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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 농촌협약 사업 지속가능 사회적경제조직 육성

순천시가 농촌협약 사업의 지속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해당 지역마다 사회적경제조직을 육성한다고 눈에 띄는 정책을 밝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그동안 대부분의 지자체가 공공시설 건립과 일회성 프로그램 위주로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순천시도 사업이 종료되는 2027년 이후에 대한 대비책이 중요한 과제로 떠오르면서 사회적경제 조직 육성을 새로운 해법으로 제시하고 있다.농촌협약의 효과를 지속하기 위해 사업종료 후 자립체계가 필요하다는 판단 아래, 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운영할 전문 조직을 육성하기 위해 사회적경제 조직 육성...
경상북도는 28일 경북 북부지역 대형산불과 관련하여 이재민 지원, 중소기업·소상공인 재기 지원, 대형산불 대응시스템 대전환, 초대형 산불 피해대책본부 설치, 긴급재난지원금의 일상회복을 위한 5대 추진방향에 대해 언론브리핑을 실시했다.먼저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5개 시군에 걸친 대형산불로 피해를 입은 유족과 도민들께 깊은 애도의 마음을 표하며 할 수 있는 최대한의 지원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이번 의성에서 시작된 경북 북부지역 대형산불은 봄철 고온·건조 기후에 중형 태풍급의 초속 27m에 이르는 강풍이 겹쳐져 비화
창녕군은 다음 달 3일 예정됐던 제32회 창녕군민의 날 행사를 창녕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기념식만 간소하게 진행하고, 군민체육대회를 전면 취소하는 한편, 5일 예정된 ‘KBS전국노래자랑’ 녹화 일정도 연기한다고 28일 밝혔다.이번 결정은 최근 영남 지역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 희생자를 애도하고,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가 ‘심각’ 단계로 발령된 상황을 고려한 조치다.전국노래자랑은 향후 산불 사태가 안정된 이후 KBS와 새로운 일정을 조율할 계획이며, 예심 참가팀에게도 개별적으로 공지할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창
지난 22일 경북 의성에서 발생한 산불이 안동, 청송을 거쳐 영양으로 확산함에 따라, 영양군은 총력을 다해 진화 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군민들을 미리 대피시키는 등 피해 최소화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역대 최악으로 기록된 이번 산불로 인해 영양군은 사망자 7명, 주택 및 건축물 150여 동 소실, 산림피해면적 대략 5,000여 ha 이 밖에도 농작물 피해, 차량 소실 등 각종 피해가 발생하면서 군민들이 심각한 후유증을 겪고 있다.이에 영양군은 산불로 인해 피해를 당한 군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고향사랑기부제
KB국민은행이 전세사기 피해 예방 숏폼 드라마 ‘반반하우스’를 공개했다.숏폼 드라마 ‘반반하우스’는 사회초년생인 주인공 ‘준혁’과 ‘시연’이 전세사기 피해를 경험하고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과정을 담았다. 상황을 해결해 나가는 주인공들의 모습을 통해 전세 계약 시 확인해야 할 사항 등 실질적인 지식과 정보를 전달할 예정이다.영상은 숏폼 콘텐츠를 선호하는 트렌드에 맞춰 편당 2분 내외의 세로형 영상으로 제작됐다. 숏폼 드라마는 짧은 시간에 효율적으로 콘텐츠를 소비하고 싶어하는 현대인들의 특성을 반영하고 있어 최
서울일보 창간 2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급변하는 언론 환경 속에서도 정론직필의 정신으로 언론의 소임을 다하고 계시는 대표님과 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정보의 홍수 속에서 독자들이 올바른 판단을 내리기 어려운 이 시대에, 서울일보는 뉴스와 이슈를 체계적으로 분석하여 독자들에게 세상을 바라보는 바른 시각을 제공해 왔습니다.시시각각 변화하는 국내외 정세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달하는 서울일보의 노력은 독자들로부터 큰 신뢰를 얻어왔습니다.특히, 지방자치 시대를 맞아 지역의 다채로운 소식과 현안을 다루며 수도권은 물론
예천군의회 의원 일동은 28일, 의성군 청소년 문화의 집 다목적 강당에 마련된 산불 진화 희생자 합동분향소를 찾아 산불 진화 작업 중 헬기 추락으로 순직한 故 박현우 기장과 산불 희생자들을 추모했다.지난 22일부터 의성에서 시작된 산불로 안동, 청송, 영양, 영덕으로 이어지는 수 만ha의 산림이 소실되었으며, 이를 진화하기 위해 출동했던 故 박현우 기장은 26일, 진화 작업 중 안타깝게도 헬기 추락사고로 순직하였다.강영구 의장은 “산불 현장 최전선에서 헌신하신 박현우 기장님의 숭고한 희생을 애도하며 산불로
청주상공회의소 충북지식재산센터가 ‘소상공인 IP창출지원 상표출원 지원사업’을 통해 도내 소상공인들의 상표분쟁 예방과 우위 선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충북지식재산센터는 지역소상공인의 상표권 보호를 위해 상표출원 지원사업을 매년 추진중에 있다. 올해는 총 244건의 상표출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충북도내 사업자등록증을 소지한 소상공인이면 누구든지 지원대상이 되며, 온라인을 통해 2시간의 지식재산 인식제고 교육을 이수한 경우 기업부담금 20%를 전액 면제받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충북지
