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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기 세계평화의 섬 범도민실천협의회 발족

제주특별자치도는 제10기 세계평화의 섬 범도민실천협의회를 새롭게 구성하고 지난 2일 첫 회의를 개최해 공식 발족했다고 4일 밝혔다.세계평화의 섬 범도민실천협의회는 2005년 제주가 평화의 섬으로 지정된 해에 처음 구성됐다. 지금까지 10기에 걸쳐 평화실천사업이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다양한 역할을 수행해왔다.이번 10기 범도민실천협의회는 의장으로 선출된 국제평화재단 고경민 사무국장을 비롯해 학계, 문화, 환경, 안전, 국제협력 등 다양한 분야 전문가 20명으로 구성됐다. 향후 2년간 제주특별법 제235조에 따라 세계평화의 섬...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지난 1일 650여 명의 보호자를 대상으로 학력 향상 지원을 위한 영어영역 보호자 연수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날 보호자 연수에서는 정승익 EBS 영어강사가 사교육을 줄이는 영어 공부법을 주제로 공부의 본질과 영어 공부법(영어 공부의 체크리스트, 어휘·문법·구분·독해 등으로 구분된 영어 학습법, 학부모님들이 궁금해하는 핵심 질
본 기사는 ENN이 전하는 최신 환경뉴스입니다. 앞으로 본지는 ENN은 물론 전세계 환경전문 언론에서 전하는 세계 환경문제도 함께 전달, 보도할 예정입니다. 태평양 굴은 포트 강에서 생물 다양성에 이점을 제공 외래종의 도입은 해안 생태계의 지속 가능한 관리에 상당한 어려움을 줄 수 있지만 플린더스 대학 연구자들은 애들레이드의 포트 강에 태평양 굴을 도입한 결과 놀라운 이점이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플린더스 대학교 박사과정 학생인 브래드 마틴이 플린더스 과학 및 공
“4·3의 숨결은 역사로, 평화의 물결은 세계로..”행정안전부는 2일 오는 4월 3일 4·3생존희생자와 유족 등 약 2만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주4·3평화공원에서 ‘제77주년 4·3희생자 추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4·3희생자 추념일은 지난 2014년 국가기념일로 지정됐으며, 행정안전부 주최, 제주특별자치도 주관으로 매년 4월 3일에 추념식을 개최해 왔다.올해 추념식은 ‘4·3의 숨결은 역사로, 평화의 물결은 세계로!’를 주제로 진행한다.주제에는 4·3을 극복한 제주인의 정신을 강조하며 평화 정신을 세계로 확산해 유사한 비극
김완근 제주시장은 1일 신산공원에서 봉행 된 제77주기 4·3 해원 방사탑제에 참석해 추도사를 낭독하고, 4·3 희생자 유족들의 아픔을 달랬다.시에 따르면 제주 4·3의 진상규명과 명예회복을 위해 제주 4·3도민연대가 주관한 이번 4·3 해원 방사탑제는 외부 인사와 유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4·3 영령에 대한 묵념을 시작으로 경과보고, 추도사, 제례 순서로 진행됐다.김완근 제주시장은 “제주 4·3은 77년이라는 긴 세월이 지나는 동안 이념과 갈등 대립을 넘어 세계인의 인권과 평화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상징이 되
성산읍 고성리 향사 터위치 ; 성산읍 고성리 1550번지시대 ; 대한민국유형 ; 사건 현장1949년 1월 9일 성산포에 주둔하는 서청특별중대원들이 고성리를 덮쳤다. 이들 주민은 1월 13일 터진목에서 학살되었다. 그 분들이 집결되었고 고문당했던 장소이다.고성리 주민 홍성기씨의 2004년 증언이다. “1월 9일께 서청들이 모든 리민을 리사무소에 집결시켰어. 한 칠팔십명이 리사무소에 왔지. 서북청년들이 김기삼이란 사람을 눅져가지고 취조를 ᄒᆞ는디, ᄑᆞᆯ 양쪽 눌르고 발 눌르고 바른 말을 ᄒ
삼달1리 마을성담②위치 ; 성산읍 삼달리 411-1번지 남쪽 경계시대 ; 대한민국유형 ; 방어유적 삼달리는 주민들 모두가 고초를 겪기는 했지만 4·3 인명피해가 큰 편은 아니다. 1948년 5·10 선거도 이장 집이 무장대에 의해 방화되기는 했지만 별 탈 없이 치러졌다. 1948년 11월에 들어서자 서청특별중대가 마을에 와서 청년들을 신산지서로 연행했다.서청은 취조와 rhansa 끝에 11월 2일 강경옥, 강경성, 강경도 형제 3명은 신산리 해안 만물에서, 김달범, 김창
윤석열 전 대통령이 파면되며 조기 대선이 현실화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내에서 대선 경선방식과 의제를 놓고 대립이 예고됐다. 민주당은 현재 '이재명 일극 체제'로 불릴 정도로...
