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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공모 선정  

순창군이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도비 8,830만원을 확보했다.이번 선정은 순창군의 지역 특성을 반영한 일자리 창출 계획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결과로, 군은 확보한 사업비를 활용해 창업을 꿈꾸는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도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은 고용 관련 기관·단체와 협력해 지역 특성에 적합한 사업을 발굴하면 전북자치도가 심사 후 선정해 총사업비의 90%를 지원하는 정책이다.순창군은 이 사...
밀양시는 28일 시장실에서 한국청렴운동본부와 청렴 문화 확산과 시책 추진의 전문성 제고를 위한 청렴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시는 한국청렴운동본부와 반부패·청렴 활동에 대해 상호협력하고, 부패 취약 분야 개선 및 공익신고 활성화를 위한 자문 등 청렴 실천 운동을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한국청렴운동본부는 국민권익위원회에 등록된 공익신고 단체로, 공익신고 활성화, 신고자 권익 보호, 반부패 교육 및 캠페인 등을 전개하고 있다.이지문 이사장은 제14대 총선 군부재투표 부정 내부 공익신고
예천군의회 의원 일동은 28일, 의성군 청소년 문화의 집 다목적 강당에 마련된 산불 진화 희생자 합동분향소를 찾아 산불 진화 작업 중 헬기 추락으로 순직한 故 박현우 기장과 산불 희생자들을 추모했다.지난 22일부터 의성에서 시작된 산불로 안동, 청송, 영양, 영덕으로 이어지는 수 만ha의 산림이 소실되었으며, 이를 진화하기 위해 출동했던 故 박현우 기장은 26일, 진화 작업 중 안타깝게도 헬기 추락사고로 순직하였다.강영구 의장은 “산불 현장 최전선에서 헌신하신 박현우 기장님의 숭고한 희생을 애도하며 산불로
오산시 보건소는 고령의 취약계층 건강증진과 질병 예방을 위해 오는 4월 7일부터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실시한다.접종대상은 7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중 오산시에 1년 이상 거주하고 있는 어르신이며 접종 이력이 있는 경우에는 제외된다. 또한 대상자에게 개별적으로 안내하여 접종할 계획이며 행정동별 순차적 분산 접종을 실시한다.접종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신분증, 주민등록초본, 기초생활수급자 증명서 또는 차상위계층 확인서를 지참하여 매주 월,화,수요일(오전 9:00~
지난 22일 경북 의성에서 발생한 산불이 안동, 청송을 거쳐 영양으로 확산함에 따라, 영양군은 총력을 다해 진화 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군민들을 미리 대피시키는 등 피해 최소화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역대 최악으로 기록된 이번 산불로 인해 영양군은 사망자 7명, 주택 및 건축물 150여 동 소실, 산림피해면적 대략 5,000여 ha 이 밖에도 농작물 피해, 차량 소실 등 각종 피해가 발생하면서 군민들이 심각한 후유증을 겪고 있다.이에 영양군은 산불로 인해 피해를 당한 군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고향사랑기부제
세상을 보는 바른 시선으로 우리 사회와 소통하며 신속·정확한 정보를 독자에게 전달해 온 서울일보의 창간 2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지난 25년간 서울일보는 시대의 변화 속에서도 올바른 언론의 역할을 묵묵히 수행하며, 공정하고 객관적인 보도로 독자의 신뢰를 쌓아왔습니다. 또한, 지역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건전한 여론을 형성하는 데 앞장서며 우리 사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해 왔습니다.특히, 지방분권화와 디지털 미디어 시대가 빠르게 진행되는 오늘날, 서울일보는 지역 언론의 책임을 더욱 깊이 새기며, 심층적인 분석과 미래지향적인
함양군이 기후변화로 인한 병해충 피해를 최소화하고 농가 경영을 안정화하기 위해 ‘사과 병해충 전문예찰요원 양성 교육’을 본격 시작했다.이번 교육은 사과 병해충의 조기 예찰과 적기 방제를 통해 피해를 최소화하고, 농가의 경영비 절감과 소득 증대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한 것으로, 병해충 관련 전문지식과 현장 실무 능력을 겸비한 전문인력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교육은 한국과수병해충예찰연구센터와 협력하여 3월 26일부터 10월 21일까지 약 7개월간 총 19회에 걸쳐 진행되며, 사과 재배 농업인 17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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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이 금지된 사과·포도나무 묘목 21만 주를 밀반입하기 위해 정상 수입품과 밀수품을 함께 포장해 야간에 무단 반출한 일당이 세관 당국에 적발됐다. 이들이 들여오려던 묘목은 과수화상병으로 전염 우려가 높아 수입이 금지된 묘목이다. 인천본부세관은 주범 A씨와 공범 화물운송주선업체 직원 B씨,
윤석열 대통령이 오는 4일 헌법재판소의 탄핵심판 선고기일에 출석하지 않는다.윤 대통령 측은 3일 “윤 대통령은 내일 예정된 탄핵심판 선고기일에 출석하지 않기로 결정했다”며 “혼잡이 우려되는 상황에서 질서 유지와 대통령 경호 문제를 종합적으로 고려했다”고 밝혔다.