최근 은행권에서 금융사고가 잇달아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앞으로는 은행 내 위법·부당행위를 전·현직 임직원뿐만 아니라 금융소비자,
아이와 마주 앉아 숙제를 시작하려는 찰나,“엄마, 나 이거 하기 싫어.”“엄마, 내일할래.”순식간에 ‘차분했던 오후’가 ‘작은 전쟁터’로 바꼈다.애써 억누르던 감
KB증권이 올해 1분기 기업공개 시장에서 국내외 증권사 가운데 가장 많은 주관 실적을 쌓으며 IB 명가 위상을 재확인했다. 특히 약 6조 원의 기업가치로 주목받은 LG CNS IPO를 성공적으로 이끌며 확실한 존재감을 드러냈다.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KB증권은 올해 1분기 IPO 주관실적에서 약 3149억 원으로 업계 1위를 기록했다. 미래에셋증권을 비롯해 삼성증권, 대신증권, 신한투자증권(1230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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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자통신연구원은 창립 49주년 기념식을 열고, ‘올해의 ETRI 연구자상’을 비롯한 다양한 포상 시상식을 통해 임직원의 연구성과를 격려했다.올해의 ETRI 연구자상에는 ‘반도체 패키지용 에폭시 기반 접합 신소재’를 개발한 인공지능창의연구소 엄용성 박사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엄 박사는 미니·마이크로 LED 디스플레이 패널 생산 공정에서 전사와 접합을 동시에 수행할 수 있는 세계 최초의 신소재 ‘SITRAB’을 개발했다.해당 기술은 공정 단축을 통해 장비 투자비를 1/10, 소재비 및 불량 수리 비용을 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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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제원 전 국민의힘 의원의 발인식이 4일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백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됐다. 이날 발인식에는 고인의 아들인 장용준 씨와 부인, 친형인 장제국 동서대학교 총장, 지인 등 250여 명이 참석해 고인의 마지막 길을 배웅했다. 여권에서는 김대식, 이성권, 조승환 국회의원 등이 참석했다.발인에 앞서 진행된 발인 예배에서 고인의 부인은 유서로 추정되는 글을 낭독하며 "나름대로 열심히 양심적으로 살았는데 비참한 사람이 됐다", "저로 인해 조금이라도 상처를 받았던 분들이 계신다면 진심으로 용서를 구
방송통신위원회는 4일 '제14기 방송평가위원회' 위원 위촉식과 함께 첫 회의를 개최했다.제14기 위원으로는 방송·언론, 법률, 회계, 시청자단체 전문가 총 9명이 위촉됐다. 김태규 방통위 부위원장을 비롯해 ▲김문환 고려대 연구교수 ▲박성희 이화여대 교수 ▲손형기 전 한국정책방송원 원장 ▲조용 동양대 특임교수 ▲최희준 덴톤스 리 법률사무소 대표변호사 ▲하은정 법무법인 자유서울 변호사 ▲남궁기정 정인회계법인 회계사 ▲최병환 환경과사람들 대표가 2026년 4월 1일까지 14기 방송평가위원회 위원으
강정마을 해군기지 반대주민회와 강정친구들, 강정평화네트워크는 4일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대통령 파면 선고에 대해 입장을 내고, "윤 대통령 파면은 계엄이 선포된 작년 12월 3일로부터 한 해가 넘어가고 혹독한 추위의 겨울을 지나 기어이 봄이 올때까지 광장을 지켜낸 시민들의 투쟁이 만들어낸 귀중한 승리"라고 강조했다.이어 "광장의 목소리가 새로이 만들어갈 다시 만날 세계를 향한 첫 걸음이 떨어진 오늘을 기뻐하며 동시에 우리가 기억해야 할 존재들을 호명한다"면서 전국 각지에서 전개되고 있는 환경 관련 이슈와 투쟁의 상황을 열거했다.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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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화북초등학교가 제주외도초등학교를 제압하며 2025 제주일보 백호기 전도 청소년 축구대회 초등부 준결승전에 진출했다.제주화북초는 4일 오후 3시 이호운동장에서 열린 초등부 예선전에서 외도초를 2-0으로 꺾고 올라갔다.두 팀은 휘슬이 울리자마자 빠른패스와 강력한 슈팅 등을 통해 속공을 펼쳐 그라운드를 흔들었다.두 팀은 과감한 슈팅으로 공격을 주고받았지만 골이 나오지 않으면서 전반이 마무리 됐다.선제골은 후반 38분에 화북초에서 나왔다.외도초 미드필더 천경환의 반칙으로 아쉽게 프리킥을 통한 골은 나오지 않았지만, 집중력이 흐려져 수비
공부는 노력이 아닌 재능의 영역이다. 학습 실패의 원인을 다른 곳으로 찾으려는 밈이 잠깐 유행한 적이 있었다. 그러나 그러한 마음보다는 좀 더 전략적인 방법으로 자신의 학습 습관을 개선할 수 있는 좀 더 효과적인 공부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 흩날리는 벚꽃처럼, 흐트러지기 쉬운 결심을 다시 꽉 잡아줄 이 달의 멘토를 통해 다시 매진해 보자! 「직장인 공부법」이형재직장인의 공부는 대개 결심에서 멈춘다. 결심한 순간 새벽반 영어 강의를 등록하고, 인터넷 강의를 결제한다. 하지만 인강은 OT강의에서 진도를 나가지 못하고, 새벽반 영어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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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샘추위에도 충북도청 앞 모인 시민들 "윤 파면하라"
