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는 26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2022년도 하반기와 2023년도 상반기 탄소중립포인트제 인센티브 2855만5천원 상당의 상품권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에 기탁된 상품권은 가정․상업시설에서 에너지 절약을 통해 온실가스 감축을 실천한 2022년 하반기, 2023년 상반기 탄소중립포인트제 인센티브 상품권 지급 대상자 중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기부를 희망한 사항으로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탄소중립포인트제는 과거 2년간 월평균 사용량 대비 5% 이상 에너지 사...
본 기사는 ENN이 전하는 최신 환경뉴스입니다. 앞으로 본지는 ENN은 물론 전세계 환경전문 언론에서 전하는 세계 환경문제도 함께 전달, 보도할 예정입니다. 모래 채굴 급증: 해양 생물에 대한 위협 증가인간의 발전과 연약한 자연 세계의 보호 사이의 섬세한 균형 속에서 모래는 인간 쪽의 저울을 무겁게 짓누르고 있다. 이번 주 저널 하나의 지구에 실린 국제 과학자 그룹은 전 세계의 모래 추출이 해양 생물 다양성에 미치는 상당한 피해를 더 잘 파악하기 위해 이러한 규모의
제주들불축제는 ‘오름 불 놓기’로 환경적 문제가 많은 축제를 전통이라는 빌미 삼아 계속해야할 이유와 후진적 축제는 정리해야 한다는 지적을 받아왔다.제주들불축제는 지난 2022년 동해안 산불 여파로 전면 취소했다가 2023년에도 산불 우려 때문에 오름 불놓기 행사 취소, 지난해는 축제를 개최하지 않았다.문제는 농민들이 농작물부산물을 소각하면 과태료를 부과하면서 행정기관에서는 오름에 불 넣고 농민들에게는 하지 말라는 것은 과연 맞는 것인지도 문제라는 것이다.또한 불이타고 남은 재는 발암물질인데 미세먼지로 지구가 몸살을 앓고 있는 상황에
제주특별자치도의회는 21일 경기도 킨텍스에서 열린 한국지방자치학회 주관 '제21회 한국지방자치학회 우수조례' 시상식에서 단체부문 ‘우수상’과 개인부문에서는 이남근 의원이 대상을, 임정은 의원이 우수상을, 이경심 의원이 특별상을 각각 수상했다고 밝혔다.공무원부문에서는 우수조례 제․개정 지원에 기여한 공로로 의회운영전문위원실 이경하 정책연구위원이 대상을 수상했다.단체부문 우수상으로 선정된‘제주특별자치도 민생경제 안정을 위한 긴급 대응에 관한 특별조례’는 현재 12대 후반기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이상봉 의장이 대표 발의한 조례
제주특별자치도선거관리위원회는 3월 5일 실시하는 제1회 전국동시새마을금고이사장선거의 선거인수를 선거인명부 열람, 이의신청 등 구제 절차를 거쳐 11,719명으로 확정했다.선거인 11,719명에게 선거공보와 투표 안내문을 발송하고, 직선으로 이사장을 선출하는 금고의 본점 및 지점 등 7곳에 선거벽보를 첩부했다.한투표소는 제주시 2곳, 서귀포시 7곳으로 총 9곳을 확정했다.무투표선거 대상 금고를 제외한 총 10개소의 금고 중 직선제로 이사장을 선출하는 금고의 경우에는 남원읍에 1곳, 성산읍에 1곳 등 총 2곳에 투표소가
대한항공은 세계 최고 권위의 항공사 와인 경연대회 ‘셀러스 인 더 스카이 어워즈 2024’에서 총 5개 부문 메달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대한항공 상위클래스 기내 와인이 전 세계적인 우수성을 입증한 것이라는 평가다.대한항공은 ‘비즈니스 클래스 레드 와인’ 부문에서 단델리온 빈야즈 라이온하트 바로사 쉬라즈 2021이 1위를, ‘비즈니스 클래스 스파클링 와인’ 부문에서 찰스 하이직 브
경남지방조달청이 26일 조달사업 신속집행의 속도감을 내기 위해 수요기관 대상 조달사업 업무협의 사례집 ‘All in One’을 발간·배포한다고 밝혔다.업무협의 사례집 All in One은 내자계약 방법 및 낙찰자선정 방식에 따른 협의사항과 쇼핑몰 구매 주요 질의 등 수요기관에서 중앙조
건설공제조합은 오늘 신임 임원으로 임금남 전무이사 및 봉영근 본부장을 선임했으며, 신길순 본부장은 연임됐다고 밝혔다.임금남 신임 전무이사는 기획조정팀장 및 전략기획본부장을 역임했으며, 임기는 2025년 2월 26일부터 2년이다.봉영근 신임 금융사업본부장은 보증사업실장 및 금융사업부본장을 역임했으며, 임기는 2025년 2월 26일부터 2년이다.신길순 경영지원본부장은 연임됐으며, 임기는 2026년 1월 25일까지다.