경남도의회가 출산가정을 위한 영양식 지원 연구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해당 연구는 경남형 저출산 대응 정책의 일환으로 도내 출산가정의 산모와 영아에 대한 실질적인 영양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진행되고 있다.정재욱 경남도의원은 ‘출산가정 영양식 지원 방안 연구’를 제
6일 대구 달서구 테마파크 이월드 83타워 전망대로 향하는 진입로에 바람을 타고 벚꽃잎이 흩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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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물포고등학교가 2025 신세계 이마트배 전국고교야구대회 8강에 진출했다. 제물포고가 이 대회 8강에 오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제물포고는 6일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대회 16강전에서 대전고등학교를 8대 4로 제압했다. 제물포고는 1회초 상대에 먼저 1점을 내줬지만 2회말 2득점 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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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주로 펭귄들이 서식하는 외딴 섬에도 상호관세를 부과하자, 온라인에서는 이를 조롱하는 밈이 퍼지고 있다.5일 미국의 일간지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소셜미디어 엑스에서 한 이용자는 트럼프 대통령과 JD 밴스 부통령이 백악관의 집무실에서 함께 앉아 펭귄 한 마리를 옆에 두고 손사래를 치는 사진을 게시했다.이는 2월 블라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의 백악관 방문 당시 밴스 부통령이 고마움을 표하지 않았다며 비난을 받았던 사건을 비꼰 것이다.트럼프 행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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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국회의장이 6일 대통령 선거일에 개헌 국민투표를 동시에 시행하자고 제안했으나, 더불어민주당 지도부와 친명계 의원들을 중심으로 “내란 종식이 우선”이라며 반대하는 목소리가 터져 나왔다.각종 여론조사에서 가장 유력한 대선주자로 꼽히는 이 대표 주변에서 우 의장의 제안에 제동을 걸거나 비판하는 입장들이 공개적으로 표출되면서 향후 개헌논의도 진통이 불가피하다는 관측이 나온다. 이언주 최고위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윤석열 파면이 엊그제고 아직 관저 퇴거도 안 한 상태인데 국민이 공감할지 의문”이라며 “지금은 일단 탄핵
프로축구 K리그1 제주SK FC가 광주FC와의 원정경기에서 여전히 답답한 공격력을 보이며, 패했다.제주는 6일 오후 4시 30분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7라운드 광주와의 원정경기에서 0-1로 패했다.제주는 김동준 골키퍼를 필두로 김륜성, 송주훈, 장민규, 안태현, 김건웅, 남태희, 이창민, 유인수, 에반드로, 김준하가 선발로 나섰다.양팀은 치열한 공방전을 벌인 탓에 양팀 통틀어 첫 슈팅은 전반 25분에서야 나왔다. 김륜성이 왼쪽 측면을 돌파해낸 뒤, 남태희에게 내줬다. 남태희의 슈팅은 골키퍼 정면으로 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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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헌법위반으로 파면됐다. 박근혜 대통령에 이어 두 번째다. 그동안 탄핵 반대와 찬성으로 갈라진 민심은 상처만 남았다. 탄핵 심판 과정에 정치적 이해관계가 있는 집단에선 끊임없이 ‘예측’ ‘가설’을 빙자한 지라시가 도배를 했다. 탄핵 인용이 있기까지 ..
윤석열 전 대통령 파면으로 6월 조기 대선이 확정된 가운데 21대 대선 프레임 공감도 조사에서 '정권교체론'이 '정권연장론'을 크게 앞지르는 것으로 나타났다.대선 출마가 유력한 여야 대권주자들을 대상으로 다자대결을 봍여본 결과 이재명 민주당 대표가 경쟁 후보들을 앞도했다.이재명 대표는 민주당 대선주자 적합도에서도 50% 가까운 지지를 얻어 한 자릿수에 그친 경쟁 후보를 크게 따돌리는 것으로 조사됐다.국민의힘 대선주자 적합도는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 유승민 국민의힘 전 국회의원, 한동훈 국민의힘 전 대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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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전 유채꽃이 만개한 대구 수성구 고모동 팔현생태공원에서 상춘객들이 봄 정취를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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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경기청년 사다리 해외연수 프로그램' 참여 청년 모집
포천시와 삼육대학교는 오는 7일부터 18일까지 '2025년 포천시 경기청년 사다리 프로그램'에 참여할 청년 20명을 공개 모집한다.포천시 경기청년 사다리 프로그램은 포천 청년들에게 해외대학 연수 기회를 제공해, 청년의 글로벌 역량 강화와 미래를 위한 도약을 돕는다. 선발된 참여자는 항공료, 연수비, 숙식비, 교통패스, 현지보험 등 연수에 소요되는 비용을 지원받는다.참여 대상은 공고일 기준 포천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만 19세∼49세 이하 청년이다. 시는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을 거쳐 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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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 시민강사 보수 및 역량강화 교육 실시
