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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 야산에서 인간 추정 뼈 발견… 실종된 50대 남성과 관련성 조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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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의 한 야산에서 인간의 것으로 추정되는 뼈와 바지, 신발 등이 발견됐다영덕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2일 오후 7시께 영덕읍 대부리 지역 야산에서 뼈가 발견됐다는 인근 마을 주민의 신고가 접수돼 조사에 나섰다.현장에선 뼈와 바지, 신발 등이 함께 발견됐다.발견된 장소는 지난해 9월에 실종된 50대 남성 A씨가 마지막으로 목격된 위치와 근접해 있어 경찰은 A씨의 가족에게 발견된 의류와 신발을 확인케 하며 조사를 진행했다. 경찰은 뼈의 DNA를 분석하기 위해 검사를 의뢰했으며, 추가적인 유해 발견을 위한 수색 작업도 계속 진행할 예정이...
대구시가 ‘2025 대구마라톤대회’ 마스터즈 부문 참가자 4만명을 23일부터 모집한다.모집 기간은 내년 1월 3일까지로 선착순이다. 접수는 대구마라톤대회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앞서 지난달 12~23일 진행된 마스터즈 부문 풀코스 얼리버드 접수에서는 지난해 접수 인원 의 3배가 넘는 5276명이 신청해 내년 대회에 대한 마라톤 동호인들과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열기를 실감케 했다. 8일 대구시에 따르면 이 대회는 매년 4월 첫 번째 일요일에 개최했지만 내년에는 2월 23일에
비수도권 대학에 대해 5년간 1000억 원을 지원하는 글로컬대학 10곳 중 8곳의 2025학년도 수시모집 경쟁률이 6대 1 이하로 나타나 사실상 '미달'이라는 평가다.정부가 글로컬 대학 사업으로 올해 한동대 등 10곳을 지정했지만, 정작 수험생들의 반응은 시큰둥했던 셈이다.글로컬 대학 사업은 혁신과 대학-지역 간 협력을 통한 동반성장을 이끌 30개 안팎의 비수도권 대학을 선정해 5년간 각 1000억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20일 종로학원이 올해 글로컬대로 지정된 10곳의 2025학년도 수시모집 경쟁률을 분석한 결과, 경쟁률 평균 6
문재인 정부 시절 초대 대통령 비서실장을 지낸 임종석 전 실장이 '9·19 평양공동선언' 6주년 기념식에서 "통일하지 말자"고 주장한 것에 대해 대통령실과 여당은 물론이고 야당에서도 비판적인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21일 정치권에 따르면 임 전 실장은 지난 19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9·19 평양공동선언 6주년 기념식 기조연설에서 "통일, 하지 맙시다. 그냥 따로 살면서 서로 존중하고 서로 돕고 같이 행복하면 좋지 않을까"라고 말했다.이어 "통일을 꼭 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을 내려놓자"며 "객관적 현실을 받아들이고
추석 연휴까지도 더위가 기승을 부린 올해 대구에서 열대야가 역대 두 번째로 많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20일 대구기상청 등에 따르면 올해 대구에서 열대야가 총 36일로 기상 관측을 시작한 1973년 이후 2013년과 함께 역대 두 번째로 많았다 열대야는 밤사이 최저기온이 25도 이하로 떨어지지 않는 현상을 뜻한다. 더워서 사람이 잠들기 어려운 기온이기 때문에 더위를 나타내는 지표로 사용된다.대구에서 열대야가 가장 많이 나타난 해는 1994년이며 총 37일로 올해보다 하루 더 많았다.예년의 경우 열대야는 한여름인 7~8월에 집중적으
대구외국어고에서 '미국 이공계 대학 유학 박람회'가 열린다.대구외국어고는 오는 24일 오후 5시 강당에서 고등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미국 이공계 대학 유학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에는 애리조나 주립대학, 샌디에이고 주립대학, 조지아 주립대학 등 이공계 분야에 강점을 가진 24개 미국 대학이 참여하며 종합 대학뿐 아니라 공과대학, 예술대학 등도 포함돼 있다.이날 미국 대학 입시 관계자가 진학에 관심 있는 학생과 학부모에게 무료로 일대일 유학 상담을 해줄 예정이다.