29일 충북 청주에는 한겨울 날씨가 다시 찾아왔다. 평소 오후 같으면 20도를 웃도는 따스한 햇빛 아래 가벼운 외투도 벗어던졌지만, 이 날따라 기온이 한 자릿수로 내려가 차가운 공기가 피부를 파고들었다. 하지만 집회 참가자들은 전혀 개의치 않는 듯했다.충북비상시국회의는 이날 오후 4시 충북도청 서문 앞에서 윤석열 대통령 파면을 촉구하는 3차 총궐기대회를 열었다.현장에 나와 있는 시민들은 이미 여러 차례 집회를 경험했다는 듯이 익숙한 모습이었다. 도착하자마자 돗자리를 깔고, 손난로를 나눠주며 자리를 잡았다. 새롭게 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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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문화재단, 예술인 창업·경영자금 융자지원 업무 협약 체결
강원문화재단과 강원신용보증재단, 신한은행이 지난 27일, 강원문화재단 회의실에서 '예술인 창업·경영자금 융자지원 사업'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신현상 강원문화재단 대표이사, 김기선 강원신용보증재단 이사장, 박계원 신한은행 강원특별자치도청지점장이 참석했다.이번 업무협약은 '예술인 창업·경영자금 융자지원 사업'의 본격적인 시행에 앞서 기관 간 상호협력을 약속하는 자리로 이번 협약을 통해 강원문화재단, 강원신용보증재단, 신한은행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예술인에 대한 안정적 창작 환경 조성을 위해 앞장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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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특정단체 후원 정보 열람 논란
  ”정보조회 됐습니다.” 인천 시민 A씨는 이틀 전 휴대전화 문자 한통을 받았다. 서울경찰청이 본인의 정보를 조회했다는 ‘통신이용자정보 제공 사실 통지’로, 제공된 날짜는 2024년 12월 5일이었다.  인천에 살며 서울은 특별할 때만 찾았던 A씨를 서울경찰청이 정보조회한 게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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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 영화제 다큐멘터리상 수상작! 』'올파의 딸들'은 올파와 그녀의 딸들이 겪은 비극을 현실과 허구를 넘나드는 '메타픽션 기법'을 사용해 단순히 사건을 보는 것이 아닌, 그들과 함께 그 고통을 느끼며 복잡한 내면을 탐구하게 만드는 작품이다.'올파의 딸들'은 제76회 칸 영화제 경쟁부문/다큐멘터리상, 제96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장편다큐멘터리상 후보, 제49회 세자르상 다큐멘터리상, 제28회 부산국제영화제, 제59회 시카고 국제영화제, 제40회 뮌헨 국제영화제, 제35회 팜스프링스 국제영화제, 제68회 바야돌리드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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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축사]  도봉구청장 오언석
서울일보 가족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도봉구청장 오언석입니다.서울일보의 창간 25주년을 도봉구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서울일보는 지난 25년간 지역 사회의 다양한 목소리를 담아내며, 주민들과 함께 호흡해왔습니다. 우리는 서울일보를 통해 지역 주민들의 고민과 소망을 들을 수 있었고 이러한 소통은 우리 지역 사회 발전에 밑거름이 됐습니다.지금껏 변화하는 사회의 흐름을 반영하고,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데 힘써주신 것처럼, 앞으로도 시대정신을 읽어내고 많은 이들의 이야기를 담아내는 언론이 되어주시길 바랍니다.도봉구도 ‘우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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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34% 상호관세에 대응해 오는 10일부터 모든 미국산 수입품에 34% '맞불 관세'를 추가 부과한다고 빍혀 미·중 2차 무역전쟁이 점화하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려 낳고 있다.4일 중국 관영 중국중앙텔레비전, 신화통신 등에 따르면, 중국 국무원은 이날 “오는 4월10일을 기점으로 미국산 수입품에 대해 34%의 관세를 부과한다”고 발표했다. 이 조치 외에도 중국은 미국 기업들과 자국 광물자원 수출에 대한 각종 규제도 연이어 발표하면서 전방위적인 무역 보복 조치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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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재외동포청 차장과 재외동포 정착지원 방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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