중부뉴스통신 = 지난 3월 31일,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은 지난해 참여했던 장애인식개선 시민 강사들을 대상으로 2025년 장애 인식개선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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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뉴웨이브' 대전 둔산동 첫 가맹점 오픈‥"차세대 콘셉트"
세븐일레븐이 차세대 콘셉트 가맹모델인 ‘뉴웨이브’를 통해 지역 거점화 전략을 본격화하고 있다. 대전 둔산동에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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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공주, 금주 영화 '올파의 딸들' '목소리들' '예언자' '행복의 노란 손수건'
6일전
『칸 영화제 다큐멘터리상 수상작! 』'올파의 딸들'은 올파와 그녀의 딸들이 겪은 비극을 현실과 허구를 넘나드는 '메타픽션 기법'을 사용해 단순히 사건을 보는 것이 아닌, 그들과 함께 그 고통을 느끼며 복잡한 내면을 탐구하게 만드는 작품이다.'올파의 딸들'은 제76회 칸 영화제 경쟁부문/다큐멘터리상, 제96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장편다큐멘터리상 후보, 제49회 세자르상 다큐멘터리상, 제28회 부산국제영화제, 제59회 시카고 국제영화제, 제40회 뮌헨 국제영화제, 제35회 팜스프링스 국제영화제, 제68회 바야돌리드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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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배우 최정인, SBS 새 금토드라마 ‘귀궁’… 중전 박씨 오른팔 ‘오상궁’ 역 출연
명품 배우 최정인이 ‘귀궁’에 출연한다.SBS 새 금토드라마 ‘귀궁’은 영매의 운명을 거부하는 무녀 여리와 여리의 첫사랑 윤갑의 몸에 갇힌 이무기 강철이가 왕가에 원한을 품은 팔척귀에 맞닥뜨리며 몸과 혼이 단단히 꼬여버리는 육신 쟁탈 판타지 로코. 이름만 들어도 감탄을 불러 모으는 배우 육성재, 김지연, 김지훈 등이 출연하며 기대감을 자아내는 가운데, 최정인이 ‘귀궁’에 합류 소식을 알렸다.최정인은 중전 박씨의 궁인 ‘오상궁’ 역을 맡았다. 중전이 입궁할 때 데려온 본방나인 출신으로, 중전의 오른팔로서 충실히 모시며 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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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겸 "완전국민경선", 김경수 "개헌 적극 동의"…민주당 지도부는 '글쎄…'
윤석열 전 대통령이 파면되며 조기 대선이 현실화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내에서 대선 경선방식과 의제를 놓고 대립이 예고됐다. 민주당은 현재 '이재명 일극 체제'로 불릴 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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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욱 도의원, 출산가정 위한 영양식 지원 연구
경남도의회가 출산가정을 위한 영양식 지원 연구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해당 연구는 경남형 저출산 대응 정책의 일환으로 도내 출산가정의 산모와 영아에 대한 실질적인 영양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진행되고 있다.정재욱 경남도의원은 ‘출산가정 영양식 지원 방안 연구’를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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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전 대통령 승복없이 지지층에 “여러분 곁 지키겠다”
헌법재판소의 4·4 파면 선고 직후 자연인으로 돌아간 윤석열 전 대통령은 6일 국민과 지지층에 승복 없이 “청년 여러분께서 용기를 잃지 않는 한 우리의 미래는 밝을 것”이라고 밝혀 정치권에서 반발이 일고 있다. 앞서 헌법재판소가 지난 4일 오전 11시22분 윤석열 대통령을 파면했다.문형배 헌재소장 권한대행은 이날 “윤석열 대통령을 파면한다”는 탄핵 심판 선고 주문을 읽었다. 파면의 효력은 즉시 발생해 이를 기점으로 윤 대통령은 직위를 잃었다.윤 대통령이 12·3 비상계엄을 선포한 때로부터 122일, 지난해 12월14일 탄핵소추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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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 아래서 추억 ‘찰칵’
6일 대구 달서구 테마파크 이월드 83타워 전망대로 향하는 진입로에 바람을 타고 벚꽃잎이 흩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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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유준 문화복지환경위원장, ‘울산시 조경진흥 조례’ 대표 발의
2028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지속 가능한 정원도시 구축을 위해 조경 분야 지원을 규정이 시의회에서 마련된다. 울산시의회 홍유준 문화복지환경위원장이 조경물의 체계적인 조성 관리와 품질 향상 등 조경 분야의 양적 질적 성장을 도모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도시경쟁력을 높이는데 기여하고자 ‘울산시 조경진흥 조례’를 대표 발의했다고 6일 밝혔다. 조례안은 조경이 단순한 미화를 넘어, 지속 가능한 도시 계획을 위한 핵심 요소로 미래 세대에게 물려줄 수 있는 친환경적이고 지속 가능한 도시 공간을 조성하는데 기여 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