경북 등 경상권과 충청권에 많은 비가 내려 피해 우려가 커지자 행정안전부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를 2단계로 격상시켰다.밤사이 전국 곳곳에 요란한 가을 비가 쏟아지면서 산사태가 발생하고 주택과 도로, 시설이 침수되는 등의 피해가 잇따랐다. 울릉도 등 일부 지역에서는 주민 대피령이 내려졌고, 철도와 여객선 운항에도 차질을 빚었다.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대피한 인원은 부산·충남·경북·경남 등 4개 시도, 18개 시군구에서 342세대, 506명이다. 이 중 330세대 494명은 아직 귀가하지 못하고 있다. 경북에서는 많은 비가 내리면서
정부가 올해 4분기 전기요금을 일단 동결했다. 연료비조정단가를 비롯한 주요 요금 구성 요소가 현 수준을 유지하면서 당분간 국민 부담은 늘지 않게 됐다. 연내 전기요금 인상도 쉽지 않아 보인다. 이미 요금을 많이 올렸기 때문이다. 한국전력공사는 23일 연료비조정단가를 ㎾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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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는 최근 성장 추세인 어묵 시장 개척을 위해 전복과 숭어를 활용한 어묵 신메뉴 개발과 목포어묵 가공공장 설립 등 어묵산업 활성화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국내 어묵 시장은 지난해 6227억 원 규모로 매년 성장하고 있다. 하지만 국내 시장의 약 73%가 부산과 경기도에 밀집해 있고, 전남은 2개 기업 약 0.3%를 차지해 지속적인 사업 확장 정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전남도는 전복과 숭어 등 수산물을 활용한 제품 개발, 목포어묵 세계화 기반 구축 등을 위해 목포 대양산단에 총 100억 원을 들여 어묵 가공
제주시는 지난 20일과 21일, 1박 2일 동안 한림읍 제주청소년수련원에서 제12회 청소년수련시설 연합‘MZ가족의 달달한 캠프’를 운영했다고 밝혔다.올해 12회를 맞이한 이번 캠프에서는 20가족 70여 명의 가족들이 참가한 가운데 ▲달캠 가족 올림픽, ▲달캠 미션 활동, ▲가족 레크레이션&장기자랑, ▲가족과 함께하는 밤양갱 만들기 등의 다양한 활동으로 가족들이 함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캠프에 참가한 가족들은 좋은 반응을 보이며 가족 캠프에 대한 높은 만족감을 표시했다.TV나 카톡, 문자 등 스마트폰으
창원시 마산합포구 진전면 마산현대미술관이 20일 청년 작가가 머무는 작업실을 공개해 작업물과 그 과정을 공유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미술관은 5월부터 10월까지 경남문화예술진흥원 공모 레지던시 프로그램 지원사업에 선정돼 레지던시를 운영하고 있다
김재욱 기자 = 경주의 대표 명품 문화예술축제인 신라문화제가 지난해와 달라진 내용으로 돌아왔다.올해는 예술제와 축제로 이원...
공정거래위원회는 코발트 액상촉매를 제조하는 3개 사업자가 2015년 1월부터 2023년 1월까지 의류·음료수병의 소재를 제조하는 6개 석유화학업체에 공급하는 가격과 각 사의 거래처 및 공급물량을 담합한 행위에 대해 시정명령 및 과징금 6억4900만원을 부과했다.코발트 촉매는 의류 및 음료수병 생산에 사용되는 소재의 원료를 제조하는 과정에 필요한 촉매이다. 3개 업체는 오에스씨, 메케마코리아, ㈜제이테크 등으로 모두 매출액 250억원 미만의 중소기업이다. 6개 석유화학업체는 롯데케미칼, 한화임팩트
한국인터넷진흥원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19개국 국가 사이버 침해사고대응팀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전문적인 사이버 침해사고 대응 방법을 교육하는 ‘APISC 침해사고대응 교육’을 9월 23일부터 27일까지 5일 동안 더프리마호텔 종로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이 교육은 지난 2005년부터 아·태 지역 등의 국가 침해사고대응팀을 대상으로 매년 시행하고 있는 침해사고대응 실무교육이다. 대상 국가는 대만, 라오스, 라트비아, 말레이시아, 몽골, 바누아투, 부탄, 브루나이, 싱가포르, 스리랑카, 인도, 인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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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들이 직접 만든 쿠키와 빵을 맛볼 수 있는 특별한 공간 ‘쿠키랑 빵이랑’이 중구 연안동에 문을 열었다.인천시 중구 20일 구 연안동 행정복지센터 1층에서 ‘쿠키랑빵이랑 개소식’을 개최했다. ‘쿠키랑빵이랑’은 지역 어르신들의 노후 생활과 사회 참여 활성화, 자아실현 등을 위해 인천중구노인인력개발센터가 올해 새롭게 꾸린 노인 일자리 사업단이다.한국마사회 인천중구지사의 지정 기탁 후원금으로 사업단 운영에 필요한 각종 장비, 재료 등을 마련할 수 있었다.‘쿠키랑빵이랑’에서는 ‘전문 시니어 양성 교육 제과·제빵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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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 건축자재 전문기업 한솔홈데코가 열차단 필름 블라인드 ‘아트에코 블라인드’를 출시했다.