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체육관 수용 전염병 우려 등 후진적경상북도가 초대형 산불 피해 이재민들이 쓸 임시주택 1500동을 마련한다.경북도는 우선 이동 거리와 피해 규모 등을 고려해 안동시는 일직면과 길안면에 각 5동, 영덕은 지품면 농협부지에 6동, 영덕읍 농공단지 내 5동, 청송군은 진보면 5동을 시작으로 100채를 먼저 설치한다.이철우 도지사는 지난 30일 브리핑을 통해 이재민 주거 안정대책을 발빠르게 내놨다.지난 22일 경북 의성에서 발생해 인근 안동, 청송, 영양, 영덕 등에 걸쳐 5개 시군에서 발생한 경북 초대형 산불과 관련해 주택 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