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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파면] 홍준표·이철우, TK수장 나란히 대권도전 공식화

21시간전
헌법재판소가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해 파면 선고를 함에 따라 조기 대선 막이 오른 가운데, '보수텃밭' 인 대구·경북 수장들도 경선 출마 행보가 빨라지고 있다. 홍준표 대구시장과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5일 각각 페이스북에 올린 글을 통해 사실상 조기 대선 출마를 공식화했다. 홍 시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30여 년 정치 인생의 마지막 사명으로 생각하고 철저하게 준비해 왔다"며 "다음 주부터 그 절차를 차례로 밟아 국민 여러분 앞에 다시 서겠다. 하나의 대한민국. 위대한 대한민국을 만드는 데 진력을 다하겠다"고 조기...
대구의 한 대학병원 신생아중환자실 간호사가 태어난 지 일주일가량 된 신생아를 학대하는 정황이 담긴 사진이 온라인에 퍼지며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2일 의료계에 따르면 대구 한 상급종합병원 신생아중환자실 간호사 A씨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무 중인 사진 몇장과 부적절한 발언을 올렸다.사진에는 A씨가 환아를 인큐베이터에서 꺼낸 모습과 멸균장갑을 끼지 않고 환아를 다루는 장면이 담겼다. A씨는 신생아로 보이는 환아를 배에 앉힌 사진을 올리고 "분조장 올라오는 중"이라고 쓰거나, 아이 얼굴 사진을 찍어 올리며
2일 재보궐선거를 통해 당선된 배낙호 김천시장 당선인이 "시민들의 성원에 감사드린다"며 당선 소감을 밝혔다.배 당선인은 먼저 선거운동원, 자원봉사자, 가족 등에게 감사의 뜻을 표하며 "선거기간 끝까지 최선을 다해 경쟁한 다른 후보들에게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 또한 그는 당선의 기쁨을 나누고 싶지만, 최근 발생한 경북 북부지역 산불 재난 상황을 고려해 자제하겠다고 양해를 구했다. 배 당선인은 "갑작스러운 산불로 목숨을 잃으신 희생자들과 가족과 재산을 잃고 실의에 빠진 분들에게 깊은 애도를 표한다"고 덧붙였다
- 사무실 문에 붙인 글 배경 사진- 페이스북에 올려 의지 재차 강조이철우 경북도지사가 집무실 문에 "戰火爲福, 불을 이기고 뉴딜 경북"을 써 붙였다. 지금의 위기를 혁신적 재창조로 발전시킬 것을 다짐했다.이 지사는 3일 페이스북을 통해 "지금의 위기를 혁신적 재창조로 경북을 발전시키기 위해 반드시 '경북 초대형 산불 피해 지원 특별법'이 필요하다는 점을 재차 강조했다.이 지사는 "경북 5개 시군에 이상기후에 따른 태풍을 동반한 초대형 산불로 어마어마한 피해가 발생했다. 대한민국 역대 산불 피해가 가장 큰 2000년 동해안 산불 보
의성에서 발생한 산불이 영덕 어촌까지 확산되자 어촌 계장과 함께 뛰어다니며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직접 구한 인도네시아 국적 선원에게 법무부가 장기거주 자격 부여를 검토한다. 법무부는 1일 김석우 법무부 장관 직무대행 지시로 인도네시아 국적 외국인 선원 수기안토씨에게 국내 장기 체류가 가능한 장기거주 비자를 부여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언론 보도 등을 통해 영덕군에 거주하던 선원 수기안토씨가 주민들을 업고 대피한 사연이 알려진 데 따른 것이다. 장기거주 자격은 대한민국에 특별한 기여를 했거나 공
올해 초 주춤했던 공장·창고 거래시장이 활기를 되찾았다. 지난 2월 대구·경북지역 거래량이 전월보다 각각 60%, 36.6% 증가하는 등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거래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상업용 종합 부동산 서비스 기업 알스퀘어가 3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2월 전국 공장·창고 거래 거수는 464건으로 전달과 비교해 34.1% 증가했다. 거래액은 65.4% 늘어난 1조75억원으로 조사됐다. 국내 최대 규모인 수도권 시장의 거래량 회복이 두드러졌다. 인천지역 거래 건수는 27건, 거래액은 1476억원으로 각각
3일 대구와 경북지역은 대체로 흐리다가 가끔 구름이 많을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봄날씨를 보이겠다.대구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대구·경북은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다 서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가며 오후부터 가끔 구름이 많겠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봉화 0도, 영양 1도, 예천 2도, 안동 3도, 구미 4도, 대구 5도, 포항 7도 로 어제보다 3~4도가량 높겠다.낮 최고기온은 군위 18도, 대구·김천 17도, 안동 16도, 봉화 15도, 영덕 13도, 포항·울진 12도 등이 으로 어제보다 2도가량 낮겠다.경북
