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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목소리 반영해 나갈 것"…박성수 익산서장의 '현장 소통론' 주목

박성수 전북경찰청 익산경찰서장의 현장 직원들과 소통 행보가 관심을 끈다. 박성수 익산서장은 31일부터 중앙지구대를 시작으로 익산지역 내 경찰관서 19개소를 찾아 치안현장을 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30일 헌법재판소를 향해 "현명한 결정을 신속하게 해주시기 요청한다"고 밝혔다. 헌재 달래기에 나선 모습이다. 이날 이 대표는 페이스북에 "헌법재...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에서 활동하는 청년예술인들이 창작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2025 청년예술활동지원사업’이 18일부터 4월 18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완주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사업은 완주 지역 청년예술인들이 지속적으로 창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향후 창작단계별 지원으로 연결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는 것을 목표
전남 고흥군이 4월 한달 '왕우렁이 집중 수거 기간'을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왕우렁이 농법은 적은 비용과 노동력으로도 뛰어난 제초 효과를 발휘해 농가에서 선호하는 친환경 농법이나, 왕우렁이는 토종 우렁이보다 섭식력과 번식력이 월등해 생태계에 유출될 경우 심각한 환경 문제를 초래할 수 있다. 이에 군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경지 주
헌법재판소 재판관을 임명하지 않는 것이 위헌이라는 헌재의 결정이 있음에도 한덕수 국무총리가 국회 추천 몫인 마은혁 재판관을 임명하지 않으며 사실상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을 ...
야권의 비명계 대표 인사인 이낙연 전 국무총리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2심 무죄 판결을 두고 "혼란을 해소한 것이 아니라 심화시켰다"며 ...
검찰이 문재인 전 대통령 전 사위 서모 씨의 타이이스타젯 특혜채용 의혹 관련 문 전 대통령에게 소환 통보를 한 것이 알려지자 더불어민주당이 "심우정 검찰총장의 딸 특혜 ...
4시간전
수입이 금지된 사과·포도나무 묘목 21만 주를 밀반입하기 위해 정상 수입품과 밀수품을 함께 포장해 야간에 무단 반출한 일당이 세관 당국에 적발됐다. 이들이 들여오려던 묘목은 과수화상병으로 전염 우려가 높아 수입이 금지된 묘목이다. 인천본부세관은 주범 A씨와 공범 화물운송주선업체 직원 B씨,
윤석열 대통령이 오는 4일 헌법재판소의 탄핵심판 선고기일에 출석하지 않는다.윤 대통령 측은 3일 “윤 대통령은 내일 예정된 탄핵심판 선고기일에 출석하지 않기로 결정했다”며 “혼잡이 우려되는 상황에서 질서 유지와 대통령 경호 문제를 종합적으로 고려했다”고 밝혔다.
성묘·나무심기 등 입산객 급증에 대비, 불법행위에 대한 강력한 단속이 실시된다.청명과 한식에는 조상 묘소를 돌보는 풍습으로 인해 산을 찾는 성묘객이 증가하고, 식목일에는 각종 나무심기 행사와 자연 체험 활동이 활발히 진행되면서 산을 찾는 사람들의 발길이 평소보다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그러나 올해 들어 3월까지 전국 평균 강수량이 평년 대비 60% 수준에 불과하고, 고온·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산불 발생 위험이 예년보다 매우 높은 상황이다.산림청은 3일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가 전국에 걸쳐 ‘심각’ 단계인 가운데
김재욱 기자 = 4.2 재보궐 선거 경북 김천시장 재선거에서 국민의힘 배낙호 후보가 당선됐다.배낙호 당선인은 3선 김천시의...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탄핵심판 선고 초읽기에 들어간 가운데 헌재의 탄핵심판 결과가 자신의 생각과 다를 경우 '수용하지 않겠다'는 여론이 40%를 웃도는 것으로 나타나 거센 후폭풍을 예고했다. 특히 호남, 진보층, 40~50대 등 민주당 지지층을 중심으로 헌재의 탄핵심판 결과가 자신의 생각과 다르게 나올 경우 '수용하지 않겠다'는 여론이 확산되는 걸로 드러났다. 이는 헌재 선고를 앞두고 민주당 내에서 나오고 있는 '유혈사태' '을사팔적' '반역자' 등의 격한 표현들이 지지층을 자극하고 있기 때문
5시간전
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홍남표 창원시장에 대한 당선무효형이 대법원에서 3일 확정됐다.이에따라 홍 시장은 시장직을 상실하게 됐으며, 이날부터 창원시는 장금용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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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검역본부는 이달부터 9월까지 ‘2025년 가금질병 진단교육’을 실시, 병성감정기관 및 현장 수의사의 가금 질병 진단 역량 강화에 힘쓴다. 검역본부는 사전 수요조사를 바탕으로 ‘일반과정’과 ‘찾아가는 현장 맞춤형 교육’으로 교육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일반과정’은