성묘·나무심기 등 입산객 급증에 대비, 불법행위에 대한 강력한 단속이 실시된다.청명과 한식에는 조상 묘소를 돌보는 풍습으로 인해 산을 찾는 성묘객이 증가하고, 식목일에는 각종 나무심기 행사와 자연 체험 활동이 활발히 진행되면서 산을 찾는 사람들의 발길이 평소보다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그러나 올해 들어 3월까지 전국 평균 강수량이 평년 대비 60% 수준에 불과하고, 고온·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산불 발생 위험이 예년보다 매우 높은 상황이다.산림청은 3일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가 전국에 걸쳐 ‘심각’ 단계인 가운데
김재욱 기자 = 4.2 재보궐 선거 경북 김천시장 재선거에서 국민의힘 배낙호 후보가 당선됐다.배낙호 당선인은 3선 김천시의...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탄핵심판 선고 초읽기에 들어간 가운데 헌재의 탄핵심판 결과가 자신의 생각과 다를 경우 '수용하지 않겠다'는 여론이 40%를 웃도는 것으로 나타나 거센 후폭풍을 예고했다. 특히 호남, 진보층, 40~50대 등 민주당 지지층을 중심으로 헌재의 탄핵심판 결과가 자신의 생각과 다르게 나올 경우 '수용하지 않겠다'는 여론이 확산되는 걸로 드러났다. 이는 헌재 선고를 앞두고 민주당 내에서 나오고 있는 '유혈사태' '을사팔적' '반역자' 등의 격한 표현들이 지지층을 자극하고 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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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홍남표 창원시장에 대한 당선무효형이 대법원에서 3일 확정됐다.이에따라 홍 시장은 시장직을 상실하게 됐으며, 이날부터 창원시는 장금용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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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검역본부는 이달부터 9월까지 ‘2025년 가금질병 진단교육’을 실시, 병성감정기관 및 현장 수의사의 가금 질병 진단 역량 강화에 힘쓴다. 검역본부는 사전 수요조사를 바탕으로 ‘일반과정’과 ‘찾아가는 현장 맞춤형 교육’으로 교육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일반과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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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벡스메디칼시스템즈는 임직원 15명과 함께 지난 1일 원주 산업보안협의회가 추진하는 ‘삼양식품 소비촉진’ 두 번째 릴레이에 참여했다.㈜아이벡스메디칼시스템즈는 의료·산업·가정용 고압산소 챔버 제조 기업으로 2013년 6월 원주 의료기기종합지원센터에 기업부설연구소를 설립·입주했으며, 지난 2023년에는 기업도시 내 신공장을 건설하고 매출액 84억 원을 달성하는 등 원주를 기반으로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기업이다.윤석호 대표이사는 “삼양식품은 다양한 제품개발과 최근 세계적 ‘불닭 열풍’으로 젊은 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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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우곡면 이장협의회는 4월 1일 우곡면사무소를 방문하여 영남지역 산불피해 극복을 위한 성금 100만원을 기탁하였다.이번 성금은 최근 발생한 산불로 인해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들의 피해 복구와 구호 활동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최천조 회장은 “갑작스러운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함께 정성을 모았다”고 밝혔다.한수찬 우곡면장은 “기쁨을 나누면 배가 되고, 슬픔을 나누면 반이 된다고 하듯, 어려운 시기에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유종상 의원이 1일 도의회 광명상담소에서 경기도 택지개발과 관계자와 함께 광명·시흥 공공주택지구 및 광명·시흥 테크노밸리 추진 현안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고 성공적인 사업추진을 위한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정담회에서는 ▲광명·시흥 공공주택지구 보상추진을 위한 지장물 조사율 및 추후 감정평가사 선정 ▲광명 유통단지 민원 사항인 용적률 및 고도 제한 완화 ▲광명·시흥 일반·첨단산단 산단계획 변경 등 그간의 사업추진 실적 과 현안 사항에 대해 문제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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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님표 이천', 브랜드 파워 가치 875억원 이천 쌀 휴게소 44억원 가치
‘임금님표 이천’ 브랜드의 브랜드 파워 가치가 875억 원으로 나타났다.28일 인천일보 취재에 따르면 임금님표이천브랜드관리본부는 지난 27일 중리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제37차 정기총회’에서 이화진 산업정책연구원 본부장의 발표를 인용해 이같이 밝혔다.이와 함께, 이천 쌀 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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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국세 '정리중 체납액' 19.4조원…부가가치세 8.4조원 '최다'
지난해 말 기준 국세 정리중 체납액은 19.4조원, 체납액 현금정리 금액은 12.1조원으로 전년 대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국세청에 따르면, 2024년 세목별 국세 정리중 체납액은 부가가치세 8.4조원, 소득세 4.0조원, 법인세 2.1조원 순이다.또한 국세 정리중 체납액을 세목·업종별로 살펴보면, 부가가치세는 건설업, 제조업, 도매업, 법인세는 부동산매매업, 건설업, 제조업(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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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2025년 마을단위 찾아가는 융화교육&재능기부활동 실시