일요일인 4월 6일 오전 8시 10분 현재 중부 서해안을 중심으로 안개가 끼어 있는 가운데 오늘 아침까지 중부서해안과 전라권에 가시거리 20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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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출국장 쓰레기통에서 소총용 실탄 4발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 중인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6일 인천공항경찰단과 항공업계에 따르면 지난 1일 오전 8시경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9번 자동문 인근 쓰레기통에서 4발의 실탄이 버려진 것을 환경미화원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실탄은 공항 랜드사이
도평동 왯벵디 터위치 ; 도평동 1104, 1112번지 일대시대 ; 대한민국유형 ; 마을 터 ">왯벵디는 와평동이라고도 쓰며 원래 기와를 굽던 마을이라는 의미이다. 4·3 시기에 10여 호의 주민이 살고 있었다.당시 호주는 김기진, 김명하, 김무하, 김병로, 김병로 父, 김병헌, 김태문, 박경원, 백◎◎, 신목수, 신사연, 신용길, 신창수, 신창수 父, 양진하, 최운송 등이었다.도평동은 해안 마을이지만 왯벵디는 중산간에 가까워서 1948년 11월 20일경에 도평동 상동, 하동 등지로 흩어져 살았다. 그러나 토
"미국산 쌀에 50~500% 관세 매겨 불공정" 일방적 주장···실제 TRQ 저율관세 수입 향후 무역 협상 시 농업 지렛대 활용 우려 ↑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이 수입하는 미국 쌀에 막대한 관세를 부과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한국 무역 관행에 대한 불만을 드러냈다. 특히 미국 농민들이 불공정하게 대우받고 있다고 지적하면서 한국에 25%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발표했다.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2일 미국 백악관 로즈가든에서 ‘미국을 다시 부유하게’를 주제로 연설한 뒤 전 세계 주요 국가들에게 부과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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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청소년 축구 부별 최강자를 가리는 결전의 날이 밝았다.‘2025 제주일보 백호기 전도 청소년 축구대회’ 부별 결승전이 24일 제주종합경기장 주경기장과 이호운동장에서 열린다.남자 초등부 결승전에는 제주서초등학교와 화북초등학교가 진출했다. 양 팀은 낮 12시 이호운동장에서 정상을 가린다. 제주서초가 ‘5연패’를 달성할지, 화북초가 2007년 37회 대회 우승 이후 정상 고지를 밟을지 관심이 모아진다.이 경기에 앞서 오전 11시 같은 장소에서 노형초등학교와 도남초등학교가 여자 초등부 결승전을 치른다. 지난해 대회에서는 도남초가 노형
기상청은 중국 상하이 부근에서 제주도남쪽해상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드는 6일 전국이 가끔 구름 많다가 오후부터 맑아지겠다고 예보했다. 제주도는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다.당분간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은 가운데, 낮과 밤의 일교차가 크게 나타나겠다. 제주도 아침 최저기온은 7~10도, 낮 최고기온은 15~18도로 예상된다.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오전에 1.0~2.0m, 오후에 0.5~1.5m로 일겠다. 한편, 월요일인 7일은 제주도남쪽해상에서 일본 남쪽 해상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으면서 전국
'한국 절대 1강' DN 프릭스가 'PUBG 위클리 시리즈' 챔피언을 결정하는 파이널 첫날 경기당 평균 15점 이상을 획득하며 사실상 우승 트로피에 이름을 새겼다.5일 온라인 게임 'PUBG: 배틀그라운드'의 한국 지역 대회 '2025 PWS: 페이즈1’ 파이널 1일차 경기가 서울시 송파구에 위치한 DN 콜로세움에서 열렸다.파이널은 연 2회 진행되는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 한국 대회의 상반기 챔피언을 가리는 무대다. 4주 간의 위클리 스테이지와 이틀 간의 파이널 경기를 통해 각 팀이 획득한 PUBG 글로벌 챔피언십
북한 김정일이 김정은에게 남긴 유언 중 “일본은 백년 원수. 중국은 천년 원수이니, 중국을 경계하라”는 말이 있었다고 전해진다. 미국과 캐나다, 호주 선거에 개입한 중국이 한국 선거에 개입 안 했다고 믿는 정치 지도자는 없을 것이다. 홍준표 대구시장과 이철우 경북지사의 행보는 대구경북이라는 지역적 기반과 두 인물의 정치적 무게감으로 인해 향후 보수진영 재편에 큰 영향을 미칠 가능성 있다.