10시간전
㈜아이벡스메디칼시스템즈는 임직원 15명과 함께 지난 1일 원주 산업보안협의회가 추진하는 ‘삼양식품 소비촉진’ 두 번째 릴레이에 참여했다.㈜아이벡스메디칼시스템즈는 의료·산업·가정용 고압산소 챔버 제조 기업으로 2013년 6월 원주 의료기기종합지원센터에 기업부설연구소를 설립·입주했으며, 지난 2023년에는 기업도시 내 신공장을 건설하고 매출액 84억 원을 달성하는 등 원주를 기반으로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기업이다.윤석호 대표이사는 “삼양식품은 다양한 제품개발과 최근 세계적 ‘불닭 열풍’으로 젊은 직원
17시간전
고령군 우곡면 이장협의회는 4월 1일 우곡면사무소를 방문하여 영남지역 산불피해 극복을 위한 성금 100만원을 기탁하였다.이번 성금은 최근 발생한 산불로 인해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들의 피해 복구와 구호 활동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최천조 회장은 “갑작스러운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함께 정성을 모았다”고 밝혔다.한수찬 우곡면장은 “기쁨을 나누면 배가 되고, 슬픔을 나누면 반이 된다고 하듯, 어려운 시기에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유종상 의원이 1일 도의회 광명상담소에서 경기도 택지개발과 관계자와 함께 광명·시흥 공공주택지구 및 광명·시흥 테크노밸리 추진 현안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고 성공적인 사업추진을 위한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정담회에서는 ▲광명·시흥 공공주택지구 보상추진을 위한 지장물 조사율 및 추후 감정평가사 선정 ▲광명 유통단지 민원 사항인 용적률 및 고도 제한 완화 ▲광명·시흥 일반·첨단산단 산단계획 변경 등 그간의 사업추진 실적 과 현안 사항에 대해 문제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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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서 산불 사망자 1명 추가 모두 4명으로 늘어…경북 5개 시·군 총 24명 사망
경북 북동부권 5개 시·군을 휩쓸고 있는 ‘의성 산불’이 엿새째 꺼지지 않고 있는 가운데 청송지역 추가 사망자가 1명 발생했다. 이로써 청송지역에서만 산불로 인한 사망자가 모두 4명으로 늘었다. 28일 경찰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 20분께 청송군 진보면 기곡리 한 주택에서 8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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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공단 부산울산경남본부, 산청 산불 성금 700만원 전달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는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으로부터 산청 산불 피해지원 성금 70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전했다.지난 21월 산청군 시천면에서 발생한 산불이 3단계로 확산되며 많은 이재민이 발생한 가운데,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가 모금 캠페인을 통해 긴급 지원을 호소했다.이에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에서 선제적으로 구호활동 지원에 동참했다. 성금 전달은 지난 26일 국민건강보험공단 진주산청지사에서 정승원 지사장과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 박희순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조준희 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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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명서 영월군수 주재 '2025년 영월군 산불방지 특별회의' 개최
영월군은 지난 3월 27일 오전 9시 30분,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영월군 산불방지 특별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는 최명서 군수가 주재했으며, 부군수, 기획감사실, 행정과, 주민복지과, 문화관광과, 환경위생과, 산림정원과, 건설과, 안전교통과, 보건정책과, 농업축산과, 소득지원과 및 9개 읍면사무소 등 20개 부서장이 참석했다.이번 회의에서 영월군의 산불 예방과 진화 대책, 주민 대피 계획 등에 대하여 논의했으며, 특히 회의에서 산불 예방 강화 조치, 문화재 소산 계획, 주민대피 시설, 대피취약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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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2025년 마을단위 찾아가는 융화교육&재능기부활동 실시
