐다.27일 영풍은 정기주주총회에서 1주당 0.04주의 주식배당을 결의했다.이로 인해 고려아연 해외 계열사인 SMH의 영풍에 대한 지분율이 10% 미만으로 하락했고, 상호주 관계가 성립되지 않게 됐음에 따라 28일 고려아연의 정기주주총회에서 최윤범 회장 측이 주장하고 있는 영풍의 의결권 제한이 적용되지 않게 됐다.상법 제369조 제3항에 따르면 회사
경북 안동시 남후면 고상리 일대까지 확산한 산불이 28일 오전 12시 2분께 고상리 마을로 번지며 인근 주택가를 위협하고 있다. 소방대원들은 불길이 확산되는 것을 막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며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안동시는 27일 오후 11시 48분, 화재가 급격히 확산될 위험이 커지자 남후면 고상리와 고하리 주민들에게 긴급 대피 명령을 내렸다. 당국은 주민 대피소로 안동체육관을 지정하고, 대피를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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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정부, 3년간의 행적을 해부한 책…"尹정부는 가장 독특하게 이념화된 정권"
12.3 비상계엄 이후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 등에서 20년차 기자로 일하고 있는 박세열 작가가 윤석열 정부 3년간의 행적을 분석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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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를 막히게 하는 '이 음식' 피해야 치매를 예방한다.
치매는 단순한 노화 현상이 아니다. 식습관, 수면, 운동 등 일상적인 습관들이 뇌 건강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결과가 지속적으로 발표되고 있다. 최근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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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약없는 선고일, 쌓이는 울화…어떻게 싸울 것인가?
헌법재판소는 이번주에도 윤석열 파면을 선고하지 않았다. 대부분의 언론은 헌법재판소가 19일 중 윤석열 탄핵심판 선고기일을 발표하고, 21일에 선고할 것이라고 예상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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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 산불 3단계 격상…예상 피해 100㏊ 이상
지난 22일 울산 울주군 온양읍에서 발생한 산불이 하루 가까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산림 당국이 산불 3단계를 발령했다.산림청은 22일 낮 12시 12분쯤 울산 울주군 온양읍 운화리 산108-1번지 일대에서 발생한 산불이 계속 확대되고 있다며, 23일 오전 9시에 산불 3단계를 발령했다고 밝혔다. 산불 3단계는 산림 당국이 발령하는 대응 최고 단계로 예상되는 피해 면적이 100ha 이상이며, 초속 11미터 이상의 강풍 속에 대형산불로 확산돼 이틀 내 진화하기 어려울 것으로 예상될 때 산림청장이 발령한다.또 산불 대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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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탄소중립 브랜드 '지구로운 수원' 상표등록 완료
경기 수원시가 탄소중립 브랜드 ‘지구로운 수원’의 특허청 상표등록을 완료했다. 수원시는 2035년 2월 28일까지 향후 10년 동안 해당 브랜드를 단독으로 사용하는 권리를 확보했다.‘지구로운 수원’은 시민들이 기후변화 문제를 인식하고 실천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환경을 조성하자는 메시지를 담은 수원시 탄소중립 브랜드다.시는 2023년부터 브랜딩 작업을 추진해 디자인을 체계화했고 브랜드를 보호하고 고유 가치를 확립하기 위해 상표등록을 진행했다.상표 사용 범위는 ▲ 인쇄된 교재·볼펜 ▲ 에코백·숄더백 ▲ 머그컵·유리컵(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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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풍, 주식배당 카드로 의결권 방어…"SMH 지분 10% 미만으로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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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풍의 주식 배당으로 썬메탈홀딩스의 영풍 지분율이 10% 미만으로 하락함에 따라 상호주가 적용되지 않고 결과적으로는 영풍의 의결권 제한이 이뤄지지 않게 됐다.27일 영풍은 정기주주총회에서 1주당 0.04주의 주식배당을 결의했다.이로 인해 고려아연 해외 계열사인 SMH의 영풍에 대한 지분율이 10% 미만으로 하락했고, 상호주 관계가 성립되지 않게 됐음에 따라 28일 고려아연의 정기주주총회에서 최윤범 회장 측이 주장하고 있는 영풍의 의결권 제한이 적용되지 않게 됐다.상법 제369조 제3항에 따르면 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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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6일 다음 달 3일부터 미국으로 수입되는 모든 자동차에 25%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밝힘에 따라 한국을 포함한 대미 자동차 상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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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중 인천 부평동 아파트서 불…심정지 60대 주민 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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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오전 1시 54분께 인천시 부평구 부평동 20층짜리 아파트 18층에서 불이 났다.이 불로 아파트 주민인 60대 남성 A씨가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으며 119구급대에 의해 심폐소생술 등 응급 처치를 받으며 병원으로 옮겨졌다.또 아파트 주민 100여명이 화염과 연기를 피해 한때 외부로 대피했다.신고를 받은 소방 당국은 소방관 등 64명과 펌프차 등 장비 22대를 투입해 화재 발생 28분 만인 오전 2시 22분께 불을 껐다.소방 당국은 18층 세대 내에서 불이 시작한 것으로 보고 구체적인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