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전국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콜센터에 AI상담시스템을 구축하고, 다음달 1일부터 차량등록, 노후자동차, 여권 3개 분야에 대해 AI상담서비스를 시범운영한다고 밝혔다. 120달구벌콜센터 AI상담시스템은 민원인의 음성을 텍스트로 변환해 질문의 의도를 분석한 후, 지식데이터베이스에서 검색한 최적의 답변을 음성으로 제공한다.
시범운영은 오는 4~9월까지로 2단계로 구분해 진행되며, 1단계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2단계는 평일 24시간으로 확대된다. 시범운영 기간 AI상담 결과를 면밀히 모니터링해 오류 수정, 문제점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