청도군은 27일 이서면 양원경노회관에서 지역 주민과 귀농·귀촌인 등 40여 명이 모인 가운데 2025년 제1회 마을단위 찾아가는 융화교육과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융화교육은 귀농·귀촌인이 농업·농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재능기부 활동은 다양한 직업을 갖춘 귀농·귀촌인이 칼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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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지훈 생일
배우 이지훈이 특별한 선물을 받았다. 딸 자체가 선물. 역시 연세대 출신 천재 아내다. 아이디어가 좋다. 이지훈 인스타그램에 문구다.엄마랑 루루의 합작품내가 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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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미갤러리, 천원식 조각가 초대전
조랑말, 성산일출봉 등 제주색이 묻어나는 조각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전시가 4일부터 오는 28일까지 제주시 연동에 있는 부미갤러리에서 열린다.부미갤러리는 도민들에게 다양하고 새로운 조각 작품을 선보이기 위해 경남에서 활동하는 천원식 조각가를 초대했다.이번 초대전에서 선보이는 대표 작품 ‘천상의 선물-섬으로가는길Ⅱ’는 제주를 상징하는 조랑말을 주제로 삼았다.천 작가는 ‘조랑말은 태초에 바다를 어떻게 건너갔을까?’, ‘당시 조랑말의 마음은 어떠했을까?’라는 생각에서 작품을 구상했다. 새로운 환경에서 다시 출발해야 하는 두려움과 불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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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호칼럼]공화주의 생명은 법치주의에 달려 있다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으로서 철저히 법치주의에 따르고 있다. 법치주의는 근대 입헌 국가의 통치 원리다. 권력 분립의 원리를 바탕으로 해 국민의 주권을 대표하는 의회가 제정하는 법률에 따라 국가 활동이 규율된다. 또 법의 지배원리에 따라 규범의 잣대로서 폭력이나 인간의 주관이 아닌 법을 적용해 불가침성의 인권을 보장하려는 목적을 달성하게 한다는 원리이다.그렇다면 공화주의와 법치주의는 어떠한 관계에 있는 것일까? 공화주의의 본질은 두 가지다. 개인의 자유보다 공동체의 지속 가능성을 우선하는 공동선을 추구한다는 것과 독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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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립박물관 건립 순항 중
2026년 완공을 목표로 건립중인 영천시립 박물관 공사가 순항 중이다. 경북 영천시는 3일 최기문 시장이 화룡동 134번지 일원에 건립 중인 영천시립박물관 건립 현장을 방문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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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상호 관세 조치 발표 후 주요 암호화폐 하락세 두드러져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200여 개국을 대상으로 상호 관세 조치를 발표한 이후 암호화폐 시장이 급락했다고 더블록이 2일 보도했다.트럼트 대통령 조치는 수입품에 기본 10% 관세를 부과하며, 일부 국가들에는 49%가 부과된다. 특히 외국산 자동차에 25% 관세가 적용되며, 4월 5일부터 단계적으로 시행될 예정이다.이 발표 이후 암호화폐 시장은 24시간 만에 3.6% 하락했다. 비트코인은 8만8000달러에 근접했다가 3% 하락한 8만2600달러를 기록했고, 이더리움과 솔라나는 각각 6%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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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문학관, 친필 원고 소장품 기획전 ‘시가 그리운 그대에게’
제주문학관은 오는 8일부터 8월 31일까지 기획전시실에서 친필 원고 소장품 ‘시가 그리운 그대에게’ 기획전을 개최한다.기획전은 한국 문학을 대표하는 시인들의 친필 시를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도민에게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제주문학관은 2024년 10월부터 올해 2월까지 제주 출신 김종원 시인을 비롯해 이해인, 나태주, 정호승, 김용택 등 시인 19명의 친필 원고를 수집해왔다.제주문학관은 기획전에서 친필 원고가 처음 수록된 시집 초판본을 함께 전시하고 전시에 참여하는 시인들의 대표 시집 200여 권도 함께 선보일 계획이다.이를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