아트에코 블라인드는 태양 에너지를 최대 90%까지 차단하는 열반사 기능을 통해 여름철 강한 태양열을 반사해 실내 온도가 높아지는 것을 방지한다는 설명이다. 이를 통해 냉방 에너지를 절약하고, 겨울철에는 실내의 따뜻한 열이 외부로 빠져나가지 않게 단열효과가 있어 난방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다는 것.특히 태양의 높은 휘도를 90% 이상 반사를 통해 TV나 컴퓨터 모니터에서 발생하는 눈부심 현상을 최소화해 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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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류 사범이 매년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20세 미만 청소년 중심으로 향정사범의 급증세가 두드러져 대책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송석준 의원에게 법무부가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2021년부터 지난해까지 필로폰, 케타민 등 향정신성 의약품 사범 단속 인원은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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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의회, 투명하고 청렴한 의정활동 추진 서약
20일 영천시의회는 의회 간담회장에서 시의원 전체와 의회사무국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교육을 실시해 투명하고 청렴한 의정활동 추진을 다짐했다.이번 교육은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에서 주관하는 지방의회 청렴연수과정에 의해 실시되었으며, “성공적인 의정활동의 원천! 청렴!”의 주제로 청탁금지법과 이해충돌방지법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공직자가 준수해야 할 행동강령 등을 중심으로 교육했다.이날 시의원들은 청렴 동영상 시청 후 청렴연수원 전문강사의 이해충돌방지법, 행동강령, 청탁금지법 등에 대한 강의를 수강하였다. 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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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엽 제주도의원, '제주감협 창립 64주년 기념 조합원 한마음 대축제 개회식'참석
이정엽 제주도의원은 21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 탐라홀에서 열리는 '제주감귤농업협동조합 창립 64주년 기념 조합원 한마음 대축제 개회식'에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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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칼텍스, 지속가능항공유 일본에 첫 상업 수출
GS칼텍스가 국제항공 탄소상쇄·감축제도 인증을 받은 지속가능항공유의 일본 상업 수출에 성공했다GS칼텍스은 19일 핀란드 바이오연료 생산 기업 네스트에서 지속가능항공유를 공급받아 일반 항공유와 혼합 제조한 SAF 약 5천㎘를 일본 주요 상사 이토추를 통해 일본 나리타 공항에 지난 13일 공급했다고 밝혔다.GS칼텍스가 수출한 SAF는 대한민국·일본·핀란드의 3사가 함께 협력해 국제민간항공기구에서 인증 받은 CORSIA SAF를 국내 정유사 중 상업적 규모로 판매한 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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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묘지? 아뇨, 숲과 역사, 문화가 있는 공원이에요
3일전
며칠 전 서울 중랑구 망우역사문화공원을 찾았습니다. 성북동 만해 한용운의 생가 고택 심우장을 방문하고, 이곳에 선생께서 잠들어 계시다 하여 찾아볼 요량입니다. 절기상으론 가을인데, 계절은 아직 여름의 연장! 햇볕이 유난히 무척 따갑습니다. 몇 걸음 걷지 않았는데도 등에 땀이 흥건히 흐릅니다. 살가운 사람들을 만나다 초행길이라 어느 코스로 가야 할지 망설였습니다. 내 나이 또래분들이 앞서갑니다. 배낭을 메고 씩씩하게 걷습니다. 먼저 간 일행을 따라가 보면 될 것 같아 바짝 뒤를 밟습니다. "어디서 오셨어요? 혼자인 것 같은데. 그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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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1004, 美 올리브영 ‘울타뷰티’ 입점