의료 인공지능 기업 루닛은 자회사 볼파라헬스의 신임 최고경영자로 크레이그 헤드필드 최고고객재무책임자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헤드필드 신임 CEO는 오는 4월 1일부터 볼파라를 이끌게 된다.헤드필드 신임 CEO는 지난 2016년 볼파라에 합류해 약 9년간 재무관리자, 최고재무책임자, 최고고객재무책임자를 역임하며 볼파라 성장에 핵심 역할을 했다.
검찰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의 항소심에서 징역 2년을 구형했다.검찰은 26일 서울고법 형사6-2부 심리로 열린 이 대표의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항소심 결심 공판에서 이 대표에게 징역 2년의 실형을 구형했다.1심에서 구형했던 형량과 같다.이 대표는 민주당 대선후보 시절이던 2021년 10월과 12월 TV토론에서, 대장동 개발사업 실무자였던 고 김문기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1처장을 모른다고 허위 진술한 혐의로 기소됐다.또 2022년 국정감사에서
쿠팡이 지난해 연매출 40조원을 돌파하며 새 역사를 썼다. 국내 유통업계 내 지분율도 8%까지 끌어올렸다. 2010년 자본금 30억원으로 설립된지 불과 14년 만이다. 쿠팡은 올해도 인공지능과 로보틱스를 기반으로 고성장 기조를 이어간다는 전략이다.26일 김범석 쿠팡 의장은 컨퍼런스콜에서 "네트워크에 활용되는 로보틱스부터 매일 수조 건의 예측을 수행하는 AI는 다음 혁신의 물결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수년간 더 높은 수준의 성장과 수익 확대를 이끌어 내겠다"고 말했다.쿠팡이 미국 증권거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는 오는 26일 진행되는 월간 움프살롱에서 해외 공포 예술영화 특별전으로 ‘악마와의 토크쇼’ ‘서브스턴스’ ‘존 오브 인터레스트’ 3 편을 소개한다고 19일 밝혔다. 오전 10시에 상영되는 ‘악마와의 토크쇼’는 심야 토크쇼 진행자 잭 델로이가 시청률 1위를 위해 핼러윈 특집 방송을 기획하며 예상치 못한 갈등에 직면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오후 2시 상영작 ‘서브스턴스’는 한때 할리우드 스타였던 엘리자베스가 신비한 약물을 통해 젊고 아름다운 여성 수를 창조
합천군 대병면은 18일 올해 첫 출생신고를 마친 가정에 축하 인사와 함께 기저귀, 미역 등 출산 축하꾸러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경사의 주인공은 대병면 회양2구 주암마을에 거주하는 권광현 씨 가정의 첫째 아이로 지난 2월 3일에 태어났다.이동렬 면장을 비롯해 송정호 합천호농협조합장, 하상도 주민자치회장, 박창수 이장회장등 지역기관ㆍ사회단체에서 함께 방문하여 대병면 새로운 가족의 탄생을 축하하고 아이의 건강한 성장과 가정의 화목을 기원했다.권광현 씨 부부는 “많은 축하와 큰 사랑을 주신 이웃분들께 감사드리며, 건강하
오는 3월 5일 실시하는 제1회 전국동시 새마을금고 이사장선거 후보자 등록을 마감한 결과, 인천 지역 49개 금고에 모두 84명이 등록했다.인천 평균 경쟁률은 1.7대 1이었고, 부평구의 부일새마을금고가 4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단일후보 등록으로 투표를 하지 않아도 되는 새마을금고는 20곳이었다.등록을 마친 후보자는 20일부터 선거일 전일인 다음 달 4일까지 선거운동을 할 수 있다.금고이사장선거의 선거권자는 누구든지 19일부터 21일까지 해당 금고에서 지정한 열람장소에 방문하여 선거인명부를 열람할 수 있다. 선거권자는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5일 현대로템이 2조2000억원 규모의 모로코 전동차 공급사업 계약을 체결한 것과 관련해 모하메드 6세 모로코 국왕에 서한을 보냈다. 최 대행은 서한에서 우리 기업이 최종 사업자로 선정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히면서 국제적인 경
한때 포항을 대표하는 특급호텔로 명성을 떨쳤던 ‘필로스호텔’이 폐업 이후 장기간 방치되며 도시 미관은 물론 안전 문제까지 심각한 우려를 낳고 있다. 필로스호텔의 재개발이 난항을 겪으며 도심 속 흉물로 전락할 가능성이 커지는 가운데, 신속한 대책 마련이 지역 사회의 중요한 과제로 떠오르
올해 한국119청소년단 안전 캠프가 대구에서 개최된다. 대구소방안전본부는 오는 8월 4일부터 6일까지 ‘제13회 한국119청소년단 전국 안전 캠프’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한국119청소년단원과 지도교사, 지도소방관 등 600여 명이 참여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재난
지난해 출생아 수가 전년 대비 8천명 늘고, 합계출산율도 9년 만에 ‘반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통령실 측은 “수요에 기반한 정부의 정책이 효과를 맺은 것”이라고 자평했다.대통령실 유혜미 저출생대응수석비서관은 26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브리핑을 갖고 “확고한 추세 반전으로 이어가