12시간전
종합교육기업 에듀윌은 지난해 영업 이익이 전년보다 169억원 늘어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에듀윌의 지난해 매출액은 826억원에 영업이익은
5일 고 김새론이 사망한 지 49일이 되었다. 연예계에 따르면, 김새론 유족은 이날 오전 김새론이 안식해 있는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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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솟는 밥상물가에 서민 등골 휜다
식탁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채소와 생선 등 반찬거리 물가가 잇따라 오르면서 서민들의 장바구니 물가 부담이 커지고 있다.31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 따르면 이날 인천 지역 배추 평균 가격은 5825원으로 지난해 3774원보다 54.4% 급등했다. 이는 평년 4261원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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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콘진, 지역 특화 소재 활용 콘텐츠 제작기업 모집
경기콘텐츠진흥원이 경기도 특색 있는 지역 소재를 활용한 콘텐츠 제작을 지원하는 ‘2025 경기 지역특화 콘텐츠 개발지원’ 사업에 참여할 4개 기업을 16일까지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지원 대상은 경기도의 지역 소재를 활용한 콘텐츠 제작을 희망하는 기업이며 총 4개 기업을 선정해 총 5억6000만 원의 제작비를 지원할 예정이다.이번 사업은 경기도 역사, 문화, 자연 등 지역 특화 소재를 콘텐츠로 제작해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도내 문화 콘텐츠 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공모는 자유과제 부문과 지정과제 부문으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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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표고버섯’ 지역 대표작물로 육성
울진군에서 운영 중인 임대형 표고버섯 재배단지가 본격적인 성과를 내며 지역 농가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울진군은 2024년부터 임대형 표고버섯 재배단지를 운영하며, 지난해 20동 규모의 재배사를 활용해 90톤의 표고버섯을 수확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올해도 생산이 순조롭게 이어지며, 2025년 3월 현재까지 15,484kg을 추가 수확하며 안정적인 운영을 이어가고 있다.이와 함께 울진군은 표고버섯 재배 규모를 확대하기 위해 올해 민간 자본 보조사업으로 총사업비 30억원을 투입, 25동의 재배시설을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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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 머스크, SEC 접근하면 심각한 결과"…美 의원 경고
맥신 워터스 미국 하원의원은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가 이끄는 미국 정부효율부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접근할 수 있게 될 것이라는 소식에 경고했다.지난달 31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DOGE는 의회가 설립한 공식 부서가 아니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자문 기관이다. 워터스 의원은 머스크에게 이러한 권한을 부여하면 미국 투자자에게 심각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워터스는 "증권법과 규정을 위반한 혐의로 SEC의 반복적인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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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1분기 주가 36% 폭락…2022년 이후 최악
테슬라 주가가 올해 1분기 동안 36% 폭락하며 2022년 이후 최악의 성과를 기록했다.지난달 31일 경제매체 CNBC에 따르면 테슬라의 이번 1분기 급락은 2022년 이후 가장 가파른 하락세이자 상장 15년 역사상 세 번째로 큰 낙폭 수준이다. 가장 최근 최악의 기록은 2022년 말 54% 폭락했던 시기였다. 이번 하락은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가 트럼프 2기 행정부에서 정부효율부 수장을 맡으면서 비호감 이미지가 굳어지고, 미국과 유럽 등 각지에서 불매 운동이 일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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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보건의료원과 대화면 건강위원회는 지난 3월 31일, 비만 예방의 달을 맞아 비만 예방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건강한 생활 습관을 장려하기 위해 ‘가볍게 걷고! 마시고! 줄이자!’라는 슬로건으로 대화면사무소에서 건강생활실천 합동 캠페인과 달빛차회 봉사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이번 캠페인은 지역사회 내 건강한 생활 습관 정착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비만 예방뿐만 아니라 금연·음주 폐해 예방까지 포함한 종합적인 캠페인으로 구성되었다. 캠페인에서는 폐활량 측정, 음주 체험 고글 착용 등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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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정순 시의원, 서울시 소상공인 산재보험료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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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의회 왕정순 의원은 소상공인의 사회안전망 강화를 위한 『서울특별시 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했다.이번 조례 개정안은 산재 발생률이 높음에도 불구하고 보험료 부담으로 인해 가입이 저조한 소상공인을 위해, 산업재해보상보험 및 고용보험 가입 시 보험료 일부를 서울시가 지원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주요 내용으로는 ▲소상공인의 사회안전망 확충을 위한 보험료 지원 근거 신설 ▲「산업재해보상보험법」 등 관련 법률에 따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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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이달 4월 백담사 탐방로 환경개선사업 착공한다
백담사 탐방로가 쾌적하고 안전한 도보길로 거듭난다. 인제군은 이달 백담사 탐방로 환경개선사업을 착공해 쾌적한 보행환경을 조성하고 탐방객의 안전을 강화한다고 밝혔다.이는 탐방로 곳곳에 산재해 있는 전력공급시설과 통신시설, 고압 전기설비로부터 안전한 도보 환경을 조성하고,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으로 지정된 설악산의 산불, 화재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것으로 오는 2026년까지 국비 56억 원 등 총 사업비 70억을 투입해 추진된다.이에 군은 북면 용대리 백담분소에서 오세암까지 이르는 12km 구간의 전력 공급시설과 통신시설을 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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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청와대 모바일 사진전’ 개최, 봄날의 특별한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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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재단은 오는 4월 11일부터 5월 18일까지 ‘제2회 청와대 모바일 사진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청와대 모바일 사진전’은 지난해 가을 처음 개최돼 총 1411명이 응모해 2972장의 사진을 제출하는 등 큰 성원을 얻은 바 있다. 이처럼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올해로 2회를 맞이하게 된 이번 공모전은 ‘2025, 청와대의 봄’을 주제로 국민이 직접 청와대의 아름다운 봄 경관을 촬영하고 공유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를 통해 더 많은 사람이 계절마다 변화하는 청와대의 매력을 보다 가까이에서 감상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