원료주의 스킨케어 브랜드 스킨1004가 K-뷰티 브랜드 최초로 미국 최대 규모 화장품 유통업체 ‘울타뷰티’의 온오프라인 매장에 대규모 입점했다.울타뷰티는 미국 내 1400여 개 매장을 보유한 로컬 뷰티 전문 스토어로 미국판 올리브영으로 불린다. 스킨1004는 온라인 런칭과 동시에 전체 오프라인 매장 중 절반가량인 653개 매장에 입점을 확정했다.특히 입점과 동시에 대부분의 제품이 품절되는 등 현지 소비자들의 폭발적인 반응이 잇따르자 내년 초 739개 매장에 추가 입점이 확정됐다.기존 K-뷰티 브랜드가 평균 10개가량의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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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소방서, 제28회 의용소방대 소방기술경연대회 개최
홍성소방서는 지난 22일 홍주문화체육센터에서 의용소방대 역량강화와 대원 화합도모를 위한 ‘제3회 의용소방대의 날 기념식 및 제28회 의용소방대 소방기술경연대회’를 성료했다고 전했다. 홍성소방서와 의용소방대연합회의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대회는 내빈 및 각 읍·면 의용소방대원 등 6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평소 군민의 안전을 위해 헌신해 온 의용소방대간 소통·화합의 장을 마련하고 평소 갈고 닦은 소방기술을 상호 교류해 상황대처 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가졌다. 이날 행사는 총 3부로 나눠 진행됐으며, 1부 기념식에서는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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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꿈꾸는 학생동아리 활동 지원
대전 중구가 중·고생의 창의적 진로 탐색 및 역량개발을 위해 ‘꿈꾸는 학생동아리’ 활동을 지원한다. 중구는 지난 8월 학생 5인 이상·지도교사가 있는 학생동아리를 대상으로 공모를 했다. 이 결과 △대성고의 로켓 제작 탐구 활동을 하는 JPS △충남여고의 자원순환 실천 및 지역연계 활동을 하는 ‘나와 너, 지구를 위해 함께하는 우리’△대전중의 AI 기술을 활용한 창의적 탐구 활동을 하는 ‘메이커반’ 등 9팀을 선정했다. 선정된 동아리는 팀별로 100만원씩 활동비를 지원받는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꿈꾸는 학생동아리 활동을 통해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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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폐공사, 한국산업인력공단과 협약
한국조폐공사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국가기술자격증 운영 및 대국민 디지털서비스 활용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 협약은 성창훈 조폐공사 사장, 이우영 산업인력공단 이사장 등이 참석해 국가기술자격증 관리와 모바일 신분증 연계 서비스에 대해 상호 협력키로 했다.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국가기술자격증 수첩 품질 제고 △모바일 신분증과 국가기술자격증의 정보 연계 및 통합 검증 △모바일 신분증 및 국가기술자격증 활용 확산 등에 협력한다. 조폐공사는 한국산업인력공단과의 협약을 바탕으로 보안제품과 디지털 서비스 분야에서의 선도적인 역할을 지속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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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아산·예산, 제2중앙경찰학교 1차 관문 통과
충남 아산시와 예산군이 제2중앙경찰학교 건립 후보지 공모 1차 관문을 통과하며 초대형 경찰교육기관 충남 유치의 청신호를 밝혔다. 도는 20일 경찰청의 제2중앙경찰학교 부지선정위원회에서 충남 아산시와 예산군이 1차 평가를 통과했다고 22일 밝혔다. 전국 47개 지자체가 응모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1차 평가는 건립 규모 등 필수요건, 필수 첨부서류 제출 여부 등 경찰청 요구조건 충족 여부 확인, 지자체 제출 자료 사실 확인 및 검토 등의 사전 검토와 이번 부지선정위원회 1차 평가를 거쳐 선정됐다. 도는 아산시와 예산군이 △접근성 및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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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예수교, 천안에서 순회 주일예배
“모르면 배워야 믿음이 생기는 것이지 무조건 믿으라고 해서 되는 것이 아니다. 100% 깨달았을 때 믿음이 생기는 것이다. 성경을 절대적으로 생각해야 한다.”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이만희 총회장이 22일 맛디아지파 천안교회를 찾아 신앙의 가치에 대해 이같이 강조했다. 이 총회장의 천안교회 방문은 2주 전 청주교회에 이어 올해 들어 충청권에 세 번째다. 이 총회장의 방문을 환영하기 위해 2만여명의 성도들이 천안교회 주일예배에 참석했다. 이 총회장은 설교에서 “신앙인이라면 누구나 ‘성경에서 말하는 나는 누구인가’를 스스로 자문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