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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음] 이서후 경남도민일보 문화체육부장 부친상

◇이서후 씨 부친상 = 이정섭 씨 별세. 향년 81세 △빈소: 함안하늘공원 장례식장 특실 △발인: 25일 오전 9시 20분 △장지: 함안하늘공원 추모공원 △연락처: 010-9021-2508....
산청 시천면 산불 진화작업이 나흘째로 접어들었다. 소방당국은 오전 헬기 동원해 큰 불을 잡는데 주력할 계획이다.24일 오전 6시 기준 진화율은 70%를 보이고 있다. 전체 불의 길이는 48㎞로 남은 불은 14.5㎞다. 화재영향구역은 464ha로 추정하고 있다. 오늘 산청 산불에 투입되
산청 산불 이틀째인 22일 화마가 4명 목숨을 앗아갔다. 이날 하동과 김해서 발생한 산불도 진화에 시간이 더 걸릴 조짐을 보인다.21일 오후 3시 26분 산청군 시천면 신천리 산에서 발생한 화재로 지금까지 60대 산불진화대원 ㄱ 씨 등 9명이 고립돼 이 가운데 4명이 숨졌다.22일 진
산청군 시천면 신천리에서 발생한 산불이 확산 중이다. 현재 진화율은 오후 9시 10분 기준 15%를 보이고 있다.산불은 21일 오후 3시 26분께 산청군 시천면 신천리 야산에서 났다. 강한 바람을 타고 산불이 확산하자 산림 당국은 헬기 20대, 차량 71대, 진화인력 304명을 투입해
하동군 옥종면으로 산불이 번지면서 진주시가 산불 예찰 활동을 강화하는 등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진주시는 지난 22일 오후 6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구성해 운영에 들어갔으며, 전부서 직원 비상근무를 발령했다. 현재 관련 부서인 시민안전과와 산림정원과는 전체 직원 50%가 비상근무에 들
창원국가산업단지 1호 기업인 피케이밸브 대주주가 이 회사 대표이사를 갑자기 교체하자 노동조합이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전국금속노조 경남지부 피케이밸브지회는 대주주가 돌발적으로 경영에 개입하고 부당하게 대표이사를 해임·교체하는 등 회사 성장성과 안정성을 해치고 있다며 경남도와 창원시, 지
산청군 신안면 산불 진화과정에서 4명의 사망자와 5명의 부상자가 발생한 창녕군.사고 발생 직후 창녕군은 몇 차례 비상대책회의를 열어 23일부터 27일까지를 공식 애도기간으로 정하고 각종 행사를 전면 중단하기로 했다. 21일 발화한 산청군 시천면 산불 현장에는 도내 각 시군 공무원과 산
동부하수처리장 증설 사업이 또다시 사법부 판단을 받게 됐다. 월정리 용천동굴과 동부하수처리장 문제 비대위는 이달 16일과 17일 제주지방법원에 동부하수처리장 증설 사업에 대한 허가처분 무효소송과 처분 집행 정지를 신청했다. 이에 비대위는 26일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동부하수처리장 증설에 대한 법적 판단은 끝나지 않았다"며 허가 처분
의성에서 시작된 산불이 경북 북동부 지역에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서산영덕고속도로 청송휴게소 양방향 건물이 전소됐다.27일 경북도,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전날 퍼진 산불로 영덕 방향 건물은 모두 탔고, 청주 방향은 건물 50%가 피해를 입었다.간이 휴게소인 점곡 주차장 영덕 방향도 화장실과 매장 모두 불에 탔다.다행히 주유시설에는 불이 붙지 않았다.복구 기간은 최소 3개월에서 최대 18개월로 예상됐다.한편 당국은 이 휴게소가 다른 휴게소와 53㎞ 거리에 떨어진 점을 감안해 시설물 안전진단 확인 후 임시 화장실과 주차장을 개방할 계획이
대한제분이 글로벌 스타셰프로 발돋움하고 있는 정지선 셰프와 함께 뉴욕 팬밋업 행사를 성공적으로 진행했다.지난 23일 맨하탄 중심부에 있는 'Anytime Bar & Billiards'에서 열린 이번 팬밋업 행사는 정지선 셰프가 현지 팬들과 직접 만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팬밋업 행사에서
오뚜기가 K-라면 대표 브랜드인 '진라면'을 글로벌 시장에 본격적으로 알리기 위해 오는 4월 4일부터 6일까지 코엑스 마곡에서 열리는 '2025 대한민국 라면 박람회'에 참가한다고 밝혔다.대한민국 라면 박람회는 매회 약 7만여 명의 참관객이 방문하는 대규모 행사로, 글로벌 시장에서 국내 대표 먹거리로 자리 잡은 K-라면을 전 세계에 소개하는 자리다.오뚜기는 박람회에서 진라면의 글로벌 시장 공략을 위해 방탄소년단 진과 함께한 신규 캠페인을 소개하고 홍보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라 밝혔다
합천군 가야면에 있는 가야교회 성도들이 지난 25일 합천군청을 찾아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날 가야교회 이창호 목사를 비롯해 이윤우 장로와 김영복 장로가 참석해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 목사는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으로 주변 이웃들을 돕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나가겠다"고
건강 기록, 금융, 비디오 및 사진, 소셜 미디어 콘텐츠 등 개인 데이터의 활용도가 높아지면서, 소비자들의 데이터 백업 중요성에 대한 인식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웨스턴디지털은 리서치스케이프와 함께 진행한 글로벌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에 따르면, 전체 응답자의 87%가 데이터를 자동 또는 수동으로 백업하고 있다고 답했다. 데이터 백업을 하는 주요 이유로는 중요 파일 손실에 대한 우려, 디바이스 저장 공간
사상 처음 직선으로 치러진 서울초등교장회 회장 선거에서 최치수 서울 명일초 교장이 당선됐다.교육계에 따르면 서울초등교장회는 27일 오전
대구 달성군 화원읍 함박산에서 발생한 산불이 12시간 30분만에 진화됐다. 27일 산림 당국에 따르면, 산불은 전날 오후 7시 30분께 화원읍과 옥포읍 사이에 있는 해발 432m 함박산 정상 인근 8부 능선에서 발생했다. 산림 당국은 산불 발생 1시간 만에 산불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LS그룹 명노현 부회장은 27일 열린 제56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주주 가치를 제고하고 환원하겠다는 의지를 강조했다. LS는 계열사