청도군은 27일 이서면 양원경노회관에서 지역 주민과 귀농·귀촌인 등 40여 명이 모인 가운데 2025년 제1회 마을단위 찾아가는 융화교육과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융화교육은 귀농·귀촌인이 농업·농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재능기부 활동은 다양한 직업을 갖춘 귀농·귀촌인이 칼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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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기계설비건설공제조합
◇전보▲광역금융지점장 이정섭▲글로벌사업팀장 조동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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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올해 일자리 1만 8천 개 창출, 고용률 68.7% 달성 추진
강릉시는 2025년 18,794개의 지역 일자리와 고용률 68.7% 달성을 목표로, 지역일자리 목표공시제 '2025년 일자리대책 연차별 세부계획'을 수립하고 시청 누리집에 공시했다.지난해 강릉시는 고용률에서 역대최고치를 달성했다. 특히 청년고용률과 여성고용률은 41.7%, 63.8%로 역대 최고의 실적이다.상용근로자수도 전년 대비 증가하는 성과를 이루었으며, 재정일자리 창출은 목표대비 113% 초과 달성했다.올해 강릉시는 ‘경제도시다운 경제도시, 관광도시다운 관광도시(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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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운항관리센터, 여객선 해양사고 예방 캠페인 전개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제주운항관리센터는 3일 제주연안여객터미널과 제주항에서 카페리 여객선 해양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이번 캠페인은 봄 행락철을 맞아 늘어나는 여객선 이용객의 안전을 확보하고, 관계자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에는 ㈜한일고속, 씨월드고속훼리㈜, ㈜남해고속, ㈜현성MCT, ㈜송림해운 등 5개 선사를 포함한 총 30여 명이 참여했다.이날 여객선 운항 중 유의해야 할 안전 수칙과 비상 상황 대응 요령을 공유하고, 사고 예방을 위한 선사와 하역 관계자들의 협력 방안 논의도 진행됐다. 조평연 제주운항관리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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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야외 활동, 진드기 물림 주의하세요 
추운 겨울이 지나고, 따뜻한 봄이 제주를 찾아왔다. 활짝 핀 봄꽃처럼 움츠렸던 몸과 마음을 깨우고 오름 등반, 고사리 채취, 캠핑, 산책 등 야외 활동하기 좋은 시기이다. 텃밭 작업 등 농작업을 하거나 야외 활동을 할 때에는 세균이나 바이러스에 감염된 진드기에 의해 발생하는 진드기 매개 감염병을 주의해야 한다. 특히, 진드기 매개 감염병 중 하나인 SFTS은 기온이 상승하는 4월부터 11월 사이에 주로 발생한다. 최근 3년간 제주 지역의 인구 10만 명당 SFTS 환자 발생률은 전국 대비 3배 이상 높은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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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민원실 비상상황 대비 모의훈련 실시
부평구는 지난 2일 구청 종합민원실에서 삼산경찰서 부흥지구대와 합동으로 ‘민원실 비상상황 대비 모의훈련’을 실시했다.이날 훈련은 민원인의 폭언·폭행 등 위법행위로부터 민원담당 직원을 보호하고, 비상상황 발생 시 직원들의 현장 대응능력을 향상시키고자 마련됐다.구는 실제 자주 발생하는 상황 중 하나인 ‘민원실을 방문한 민원인이 대리인 서명을 누락한 위임장을 제출하며 여권 대리 수령을 요구하는 상황’을 가정해 훈련을 진행했다.비상상황 대응 지침에 따라 훈련 내용은 ▲민원인 진정 유도 ▲휴대용 영상음성기록장치(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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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 "윤석열 파면, 4.3 국가폭력 악순환 끊는 선언될 것"
조국혁신당이 제77주년 제주4.3희생자추념일인 3일 제주를 찾아 제주4.3 국가폭력이 윤석열 대통령의 12.3내란사태와 연결돼 있다고 규정하며, 조속한 윤 대통령 파면을 촉구했다.조국혁신당은 이날 오전 9시 제주4·3 평화공원 내 4·3 평화기념관 4층에서 현장최고위원회를 개최했다.김선민 당대표 권한대행은 "제주 4·3은 국가폭력이 낳은 비극"이라며 "생각이 다르다는 이유로, 권력에 순응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국민을 학살한 악행의 역사"라고 강조했다.이어 "정권의 악행은 주체만 바뀌었을 뿐, 대물림했다"며 "독재 정권은 4·3 학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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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의회, 청년정책연구회 발대식 개최
청주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청주시 청년정책연구회’는 3일 오후 2시 의회 중회의실에서 발대식을 열고 연구 활동에 나선다.청년정책연구회는 현재 청주시 청년정책을 분석하고 지역 맞춤형 청년정책을 모색하기 위해 구성됐다. 연구회는 정책 연구와 함께 청년들의 목소리를 담아보고자 발표회, 간담회, 토론회, 견학 등을 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현장 연구, 다른 지역 청년정책 검토, 지역 청년들의 정책인식 및 수요파악 등을 하여 지역 맞춤형 청년정책을 발굴한다.청년정책연구회 신민수 대표의원은 “현재 청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