지난해 우리나라로 세계 20개국에서 약 3억 4천 송이의 카네이션, 장미 등이 수입된 것으로 나타났다.이는 10년 전인 2014년에 비해 3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며, 화훼 종류도 76종에서 186종으로 다양해졌다는 분석이다.특히 어버이날, 스승의날 등이 포함된 ‘가정의 달’ 5월을 앞둔 4월은 화훼류가 연중 가장 많이 수입되는 시기이다.지난해 4월 한 달 동안 수입된 화훼류는 5천3백만 송이로, 연평균 2천9백만 송이 보다 83%나 많았고, 수입량으로 보면 카네이션 약 2천5백8십만, 국화 1천9백8십만, 장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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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정부, 3년간의 행적을 해부한 책…"尹정부는 가장 독특하게 이념화된 정권"
12.3 비상계엄 이후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 등에서 20년차 기자로 일하고 있는 박세열 작가가 윤석열 정부 3년간의 행적을 분석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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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청년정책네트워크 공식 출범…“의미 있는 정책 제안 기대”
인천 청년 정책 발굴과 소통 창구인 ‘인천청년정책네트워크’가 공식 출범했다. 인천시는 지난 21일 미추홀구 주안동 틈 문화창작지대에서 2025년 인천청년정책네트워크 발대식을 개최했다. 청년정책네트워크는 청년들이 정책을 제안하고 모니터링하며, 캠페인 활동을 통해 사회 문제 해결에 참여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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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이 직접 마을 바꾼다"…- 문화마을29 '익산을 부탁해' 참가팀 모집
전북자치도 익산시가 시민 주도로 마을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하는 사업을 추진해 지역 곳곳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익산시와 익산시문화도시지원센터는 '문화마을29-익산을 부탁해'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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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 산불 3단계 격상…예상 피해 100㏊ 이상
지난 22일 울산 울주군 온양읍에서 발생한 산불이 하루 가까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산림 당국이 산불 3단계를 발령했다.산림청은 22일 낮 12시 12분쯤 울산 울주군 온양읍 운화리 산108-1번지 일대에서 발생한 산불이 계속 확대되고 있다며, 23일 오전 9시에 산불 3단계를 발령했다고 밝혔다. 산불 3단계는 산림 당국이 발령하는 대응 최고 단계로 예상되는 피해 면적이 100ha 이상이며, 초속 11미터 이상의 강풍 속에 대형산불로 확산돼 이틀 내 진화하기 어려울 것으로 예상될 때 산림청장이 발령한다.또 산불 대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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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피케이밸브 대주주 석연치 않은 대표이사 교체, 노조 반발
창원국가산업단지 1호 기업인 피케이밸브 대주주가 이 회사 대표이사를 갑자기 교체하자 노동조합이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전국금속노조 경남지부 피케이밸브지회는 대주주가 돌발적으로 경영에 개입하고 부당하게 대표이사를 해임·교체하는 등 회사 성장성과 안정성을 해치고 있다며 경남도와 창원시,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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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 영남권 산불 피해 복구·이재민 지원 성금 10억원 기탁
GS그룹은 영남 지역에 발생한 산불 피해 지원을 위한 성금 10억원을 대한적십자사에 기탁했다고 27일 밝혔다. 성금은 경남 산청, 경남 하동, 경북 의성, 울산 울주 등 특별재난지역의 산불 피해 복구에 사용된다.GS 관계자는 "피해 지역 주민들의 아픔을 위로하며 어려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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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갑 HD현대 회장 "끊임없는 기술 혁신으로 새 가치 창출할 것"
HD현대는 27일 경기도 성남시 HD현대 글로벌R&D센터에서 제8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주주총회에서는 ▲재무제표 승인의 건 ▲이사 선임의 건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등 총 4개 안건이 가결됐다. HD현대는 이날 이지수 김·장 법률사무소 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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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년간 수익성 악화로 어려움을 겪은 온라인 명품 플랫폼 발란을 향해 우려를 넘어 심각한 사태로 벌질 수 있다는 시선이 제기되고 있다.일부 입점사에 대한 판매대금 정산이 늦어지고 근무자들에게는 신변안전을 위해 재택근무를 지시했다.이에 일각에서는 기업회생 의혹까지 제기되고 있다.이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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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원 경기 광명시장이 시민과의 약속을 지키고 민원 해결책을 찾기 위해 현장 행정을 이어가고 있다. 27일 안산시에 따르면 박 시장은 전날 오후 시민과의 대화에서 제기된 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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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제1호 국립공원을 지켜내야 할 절체절명의 순간입니다." 박완수 경남도지사가 27일 산청 산불 현장에서 이같이 피력했다. 박 지사는 "경남도는 산불이 국립공원 경계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